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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싫은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떠오르는데

ㅇㅇ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21-03-09 11:19:47

끔찍히 싫어져서

결국 손절한 사람들 친구들이 자꾸 떠올라요

생각하기 싫은데 싫었던 이유가 너무 떠올라서 짜증나는데

즐겁고 기쁜것만 생각하고 싶거든요

왜 안좋았던 일이나 사람들이 자꾸 생각날까요

이거 안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IP : 58.148.xxx.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9 11:23 AM (118.34.xxx.238) - 삭제된댓글

    흠 제 경험으론 배설이 좋던데요.
    감정배설.
    그게 감추고 누른다고 없어지지않더라고요..
    저는 걷기하면서 생각안날때까지 몇시간이고 걸었었기도했고.
    등산도 좋거든요. 힘들어서 잡념이 사라지는데..
    솔까 귀찮아서요.
    그래거 전 혼자있을때 생각나면 욕하고 그랬었어요.
    전화로 수다떠는건 비추고요.
    상대에게 배설하는행위라.. 민폐더라고요

  • 2. ....
    '21.3.9 11:28 AM (118.235.xxx.109)

    저도 그래요.
    싫은 사람, 싫은 기억이 머리 속에 붙어서
    당췌 떨어지질 않아요.
    그게 괴로워요.

  • 3. . ....
    '21.3.9 11:29 AM (119.195.xxx.214)

    저도 그래요
    나이들수록 더 그런듯

  • 4. 감정치유가 ㅠ
    '21.3.9 11:39 AM (211.109.xxx.92)

    가장 좋은건 상처준 사람 만나 감정치유가 되야하는데
    그게 참 ㅠ
    저는 그 싫은 사람이 부모님이라 더 더더~~~

  • 5. ..
    '21.3.9 11:47 A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

    한가해서 그런거레요. 삶이 지루하니..
    저도 그래서 전에 잠깐 만나고 안좋게 끝난 남자 생각나는데
    그냥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해요ㅋㅋ

  • 6. ...
    '21.3.9 11:55 AM (121.187.xxx.203)

    코로나 때문에 더 그런듯해요.
    친구들과 수다떨고 놀던지 책임감있는 일을
    열심히하면 잊혀져가는데...
    그러나
    괴로움이 긴만큼 앞으로
    사람에 대한 처세력이 간결하고 좋아져요.
    상대가 힘들어하겠다는
    미리 조짐이 보이면 결단력있게 정리해서
    두번다시 같은 경험을 피하게 되죠.

  • 7. eee
    '21.3.9 11:55 AM (121.190.xxx.58)

    저도 감정치유 해야 하는데

  • 8. 저도
    '21.3.9 1:58 PM (121.190.xxx.58)

    요즘 가끔 님이랑 같은 생각이 들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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