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말을 자주하는 사람이요?
1. ...
'21.3.8 3:11 PM (14.50.xxx.75)저요!
고마운건 고마운거고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명확하게 구분짓는 편이 일할때도 좋아요.
속이 편해요.2. 직업적으로
'21.3.8 3:12 PM (211.224.xxx.157)습관적으로 친절하게 하다보니 입에 밴거. 그냥 무조건적으로 하는 루틴같은거죠. 그래도 기본적으로 저 말을 자주 한다는건 친절한 사람일겁니다.
3. ㅇㅇㅇ
'21.3.8 3:13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는 최대한 많이 써도 되는데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는 상대에게 내 잘못을 인정하는 여지를 주는거라서
신중하셔야 해요..특히 회사 및 공적인 일 관련해선요4. 저요
'21.3.8 3:14 PM (182.216.xxx.172)세상 덧없고 앞날 어찌될지 모른다
사랑한다는 말에 인색하지 말아라 가
가슴속에 박힌뒤로
모든 인간관계에서 자주 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자칫 타인과 지나치다 스쳤을때도 미안합니다
먼저 말합니다5. ㅇㅇ
'21.3.8 3:15 PM (117.111.xxx.135)사회생활에서는 엄청 자주 쓰게 되지 않나요. + 부탁드립니다. 3동 세트
6. 그저 멘트
'21.3.8 3:24 PM (175.120.xxx.219)업무관계에서는 입에 달고 살죠.
일...이예요, 일...
평범한 인간관계에서는 안쓰더라도...^^7. ....
'21.3.8 3:28 PM (124.49.xxx.193)직업상 멘트인거죠.
8. 그래도
'21.3.8 3:32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이 말 잘 쓰면 인간관계 기름칠 정도 되죠.
이 말 안해서 손해보는 경우 많잖아요. 특히.... 고맙다 소리9. 외국에서
'21.3.8 3:36 PM (180.230.xxx.233)애들도 엄마가 물만 줘도 땡큐하잖아요.
서구식 매너가 몸에 밴거예요.10. ...
'21.3.8 3:52 PM (110.70.xxx.157)저도 습관적으로 달고 살아요
안녕하세요, 고맘습니다, 미안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등등
심지어 가게에서 물건 사고, 뭐라도 하나 물어보기만 해도 일부러 고맙습니다 하고 끝내요
저는 상대에 대한 존중의 의미라고 생각해서 붙이고요
그렇게 해서 저한테 득이되면 됐지 손해나거나 부딪쳐 갈등이 싸움이 되는 경우는 없었어요
이런 말 하는게 절대 굽히고 숙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절대 그렇게 비굴한 말 아닙니다
쿠션어라는게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갈등이나ㅜ대립의 가능성이 있는 관계에서 충돌을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완충의 의미를 뜻한다면 맞습니다11. .... .
'21.3.8 3:57 PM (211.208.xxx.187)감사합니다 말은 많이 써도 좋은 거 같은데요.
12. 조심하지마요
'21.3.8 4:15 PM (211.36.xxx.118)보통 죄송합니다는 써야할데서도
안쓰는 사람들만 천지라 화를 돋구죠13. ...
'21.3.8 4:22 PM (112.220.xxx.98)메일적고 끝맺을때 항상 감사합니다 적어요 ㅎ
14. 감사합니다
'21.3.8 4:23 PM (123.111.xxx.147)진짜 감사해서 이런 말 자주 씁니다.
그러다 보니 감사할 일이 더 생기고요.
입 발린 소리라 할까 살짝 신경쓰인 적도 있는데,
감사한 걸 감사하지 어쩌란 말인가 싶어
자주씁니다.
그대신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말은 자주 쓰지 않습니다.
그럴 일을 만들지 않도록 조심하구요^^15. 인생무념
'21.3.8 4:44 PM (121.133.xxx.99)안하는것 보단 나은것 같아요.
16. 해외에서
'21.3.8 5:54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살다 들어오면
자연적으로 나와요17. 깜짝
'21.3.8 7:48 PM (116.36.xxx.231)제가 '감사합니다' 자주 쓰는데요
뭔가 마음에 걸릴때 '죄송합니다'도 자동으로 나오구요.
안좋게 보는 글인가 해서 깜짝 놀랐어요.18. ...
'21.3.8 9:51 PM (116.126.xxx.93)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인사잘하고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이것만 잘해도 어디가서 미움은 안받아요
살다보니 그거 그렇게 어려운건가...싶을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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