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냥이는 똥싸고 꼭 저한테 와요..
두마리가 있는데 그중 한분이 유독
화장실을 다녀오면 잉잉 거리면서 저한테 와요.
그럼 궁뎅이 통통통 쳐주면 가고
맨날 이래요..
왜 이러나요,,
1. ㅇㅇ
'21.3.8 3:44 PM (117.111.xxx.127)업적을 치하하라
2. 업적 ㅋㅋ
'21.3.8 3:45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아휴 그모습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3. ....
'21.3.8 3:47 PM (59.6.xxx.141)우리 냥이는 꼭 큰 일 보기전에 비명같은 소리를 내요.
변비인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전혀 문제는 없더라구요.
자기 떵 싼다고 치울 준비하라고 알리는거같아요.
고양이는 뭐든 신비로워서(속을 알 수가 없음) 사랑스럽네요 ㅋ4. ㅇㅇ
'21.3.8 3:50 PM (121.162.xxx.171) - 삭제된댓글우리 고양이 둘 중 하나도
똥싸고 나서 저한테 와서 개처럼 약간 으르릉 하는 소리를 내는데
저는 화장실 빨리 치워라 하는걸로 이해하고 있어요5. 쿨한걸
'21.3.8 3:50 PM (183.171.xxx.24)우리 댕이도 헤헤거리며 저한테 와요 ㅎㅎㅎ 칭찬받을라고 그러는거같아요. 애기들 응가놓고 엄마한테 말하는거랑 같은원리
6. ㅇㅇㅇ
'21.3.8 3:50 PM (203.251.xxx.119)똥 치우라고
7. 저희 둘째도
'21.3.8 3:54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화장실에 들어가면서부터 울기 시작해요.
응가하기 전에 뭔가 허전하거나 불안한듯 해요.
첫째는 언제 했는지도 모르게 샤샤삭 볼일보구 오는데.
냥바냥인것 같아요.8. ㅋㅋ
'21.3.8 3:59 PM (1.177.xxx.76)우리 강쥐도 응가하면 앞에 와서 딱 쳐다 보고 서있어요.
떵 치우고 궁뎅이 닦아 달라고.9. ...
'21.3.8 4:03 PM (182.212.xxx.94)지가 똥싸고 나면 식구들이 잽싸게 달려가서 치워주니까
우리가 지 똥을 좋아한다고 믿는 거 같아요
선물주듯이10. ㅇㅇ
'21.3.8 4:05 PM (117.111.xxx.135)앗 화장실 빨리 치우라는 것인가..
11. 힝구
'21.3.8 4:07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부럽네요. 진도 키우는데요.
똥 싸고 나면 지똥에서 멀찍이 떨어져서 진도 특유의 뚱한 표정으로 제가 똥 치우는 걸 쳐다보고만 있어요.
마치 지가 싼 똥 아닌척...자기는 똥같은 거 안싸는 척...
똥봉지 가져다대면 기겁하고 호다닥 가요.
야.. 내가 싼 거 아니고 니가 싼거거든?싶어요.12. 할일할
'21.3.8 4:21 PM (1.230.xxx.102)나도 할 일을 했으니,
집사도 할 일을 하시오. ㅋㅋㅋ
똥 치우라고 애교부리는 거임. ㅋㅋ13. ..
'21.3.8 4:23 PM (118.33.xxx.245)업적을 치하하라22222
나 잘났다 칭찬해라ㅋㅋㅋㅋ14. ᆢ
'21.3.8 4:55 PM (110.70.xxx.98)저희냥이도 신기하게 똥사면 날카롭게 소리내면서 혼자 놀란듯 뛰어다녀요. 힘줘서 힘들어 그런지. 저는 그때마다 어잘했어 치울께 해주거든요.
15. 귀여워♡
'21.3.8 5:09 PM (175.223.xxx.210)사랑해♡♡♡
16. ..
'21.3.8 5:09 PM (210.117.xxx.47)저희냥은 똥을 어서 치우고 속이 허하니 간식을 내놓아라.. 임..
17. 귀여워♡
'21.3.8 5:10 PM (175.223.xxx.210)멍냥이 집사들은
똥셔틀이 운명죠.^^18. 주니
'21.3.8 5:35 PM (58.234.xxx.235)저희 멍이는통싸면제압에와서꼭앉아있어요.나잘했쥐 간식줘
19. 울
'21.3.8 5:53 PM (86.161.xxx.176)고양이도 화장실 갈때면 그렇게 징징대요..
갔다 와서도 징징대고..
그럼 잘 쌌다고 말해줘야해요..
그냥 우리집 냥이는 징징이예요.20. 울 집
'21.3.8 5:58 PM (219.241.xxx.8)냥이도 용변 보고 나면 파묻을 생각은 안하고 변기 두드리고 빨리 안가면 와서 울고 난리남
치울때까지 감시하구요 ㅠㅠ
새변이든 밤이든 빨리치우라고 짜증부려요21. ㅎㅎ
'21.3.8 8:14 PM (61.85.xxx.153)제가 세마리 키운 경험상 세마리 다
응아하고 나면 잠깐 삼십초라도 흥분상태더라구요
신나나봐요~~
신나서 달려와요 자기 잘했다고 ㅎ 쾌변이 보람찬가봐요
근데 설사같은거 해서 상태가 별로면 안와요
시무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72338 | 어린아이들 입히는 버버리 체크 망또 1 | 모모 | 2021/03/08 | 1,639 |
| 1172337 | 아까 기넥신 먹고 목디스크 통증 없어졌다는 분 8 | 목디스크 | 2021/03/08 | 2,954 |
| 1172336 | 계란찜 맹물로 해도 맛이 있을까요?? 26 | ,, | 2021/03/08 | 4,553 |
| 1172335 | 좁쌀만한물집한개씩 | 피부 | 2021/03/08 | 852 |
| 1172334 | 고무장갑이 계속 왼쪽것만 닳아요 15 | 손은 | 2021/03/08 | 2,796 |
| 1172333 | 조미김좀 찾아주세요 ㅜ 14 | 부탁드려요 | 2021/03/08 | 2,288 |
| 1172332 | 동백꽃 피었습니까? 6 | 남해 | 2021/03/08 | 1,439 |
| 1172331 | 애가 녹슨 커터칼로 제 두피를 콕 찔렀어요..혹시나해서 4 | ㅇㅇ | 2021/03/08 | 3,361 |
| 1172330 | 비닐장갑넣고한 갈비찜 먹을까요? 19 | ㅠㅜ | 2021/03/08 | 4,403 |
| 1172329 | 내일 제주 경량패딩 5 | ... | 2021/03/08 | 1,775 |
| 1172328 | 옛날에 정보가지고 뭔짓한거 정말 많았던듯 14 | ........ | 2021/03/08 | 1,815 |
| 1172327 | 코로나 언제 끝날까요? 10 | 백신 | 2021/03/08 | 2,782 |
| 1172326 | 반찬 남은거 섞어두고 나오세요. 13 | 쫌 | 2021/03/08 | 5,353 |
| 1172325 | 사촌언니가 자영업하다가 부도가 나서 3 | monomo.. | 2021/03/08 | 5,678 |
| 1172324 | 요즘 들으면 귀가 마다하는 말투 29 | ... | 2021/03/08 | 5,885 |
| 1172323 | 미국 백인들과 타이거우즈 6 | .... | 2021/03/08 | 2,601 |
| 1172322 | 대상포진 예방주사.. 50세 미만은 맞아도 효과 없어요?? 3 | 대상포진 | 2021/03/08 | 3,002 |
| 1172321 | 우울증은 극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올수도 있는거죠 .??? 3 | .... | 2021/03/08 | 2,216 |
| 1172320 | 주식 손절 얼마까지 해보셨나요 13 | 폭망 | 2021/03/08 | 5,171 |
| 1172319 | LH가 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냐고 하는데 16 | 당연하지 | 2021/03/08 | 3,326 |
| 1172318 | 대모님께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요 3 | 궁금 | 2021/03/08 | 1,406 |
| 1172317 | 윤석열 장모는 재산이 많은가요? 3 | ... | 2021/03/08 | 1,612 |
| 1172316 | 실비보험 정말 속상하네요. 17 | ..... | 2021/03/08 | 7,513 |
| 1172315 | 부동산에 지친 대한민국...“집값 잡는 자가 권력 얻는다” 14 | ... | 2021/03/08 | 2,408 |
| 1172314 | 병원비 산정특례는 어떤 경우에 받는건가요? 2 | .... | 2021/03/08 | 1,3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