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드 뉴 암스테르담 추칀

심심이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1-03-07 14:38:29
매번 총질하는 첩보물이나 칼.창 휘두르는 중세 미드보다가
유명작은 거진 섭렵하고
의료미드라고 되어 있어 별 기대없이 시작했어요. 의학드라마가 아무리 재미없의도 기본은 하죠.

벨기에랑은 관계없는
뉴욕 맨하탄 공립병원 뉴 암스테르담에서 생기는 의학을 베이스로한 휴면드라마에요. 새로부임한 인간미 충만한 의료팀장 맥스가 기존 미국 공립 병원 체계에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응급실 외과도 엿보고 . 미국 의료체계. 동성애자. 미국 빈민층. 바쁜 뉴요커들의 일상도 보면서 쏠쏠히 보이는 마천루등 뉴욕배경 단편의 스토리로 구성되는데..새로운 시리즈물 찾는 분 계심 추천합니다.

IP : 121.133.xxx.1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7 2:39 PM (220.85.xxx.163)

    1화 처음보다가 말았는데 좀 억지스럽던데 나아지나요?

  • 2. 오타작렬
    '21.3.7 2:39 PM (121.133.xxx.125)

    노트를 쓰다가 펜이 없는 핸폰을 쓰니
    오타 작렬 ^^;;

  • 3. 맥스
    '21.3.7 2:55 PM (121.133.xxx.125)

    드라마다보니 좀 억지스릡거나 오바하는 측면은 있죠.
    이성적으로 현실성은 좀 떨어지지만요. 그래도 제 기준에서는 재밌네요.^^

  • 4. 궁금
    '21.3.7 2:55 PM (67.170.xxx.116)

    Gray's anatomy보다 재미난가요?

  • 5. ㆍㆍㆍ
    '21.3.7 3:33 PM (175.207.xxx.41)

    재미있어요. 그아보다는 담백하고 출연진들 각자 개성들이 잘 드러나보이더라구요. 2시즌 마지막회에 대니얼 대 킴 나와요.

  • 6.
    '21.3.7 3:35 PM (121.133.xxx.125)

    그 유명한 그레이 아나토미를 안봐서 ^^;;

    닥터 하우스 처럼 너무 어려운 의학지식이 나오지도 않고

    도꾸다 X 처럼 환상적 천재 외과의의 말도 안되는 수술집도 이런류는 아니에요.

    액션물만 보다 의학드라마를 처음 봐서 그런가요?

    2018년도 작이라 딱 코로나 이전 뉴욕 분위기보여서 더 좋던뎌요.

  • 7.
    '21.3.7 4:28 PM (223.62.xxx.221)

    봤어요.
    재미는 있는데 다른 의학미드보다 긴장감은 좀 많이 떨어지고 잔잔하더라고요. 따뜻한 감성 좋아하시는 분들 취향에 맞을것 같아요.

  • 8. ㅎㅎ
    '21.3.7 4:47 PM (220.86.xxx.115) - 삭제된댓글

    전 등장인물들이 다 너무 착해서...어색해요.-_- 그레이가 확실히 쫄깃했구나 싶고.
    그리고 의사들이 정말 환자에게 감정이입 너무 해서...그래도 스토리는 재미있어요

  • 9. ㅎㅎ
    '21.3.7 7:29 PM (220.116.xxx.31)

    미국판 허준이라고..

  • 10. 로사
    '21.3.7 9:06 PM (211.108.xxx.116)

    저도 요즘 보고있어요.
    그레이아나토미에서 연애를 빼고 착함과 이상을 좀 섞은...그런 느낌.^^
    저에게는 아주 재밌어요.~
    뉴욕 정말 다국적이구나 다시 깨닫고 있지요.
    인도 의사 할아버지 넘나 웃겨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822 배고픔을 끝내 이겨내고 잠자리에 듭니다 4 ㅇㅇ 2021/04/13 2,186
1185821 사람 쳐다볼 때 뚫어져라 보는 사람 진짜 싫어요 7 ㄴㄴ 2021/04/13 6,309
1185820 와부고 문의 4 ㄱㄱ 2021/04/13 1,766
1185819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모금에 동참해요 17 정의구현사제.. 2021/04/13 1,322
1185818 으아 두릅 튀김, 쑥튀김 !!! 정신을 잃고 흡입중!!! 2 미미 2021/04/13 3,339
1185817 소화안되는데 음식 못참는것도 의지박약일까요? 3 ㅇㅇ 2021/04/13 1,786
1185816 회사 스트레스로 우울 ㅜㅜ 10 .. 2021/04/13 3,764
1185815 서 ㅇ ㅈ 사건 3줄 요약해주실 분 계실까요? 9 ..... 2021/04/13 6,153
1185814 윤짜장 검찰이 구속한 월성원전 공무원 2분 다 풀려남 3 //// 2021/04/13 2,136
1185813 방탄 뷔 그리고 폴킴 5 공통점 2021/04/13 3,970
1185812 중학생)학원가는 날은 3~4시간 밖에있는데 그 외에 시간 어찌쓰.. 2 아줌마 2021/04/13 1,675
1185811 최진실씨 떠난것도 슬펐지만 5 ... 2021/04/13 6,898
1185810 고졸과 대졸 차이 느끼시나요? 94 ㅇㅇ 2021/04/13 27,897
1185809 순대 사다 먹었는데요. 5 소액결제 2021/04/13 3,174
1185808 아니 11시 45분에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네요 5 포로리 2021/04/13 5,873
1185807 헐......... 뭔가를 쓰려고 새글쓰기를 눌렀는데.. 14 궁금함..... 2021/04/13 2,638
1185806 나의 소원 1 나의 소원 2021/04/13 922
1185805 빈센조 1회 보고 있는데 재미가.... 18 빈센조 2021/04/13 4,811
1185804 82쿡 하단에 광고 더러운것만 나와요 17 오늘따라 2021/04/12 4,075
1185803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4 .. 2021/04/12 3,664
1185802 감칠맛 나는 반찬 궁금해요 5 ... 2021/04/12 2,555
1185801 50대 아짐이 자기주변 여유있는 사람들은 13 ㅇㅇ 2021/04/12 6,515
1185800 지금 동상이몽 보는데 초대손님?여자 게스트 이름이 2 2021/04/12 3,788
1185799 여자한테 느끼는 것.19 5 ㅡㅡ 2021/04/12 8,140
1185798 길냥이가 와서 부비는것은 5 :: 2021/04/12 3,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