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 오후 뭐하고 계신가요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21-03-06 17:14:48
저희집은 한가로운 주말오후네요
올해 고2된 아들은 자기 방에서 인강 들으며 공부하고
네살 된 둘째딸은 달콤한 낮잠을 자고 있어요
저는 거실에서 핸드폰하면서 이런저런 구경거리 구경도 하고
인터넷으로 대형마트 장본게 내일 아침에 배달 오기로 되어있구요
톡딜에서 삼겹살 구매한게 오늘 도착해서 저녁때는 삼겹살 구워먹으려구요

다른분들은 주말오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궁금해요~~
IP : 182.211.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v
    '21.3.6 5:20 PM (119.71.xxx.31)

    괴물 몰아보기하고있어요.
    큰아들은 유투브편집 둘째는 숙제
    저녁은 냉국수랑 칙힌 시켜묵을까 해요~~^^

  • 2. 오호
    '21.3.6 5:23 PM (218.49.xxx.93)

    와우 고등아들이랑 네살 딸이라니~~~~
    네살아기 너무 귀엽겠어요
    아기들 너무 좋아하는지라 ^^

    남편약속 아들약속
    혼자 마트장보고 지금 집안에서 운동중이에요
    스텝퍼

  • 3. 음..
    '21.3.6 5:23 PM (121.141.xxx.68)

    오랜만에 따릉이 탔더니 허벅지가 터질꺼 같아요.
    그래도 자전거 타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 4. 심심
    '21.3.6 5:35 PM (121.133.xxx.125)

    수선실 맡긴옷 찾기겸
    반찬사러 백화점 갑니다. 기운나면 고터몰가서 꽃이라도 한단.
    시든 라넨큘러스도 바꾸려고요


    네살 딸이라..생각만 해도 귀염뽀작

    열공하는 아드님도 삼겹살땜에 더 기운나게 공부할듯요.^^

  • 5. ...
    '21.3.6 5:36 PM (211.36.xxx.87)

    헉 늦둥이 보셨네요^^

  • 6. ...
    '21.3.6 5:38 PM (1.177.xxx.117)

    대딩 딸은 데이트하러가고
    학원 간 중딩 아들 오면 남편이랑 셋이 외식하고
    트레이더스 가서 장 볼라구요.
    지금은 남편이랑 둘이 있는데, 각자 시간 보내고 있어요.
    네살 딸아이 넘 귀엽겠어요.
    고만한 아가들 본지가 꽤 됐거든요 ㅋ

  • 7. ..
    '21.3.6 5:54 PM (223.38.xxx.113)

    강아지와 가까운 재래시장 가서 장보고 왔어요
    이따 해물탕 해먹으려구요
    싱글이라 강아지에게 뽀뽀 받으며 tv 보는데 붕어빵 3개나 먹어선지 배가 빵빵해요
    고2아들은 좋겠어요 동생이 4살이라니 얼마나 귀여울지..
    저 고등학교 때 친구가 4살 동생이 교과서 마다 낙서한 거 알고
    공중전화 붙잡고 울었던 거 생각나요
    그 옆에서 위로하면서도 어린 동생이 있는 게 얼마나 부럽던지

  • 8. 딸아이가
    '21.3.6 5:56 PM (221.149.xxx.179)

    그제 어제는 에그타르트
    크렌베리치아바타 시나몬롤
    오늘 올리브 치아바타
    계속 빵을 만들어 놓아 식량으로
    먹고 있어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베이킹에 빠져 있네요.

  • 9. 큰애 나이가
    '21.3.6 6:07 PM (124.49.xxx.61)

    같네요. 저흰 시댁 볼일보고 방금 다녀오고 쉬고잇어요..좀잇다 저멱차려야 ㅠ

  • 10. 행복감사
    '21.3.6 7:12 PM (49.169.xxx.43)

    종일 딩굴모드입니다

  • 11. 저는
    '21.3.6 7:29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오전에 친정가서 점심해서 먹고 온갖
    반찬 약탈해 와서 웬수에게 저녁 차려주고
    펜하우스 재방 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4937 전원주택 마당에 풀에 관한 질문드립니다 10 잔디마당 2021/04/11 1,949
1184936 등-허리-엉덩이, 골반이 한쪽만 쑤셔요 4 ㅇㅇ 2021/04/11 1,869
1184935 이게 무슨 뜻신가요? (중국어) 3 .. 2021/04/11 1,345
1184934 뽐뿌사건.좌우남녀노소 단합해 막아야할 건...외세의 정치적개입 6 보라 2021/04/11 1,181
1184933 연대 의대 갈려면 수능에서 몇점 맞아야하나요? 5 .. 2021/04/11 4,137
1184932 박부의 리테일 유튜브 강추 1 평소 2021/04/11 951
1184931 사진첩을 디지털화하고 싶은데 어디로 알아봐야할까요 뎁.. 2021/04/11 796
1184930 윤희숙 "민주당 초선의원 개혁 의지 응원, 행보 결코 .. 10 웃긴다 2021/04/11 1,404
1184929 정권 수사 본격화되나 선거 끝나자 움직이는 檢 18 ㅇㅇ 2021/04/11 1,252
1184928 제가 집에 없으면 공부 안하는 중3아들 3 관리VS포기.. 2021/04/11 2,173
1184927 아동학대)"넌 그걸 왜 아직도 잊지 않아! ㅉㅉ&quo.. 7 학대 2021/04/11 2,374
1184926 강아지 키우면 전세나 월세 구하기 힘든가요? 15 2021/04/11 9,469
1184925 위대장 내시경해봐야 할거 같은데요 1 건강검진 2021/04/11 1,367
1184924 [단독] 제동 걸린 '박원순표 역세권 청년주택' 23 우리 5세 .. 2021/04/11 2,869
1184923 패션디자인학과 가고 싶으면 예술고등학교?인문계고? 4 중학교3학년.. 2021/04/11 1,672
1184922 우리 5세훈이 짤한다짤한다~~짤한다♡ 9 가을이네 2021/04/11 2,302
1184921 대구 지역구인데 서울에 '똘똘한 한채'..곽상도 말고 7명 더 .. 8 대구시민들 2021/04/11 1,526
1184920 압력솥에 보쌈했는데 으스러져요 ㅜㅜ. 6 보쌈 2021/04/11 2,673
1184919 알쓸신잡3 독일 전체주의에 대한 대화 - 그리고 지금의 대한민국.. 3 아마 2021/04/11 1,395
1184918 한살림부산,보수적이네요. 11 코코아 2021/04/11 2,643
1184917 오래된 동양화나 글씨액자.. 1 .. 2021/04/11 1,045
1184916 댄스 동호회에 배우자분이 나가신다면 반대하시나요? 23 Mosukr.. 2021/04/11 5,245
1184915 왜 떡은 쫄깃할까요 2 궁금 2021/04/11 2,289
1184914 능동 감시자로 분류됐는데, 아이들 학교 어떻게 할까요? 10 -- 2021/04/11 5,418
1184913 ㅋㅍ에서 파는게 짝퉁도 있나요? 6 짝퉁 2021/04/11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