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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자요 정말 젊었을때 돈 많이 버신것 같은데

... 조회수 : 7,694
작성일 : 2021-03-08 11:58:22
아들 둘 특히 첫째아들 때문에 노후 화수분되서 손주 결혼후 집까지 걱정하는거 보니 너무 힘들어 보여요. 뇌졸증도 오셨다는데 방송 열심히 하고
기력도 딸려 보이고요. 돈없어 합가한 며느리는 엄청 꼬장꼬장 시모 놀리듯 말하고 사미자 남편은 혼자 호인인척하고
유튭보니 딸만 조용히 사는듯하고
아들둘 부모 노후자금 빼먹는다고 정신없어 보여
불쌍해 보여요. 그렇다고 며느리에게 대우 받는것도 아니고
손주는 할머니 돈으로 공부하고 유학해도 엄마편이고
IP : 223.39.xxx.6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1.3.8 12:00 PM (222.239.xxx.229)

    그쵸
    사미자씨 너무 힘들어보였어요
    생활을 책임지는 가장의 무게를
    가족들이 너무 몰라주는데서
    참 안타까웠어요

  • 2. . .
    '21.3.8 12:00 PM (203.170.xxx.178)

    부모가 다 해주면 꼭 자식들이 무능력하고 나태해지더라구요

  • 3. ....
    '21.3.8 12:01 PM (135.12.xxx.250)

    쉬지 않고 오랫동안 일했는데
    돈이 없다는 거 보니 돈을 물 쓰듯 쓴
    가족이 있나 보네요

  • 4. ..
    '21.3.8 12:02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그건전원주도 마찬가지이잖아요 ..ㅠㅠㅠ 전원주 보면 자식들만 좋은일 시키네하는 생각 들어요 ..그렇게 알뜰해도 .... 자식들은 그렇게 안살텐데..ㅠㅠ

  • 5. ...
    '21.3.8 12:02 PM (222.236.xxx.104)

    그건전원주도 마찬가지이잖아요 ..ㅠㅠㅠ 전원주 보면 자식들만 좋은일 시키네하는 생각 들어요 ..그렇게 알뜰해도 .... 자식들은 그렇게 안살텐데..ㅠㅠ

  • 6. 희생
    '21.3.8 12:02 PM (121.154.xxx.40)

    해야하는 팔자

  • 7. 어느방송
    '21.3.8 12:03 PM (58.76.xxx.17)

    어느방송인가요??
    국민적으로 큰 인기 얻어 그 정도 이력이면 건물이 몇채일텐데 아들들한테 빨대 꽂혔나보네요ㅠ
    손주 결혼후 살집까지 걱정한다구요?ㅠ

  • 8. 첫째아들이
    '21.3.8 12:06 PM (223.62.xxx.18)

    중국.미국. 태국인가 베트남인가 돌아다니면서 사업한다고 사기꾼에게 당하고 오갈때 없어 사미자 집으로 밀고 들어왔나 보더라고요
    며느리가 너무 싸가지 없어 보여 사미자 불쌍해 보였어요
    유튜브에 많이 올라와 있네요.

  • 9. ,,
    '21.3.8 12:12 PM (68.1.xxx.181)

    손주 결혼까지 ㅠㅠ

  • 10. 그분
    '21.3.8 12:16 PM (180.68.xxx.100)

    뇌졸중인가 와서 몸도 불편하시던데............
    그 많은 연세에도 가족들 부양이라니.

  • 11. 고려장
    '21.3.8 12:16 PM (223.39.xxx.177)

    걱정되네요.단호하고 냉정해야죠.

  • 12. oo
    '21.3.8 12:21 PM (59.12.xxx.48)

    저도 동치미보고 다리도 강부자씨처럼 끌면서 걷고 건강이 많이 안좋구나 생각했어요. 모든걸 시어머니돈으로 생활하는 와중에도 손톱관리하러가는 며느리보니 에휴 한숨이나더라구요.
    손주들 유학비에 한두푼도아닌데 사미자씨혼자 집안에서 악역노릇하니 그 속도 속은 아닐듯..
    예전 반포리체재건축하기전 삼호가든일때 아파트내 조흥은행에서 참 자주 뵈었는데 항상 멋쟁이 모자에 예쁜 할머니로 기억하고있었는데 그당시 삼풍아파트사셨는데 이사갔네요.
    차라리 큰아들 작은아파트전세 얻어다주고 너네들 알아서 살아라했음 달라졌을라나..
    합기는 시엄머니 며느리 모두에게 좋은선택은 아님은 확실한것같네요

  • 13. ..
    '21.3.8 12:21 PM (211.58.xxx.158)

    지금보니 80이 넘었던데 자식들이 대단하네요
    손주걱정까지 해야 하나..
    전원주나 사미자나 돌아가셔야 끝나겠네요

  • 14.
    '21.3.8 12:22 PM (61.77.xxx.31)

    자식이 뭔지

  • 15.
    '21.3.8 12:23 PM (58.140.xxx.98)

    그집 며느리.참
    아들있으면 시어머니 될텐데 그땐 알겠죠
    똑같이 받기를

  • 16. ㆍㆍㆍㆍㆍ
    '21.3.8 12:23 PM (175.125.xxx.179)

    아들 한명은 캐나다 이민갔다 실패하고 돌아왔다던데 그 치닥거리도 사미자씨가 하는 것 같더라고요.

  • 17. 손털기
    '21.3.8 12:28 PM (223.39.xxx.177)

    자식들 맞벌이 해 살아야죠.기생충이네

  • 18. ㅇㅇ
    '21.3.8 12:31 PM (59.12.xxx.48)

    그 와중에 사미자가 필요없다고 비싸니 사지말하는 스타일러와 건조기등 시아버지께 짝짝꿍해서 구입했다고 내통장에서 다 빠져나간다고 남편은 좋은역할만하려한다고 사미자씨가 말하는가보고 짠한맘까지 들었네요.

  • 19. ㅎㅎ
    '21.3.8 12:34 PM (175.125.xxx.179)

    제가 남의 집 일 걱정하는건 아닌데요 좀 신기해요. 사미자씨 나이가 있는데 앞으로 벌어봤자 얼마나 번다고 자식들이 저러는지. 아무리 연예인 엄마라도 이젠 화수분이 아니지 않나요. 부모 나이가 80이 넘었는데 자식들은 뒷일 생각 안하는건지 아리송.

  • 20.
    '21.3.8 12:39 PM (1.238.xxx.169)

    큰아들이 미국인가가서 사미자얼굴붙여놓고 세탁소하던데
    저는 그때 큰아들이 저렇게 이민가버려서 둘째며느리열받겠다싶던데 결국 망해서 돌아와서는 사미자씨 집에서 살면서도 불편하네어쩌네하던 그며느리 어휴

  • 21. 며느리
    '21.3.8 12:43 PM (203.251.xxx.221)

    저도 그 프로그램 봤는데
    전부 피디, 작가가 써 준 대본이겠죠?
    사미자님이 돈 벌고 다른 자식들이 쓴다 - 이것만 팩트고
    나머지 잔잔한 에피소드들은 다 과장된, 돈을 벌기 위한 대본이길 바랍니다.

    며느리, ㅠㅠㅠ 생판 남인데 뒤통수 크게 한 대 치고 싶었어요

  • 22. ..
    '21.3.8 12:52 PM (121.178.xxx.200)

    연예인들 자식들은 다들 부모 후광으로
    뭘 하려고 하네요.
    김혜자 아들도 엄마 이름으로 사업하고

  • 23.
    '21.3.8 12:52 PM (222.106.xxx.155)

    따님은 제주도서 카페 하잖아요, 핑크뮬리랑 골든두들 잏ㅇ는 카페. 괜찮아보이던데 오빠들은 왜 그 모양인지. 자식도 손절이 필요함

  • 24. 어휴
    '21.3.8 12:58 PM (58.76.xxx.17)

    지금 유트브 함 찾아봤거든요?
    저집 며느리 말뽄새가 어휴
    아무 상관없는 저도 뒤통수 한대 치고싶네요.밉상중에 상밉상같이 생겨서 서른살손주 결혼집까지 얻어쓰려하다니 대다나다ㅠㅠ

  • 25. ....
    '21.3.8 12:59 PM (49.171.xxx.28)

    여자가 능력이 혼자 많으면 결국 배우자건 자식이건 무위도식이 몸에 배는건지.
    사미자 전원주 송도순씨 이 세 분( 아. 아들 물주해주는 선우용녀씨도 추가 )
    대표적 화수분
    젊어서부터 노년까지 쭉 가장역할에 자식들 돈 대주느라 너무 고생스러워보여요
    송도순씨는 이 셋중 그나마 젤 젊은편이라 아직은 덜 안쓰러워보이지만 이 분도 곧 건강 꺾이면 ...
    인생에 정답은 없단 생각 새삼 하게 됩니다
    누구나 다 힘든 짐들 다 이고지고 사는것 같아요

  • 26. ㅇㅇ
    '21.3.8 1:06 PM (110.12.xxx.167)

    이순재씨도 그나이까지 쉬지도 않고 계속 일하는게
    자식들 돈대줘야 한다잖아요
    드라마 예능 온갖광고 상조회 광고까지 모든지
    하는 이유가 있다네요

  • 27.
    '21.3.8 1:08 PM (110.15.xxx.45)

    부모가 돈 없으면 길바닥에라도 자기부모 버릴 인간들이
    부모 노후 자금 뽑아가는것 같아요
    노인네들도 자기자식들 인성 아니까
    주기싫어도 주는거지요

  • 28. 연예인
    '21.3.8 1:17 PM (180.226.xxx.59)

    직업으로 바쁘게 사느라 자식들 제대로 살뜰히 못거두었단 빚진 마음을 갖고들 있는거 같아요
    돈으로 채워주겠단 부모 마음..

  • 29. ㅓㅓㅗㅎ
    '21.3.8 1:20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가수 한명숙씨도 자식들,시가식구들한테 쫄딱 떨렸던데

  • 30. ㅇㅇ
    '21.3.8 1:45 PM (180.230.xxx.96)

    그냥 본인이 그렇게 사는거네요
    돈은 다 본인이 벌어대면서 말이죠

  • 31.
    '21.3.8 1:46 PM (220.116.xxx.31)

    사미자씨 딸은 예전에 가회동에서 피자집 했었는데 제주도로 이사 했군요.
    따님은 차분하게 생긴 미인이엇어요.
    가게에 골든리트리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 32. 며느리
    '21.3.8 1:57 PM (223.38.xxx.237)

    얼굴에 실 리프팅 했죠?

  • 33. 지방에 살아서
    '21.3.8 2:09 PM (118.235.xxx.187)

    노인들이 일이 많아서 그런가
    저는 양가 부모님 80 넘으셔도 다 뭔가 해주시려고만 하셔서
    도시 노인들이 자식들에게 용돈 받으며 사는게 상상이 안가요
    특히 도시는 돈이 더 많이 드는곳인데 자식이 자기 앞가림하기도 버거울텐데..
    저 역시 부모님께 받고 살아서 자식들에게 받는다는건 상상도 안해봤고 뭘 더 해줄까..밖에 생각 안해요
    자식이 30이 다 돼 가지만 벌면 얼마나 벌겠어요..

  • 34. 사미자
    '21.3.8 2:29 PM (110.70.xxx.11)

    여자형제들이 필리핀 최고부촌서 살던데요
    방송에서보이는게 다가 아닐거예요

  • 35. 염려마세요
    '21.3.8 3:23 PM (112.217.xxx.170)

    충분히 부자에요~~
    동생들도 국내 철강대기업 임원이라
    강남요지에 완전 부자로 잘 살구요

  • 36. 걱정?
    '21.3.8 4:13 PM (125.139.xxx.194)

    근황올림픽에서 보니 100섬 쓰면 또
    100섬이 들어온대요
    아직도 현금부자 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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