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생선 고기 안구워먹는 분들 계세요?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21-03-06 22:06:58
집에서는 간단히 밑반찬 해서만 먹고
고기나 생선은 나가서 먹으면 주방이 좀 깔끔하게 유지될까요?
IP : 223.62.xxx.22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체
    '21.3.6 10:09 PM (121.133.xxx.137)

    누구를 위한 주방이길래

  • 2. 전 봤어요.
    '21.3.6 10:11 PM (1.245.xxx.138)

    예전에 친하게 지내던 엄마가 있었는데
    타지에서 지낼때라 외로워서 참 둘이 의지하고 지냈어요.
    그엄마가 얼마나 깔끔한지 집이 모델하우스같고 늘 먼지가 없었어요.
    주방도 빛났고요.
    그게 고기나 생선을 집에서 안먹어서래요.
    삼겹살을 구우면 아무래도 벽지가 변색되고 생선도 냄새가 배고,

  • 3. 점점
    '21.3.6 10:13 PM (59.22.xxx.249)

    저는 요즘 고기까지는 집에서 하는데
    생선은 생선구이집에 시킵니다.
    ㅡ ㅡ

    저희동네 구이집은 22000원이고
    생선로 6종류 줘요.
    고등어 반마리, 꽁치 1마리, 가자미. 1마리
    대구 1토막, 갈치 1토막, 눈뽈대 1마리
    여러마리를 한 번에 맛봐서 그것도 좋아요

  • 4. ..
    '21.3.6 10:16 PM (222.237.xxx.88)

    고기구이는 집에서 하는데
    생선은 안구워요. 222
    기름분자도 문제지만 생선냄새는 고기냄새보다
    더 안빠지는거 같아서 견디기 힘드네요.

  • 5. ~~
    '21.3.6 10:20 PM (110.35.xxx.56)

    저희집 화이트 인테리어에 모델하우스 분위기지만
    고기 생선 늘 굽습니다.
    후드, 환기 잘 하고, 주방용품 수납 잘 하면 되죠.
    벽지 변색에 냄새 베고.. 이런 일 없는데요.

  • 6. 삼겹살은
    '21.3.6 10:25 PM (112.161.xxx.15)

    안먹기도 하지만 친구가 한보따리 사갖고 와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돌려 보냈네요. 제가 안먹어도 그 지독한 냄새만 아니라면 구워 먹자 했을텐데...전 그 냄새가 아무리 환기시켜도 없어지지 않을것이라 절대 용납이 안되더라구요.
    비유가 약해서 돼지 기름 냄새는 못견뎌요.
    친구에겐 너무 너무 미안했는데...얜 내가 삼겹살 안먹는걸 몰랐던게 함정이네요.

  • 7. nora
    '21.3.6 10:26 PM (220.86.xxx.131)

    주방창문 열고 후드 돌리고 뚜껑덮고 구우면 좀 나아요. 에어프라이어에다 해도 기름 튐이 없으니 냄새만 빼면 되고요

  • 8.
    '21.3.6 10:27 PM (211.250.xxx.132)

    깨끗하고 냄새좋은 집안 화장실 유지를 위해
    대소변은 밖에서..응?

  • 9. ㅎㅎ
    '21.3.7 12:39 AM (211.206.xxx.67)

    주방을 위한 주방...

  • 10. 삼겹살
    '21.3.7 1:19 AM (117.111.xxx.18) - 삭제된댓글

    굽고도 청결한 집 유지하고 있어요

  • 11. 참나
    '21.3.7 1:38 AM (1.235.xxx.10)

    누굴위한 주방인지. 집을 모시고사나?
    생선굽고 삼겹살 애들좋아해 주1회이상 굽지만 집 멀쩡해요.생선굽고나면 향피우니 몇시간도 안되서 냄새 없어져요.

  • 12. 고기는
    '21.3.7 2:32 AM (222.120.xxx.44)

    삶고, 생선은 찌고나서
    환기 잠깐만 시키면 냄새안나요

  • 13. 그냥
    '21.3.7 3:28 AM (117.111.xxx.101)

    외식만 하고 살면 집안에 음식 냄새 안나고
    주방도 깨끗하고 좋죠

  • 14. ㅡㅡㅡ
    '21.3.7 6:22 AM (49.196.xxx.137)

    방사능 오염으로 생선은 거의 안먹어요
    밥 안하고 설거지 덜 나오면 깨끗하게 가능하지 싶네요.
    전 주택이고 주방 환기구로 똥파리가 엄청 들어와서 뭘 못하겠어서 다 막아버렸어요. 주방이 작아 뭘 못하겠네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5305 무주택자 주택담보대출 문의요? 2 도와주세요~.. 2021/03/07 1,245
1175304 30년전 대학 전공서적 버릴려고 치우면 13 .. 2021/03/07 4,024
1175303 저는 이렇게 먹고 사는데 문제일까요.... 13 .. 2021/03/07 5,888
1175302 변창흠 LH시절 본사 출근 횟수 22 2021/03/07 3,415
1175301 김밥 말았더니 한시간 후딱 갔어요 6 ........ 2021/03/07 2,635
1175300 나물반찬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 안좋죠? 16 .. 2021/03/07 7,067
1175299 방광염도 갱년기증상인가요? 4 ㅇㅇ 2021/03/07 3,008
1175298 lg 식세기 6인용 6년전 모델인데 사도 괜찮을까요? 4 ㄱㄴㄷ 2021/03/07 1,345
1175297 오늘 서울 날씨어떤가요? 3 .. 2021/03/07 1,728
1175296 이 정권의 민낯 47 ... 2021/03/07 3,515
1175295 오랜만에 에이스와 커피 6 ㅡㅡ 2021/03/07 2,187
1175294 노인들과 대화가 아렵다는 글 보고 13 지나가다 2021/03/07 4,236
1175293 자녀분께여쭤봐주세요))미적분 공부량 ? 4 수학황 2021/03/07 1,441
1175292 우리집 비빔밥 1 .. 2021/03/07 2,148
1175291 당근,사기당했나봐요 4 2021/03/07 3,588
1175290 미얀마는 광주 비유로 LH사태는 전정권 탓(수정) 7 한심 2021/03/07 983
1175289 LH건은 좌우 진영을 떠나 16 ... 2021/03/07 1,801
1175288 집에서 누워있을때가 젤 행복하네요 ㅠㅠ 13 너무행복 2021/03/07 4,745
1175287 달고나 어디 파나요? 5 달고나 사야.. 2021/03/07 1,174
1175286 미국 치과의사 화이자백신 후기 8 ㆍㆍ 2021/03/07 3,462
1175285 아침한끼 차리는데 2시간이상 걸리다니 :( 56 ㅡㅡ 2021/03/07 8,223
1175284 결혼식때 부담스럽지않았나요?ㅜㅜ 11 ㅜㅜ 2021/03/07 4,680
1175283 저희 엄마좀 도와주셔요 (음식 판매) 8 ㅜㅜ 2021/03/07 2,712
1175282 박범계, '한명숙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경위 파악 나서 10 박장관응원합.. 2021/03/07 1,655
1175281 광명 시흥 신도시 계획대로 13 세사 2021/03/07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