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물초보의 흔한 실수 5가지

ㅇㅇ 조회수 : 3,839
작성일 : 2021-03-07 15:49:54
1. 화분 위의 흙이 항상 촉촉하게 젖어 있다
--> 물을 준 날이 아니라면 겉흙은 살짝 말라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식물이 숨을 쉴 수 있습니다. 습하면 벌레도 생깁니다.
물은 식물이 목말랐을 때만 (즉 속흙이 말랐을 때만) 줍니다.
속흙이 말랐는지 알아보려면 손가락으로 만져보거나 나무젓가락을 찔러보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2. 꽃이 시들 때까지 따 주지 않는다
--> 꽃이 완전히 시들지 않아 아깝다고 그냥 두면 새 꽃이 올라오지 못합니다.
시든 꽃과 마른 잎은 그때그때 정리해줍니다.
꽃이 아깝다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말려서 유리병에 담아 두고 관상합니다.

3. 식물에 직접적으로 가까이 선풍기를 틀어준다
--> 실내에서 자연 통풍이 쉽지 않을 때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틀어주면 좋지만 바싹 가져다 대고 틀면 안 됩니다.
주위가 건조해져 잎이 말라버릴 수 있습니다. 
멀리서 직접 닿지 않게 틀어줍니다.

4. 화분흙 위에 굵은 마사토나 난석 등 장식재를 올려놓는다
--> 장식재가 가리고 있으면 겉흙이 말랐는지 확인하기 힘듭니다. 
경험이 부족한 초보들은 장식재를 걷어내는 편이 화분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5. 달력에 날짜를 정해놓고 물을 준다
--> 빨래가 잘 마르는 날이 있고 안 마르는 날이 있듯이 화분에 물 주는 시기도 그때그때 달라져야 합니다.
수시로 흙 상태를 확인하고 말랐을 때만 흠뻑 줍니다.

https://youtu.be/H08uKuGKou0
유튜브를 보고 정리해 봤어요 
초보 가드너들에게 도움이 되길 빕니다~

IP : 220.75.xxx.2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7 3:50 PM (220.75.xxx.227)

    https://youtu.be/H08uKuGKou0

  • 2.
    '21.3.7 3:51 PM (175.210.xxx.151)

    감사합니다 ㅎ

  • 3. 감사.
    '21.3.7 4:16 PM (123.213.xxx.169)

    좋은 정보입니다..

  • 4. 잊어버리고
    '21.3.7 4:34 PM (112.169.xxx.123)

    ;물 주는 날 잊어버리고 며칠이 지났어요.
    깜박 생각이 나서 가지고 가 물을 주는데 화분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마치 아이구 살겠다 하고 말하듯
    뿌우우 뿌우우 하고 ]
    깜짝 놀랐어요.
    생명이긴 생명이예요.

  • 5. ㅎㅎ
    '21.3.7 5:20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와 저 회사서 화분 두개 가끔 물주는데. ㅋㅋ완전 제대로 키우고 있네요.
    제가 키운 이후 더 잘 자라는데. 저 물 아주 가끔 생각날때만 주고 창가에서 햇볕 잘받게 해주는 거 밖에 없음.

  • 6. pianochoi
    '21.3.7 5:32 PM (115.93.xxx.108)

    식물 잘 가꾸는법
    감사합니다

  • 7. ㅂㅅㅈㄷ
    '21.3.7 6:24 PM (61.78.xxx.6)

    식물 가꾸기 저장합니다

  • 8. 와감사
    '21.3.7 6:40 PM (223.62.xxx.144)

    식물가꾸기 5계명.

  • 9.
    '21.3.7 9:14 PM (116.123.xxx.207)

    소중한 정보 감사해요~

  • 10. 식물키우기
    '21.3.7 11:44 PM (112.171.xxx.224)

    식물키우는 정보 저에게 필요한 정보였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6693 협찬 블로거용 음식 세팅은 다르네요 3 사진빨은 하.. 2021/03/20 2,601
1176692 부모님께 이 만큼 정성을 다했으면 효녀비가 세워지지 않았을까 9 ... 2021/03/20 2,455
1176691 자기애를 높이려면 10 ... 2021/03/20 2,167
1176690 포털 다음 뉴스판이 조중동들에 장악됐군요 7 한숨 2021/03/20 882
1176689 160일아기 요로감염 치료 도와주세요 20 아기 2021/03/20 2,052
1176688 앞으로 운전을 못하게 될런지... 5 운전 2021/03/20 3,068
1176687 전원주택도 건강할때 얘기지요 15 22222 2021/03/20 4,116
1176686 열선있는 의자 좋군요. 14 .. 2021/03/20 2,739
1176685 수진이라는 애가 서신애한테 입장 밝히라 했다네요 14 2021/03/20 6,236
1176684 자본주의의 씁쓸함. 3 .. 2021/03/20 2,033
1176683 나이드니 자식 잘키운게 장땡이긴하네요 70 ... 2021/03/20 26,768
1176682 초딩자녀 풀빌라 추천부탁드립니당 1 풀빌라님 2021/03/20 1,348
1176681 이런남자 어떤가요? 7 .. 2021/03/20 1,992
1176680 알프람 식전 식후 언제 드셨어요? 3 .. 2021/03/20 1,328
1176679 한동수 "한명숙 회의결과 10분만에 유출..할일 하겠다.. 8 ㅇㅇㅇ 2021/03/20 1,928
1176678 갤럭시 A32 핸드폰 괜찮나요? 2 ..... 2021/03/20 1,379
1176677 소개받기로 한 사람 사진을 봤어요 24 봄비 2021/03/20 7,214
1176676 구미 친모 남편도 출산한적 없다고 주장 12 ..... 2021/03/20 6,059
1176675 순대 껍질요. 2 ㅇㅇ 2021/03/20 1,868
1176674 이해찬 "서울시장 거의 이겨..문재인 정부 지켜야 한다.. 30 서울부산 이.. 2021/03/20 2,258
1176673 보험이면 재태크를잘하는것도 그것도 재능일까요 .??? 2 .. 2021/03/20 1,405
1176672 요즘 참 상큼하게 예뻐보이는 CF모델... 14 봄꽃 2021/03/20 6,499
1176671 전현희 권익위원장 "국회, 이번에도 이해충돌방지법 못만.. 3 일부러 안하.. 2021/03/20 776
1176670 동대문 종합시장 1층에서 맘에 드는 천을 샀는데요, 다시 찾을 .. 9 ........ 2021/03/20 1,806
1176669 한중일 3국의 자식교육 5 에잇 2021/03/20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