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봇이 써빙을 해주네요

로봇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1-03-06 15:33:31
점심 먹으러 고깃집 갔어요 입구에 로봇이 써빙해준다고 써있었구요

주문한 음식을 카트에 담아서 카트가 스스로
알아서 찾아오네요
테이블 번호를 입력해놓음 찾아오느듯

처음 보는거라 신기신기

우리 테이블에 딱 멈추면 직원이 와서

세팅해줍니다

진짜 이런 세상을 살고 있네요
IP : 106.102.xxx.18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6 3:37 PM (223.38.xxx.112)

    거기가 어딘가요?
    설마 손가락이 기본소득 주장하려고 밑밥까는거 아니겠지?

  • 2.
    '21.3.6 3:4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이천 우리동네도 있어요
    냉면싣고 길찾아 우리 테이블까지 오네요

  • 3. ...
    '21.3.6 3:46 PM (110.70.xxx.157)

    저도 가봤는데 이걸 로봇 서빙이라 할 수 있나요?
    음식카트를 사람이 밀지 않는다 뿐이던데

  • 4. 귀엽죠?
    '21.3.6 3:56 PM (27.255.xxx.24) - 삭제된댓글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웬만한 음식점엔 다 걔가 음식 갖다줘요.

  • 5. ...
    '21.3.6 4:08 PM (110.70.xxx.210)

    우리 동네도 로봇 직원 써요
    미래엔 정말 인간이 할 일이 점점 없어질 거 같아요

    차도 자율주행
    커피도 치킨도 로봇이 만드네요

  • 6. ....
    '21.3.6 4:13 PM (222.99.xxx.169)

    저희동네도 그런식당 있어요. 간단한 일품요리 스타일이라 로봇이 오면 손님이 직접 들어 옮겨요. 서빙직원은 중간중간 오고가며 정리하구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해서 자꾸 가자고 하네요.

  • 7. 기술의
    '21.3.6 4:26 PM (92.97.xxx.19)

    발전이 인간을 해치네요

  • 8. Oo
    '21.3.6 4:34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친구가 위례에 있는 아파트로 이사갔는데
    커뮤니티 센터에 로봇이 커피 만들어 주던데요
    너무 신기한데 곧 일상이 될것 같아요

  • 9. 속초
    '21.3.6 4:37 PM (119.64.xxx.11)

    물회로 유명한 식당갔더니 로봇이 서빙하더라구요

  • 10. ..
    '21.3.6 4:41 PM (223.38.xxx.112)

    산업혁명이 시작되자 기계에 일자리를 빼앗겨서 분노한 노동자들이 기계파괴운동을 벌였지.
    무식한 손가락들이 로봇파괴 운동 시작하자고 할판?

    새로운 시대는 전에 없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테니
    기본소득 같은 개소리는 넣어둬

  • 11. 별님
    '21.3.6 5:07 P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

    한참전에 남산타워에 갔더니 거기 있는 카페에서
    로봇이 커피잔을 기계위로 옮기고 머신으로 능숙하게
    커피 내려서 주던걸요.
    신기해서 한참 봤다는..

  • 12. 휴식같은너
    '21.3.6 5:29 PM (125.176.xxx.8)

    지금까지 과거를 돌아보면 문명이 발달한다고 일자리가 없어진게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죠.
    예를 들면 마차가 없어지니 자동차가 생기니 자동차 만드는
    일자리가 생기듯 미래에도 그에 맞는 일자리가 생기고
    우리보다 더 편하게 살거에요.
    문제는 지구오염 으로 자연환경이 파괴될까봐 걱정이에요.

  • 13. ㅇㅇ
    '21.3.6 5:38 PM (110.11.xxx.242)

    자본과 기계를 소유한 자들이 인간을 고용하는 건 줄수밖에 없죠. 기존 세대의 정규직, 안정적인 직장 개념 일자리는 줄 수 밖에 없습니다.

  • 14. 블루그린
    '21.3.6 7:28 PM (118.39.xxx.165)

    좋더라구요 서빙일 진짜 힘들거든오ㅡ 무릎도 나가고
    앞으론 거의 다 대체될겁니다

  • 15. 음식카트
    '21.3.6 9:33 PM (39.7.xxx.20)

    티비에서도 봤어요 점점 늘어나는 모양이더라구요

  • 16. @@
    '21.3.6 10:09 PM (222.110.xxx.31)

    3년전에 상하이 갔다가 몇군데서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1654 저 요새 혼자 먹어도 예쁘게 차려서 먹어요 8 좋아 2021/03/06 2,710
1171653 집에 있는 순금반지 팔면 아까울까요? 7 어떨까요? 2021/03/06 3,077
1171652 이 냄비좀 찾아주세요~~~ 너무 이뻐요!! 9 뮤뮤 2021/03/06 3,653
1171651 버거킹 플랜트버거 진짜 맛없네요 5 ㅡㅡ 2021/03/06 2,081
1171650 주말 오후 뭐하고 계신가요 10 2021/03/06 1,992
1171649 홍영표 의원 페이스북 : 이재명 도지사의 만남에 대한 '사실'을.. 8 물귀신작전 2021/03/06 1,313
1171648 도미노피자 어떤 피자가 맛있나요? 11 도미노피자 .. 2021/03/06 3,851
1171647 전복 10개를 먹었어요 10 ... 2021/03/06 3,249
1171646 달러구트 꿈백화점.... 6 베스트셀러 2021/03/06 1,940
1171645 3기 신도시 백지화 시키면 안되나요? 21 신도시 2021/03/06 4,055
1171644 스트레스 받으면 몸이 안좋아요 3 저는 2021/03/06 1,751
1171643 펭수 환경부 공익광고 찍었네요.소독펭 6 ㆍㆍ 2021/03/06 775
1171642 기분 좋아지는 로맨틱한 노래 2 ... 2021/03/06 889
1171641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는 경우요, 21 건강 2021/03/06 9,763
1171640 SK주식 내려가요.갖고 있는 분 계신가요? 40 답답 2021/03/06 5,013
1171639 등하교시 마주치는 어설프게 아는 사람들 불편.. 23 에휴 2021/03/06 4,194
1171638 노른자없는 계란 만들어보신분 있나요 3 2021/03/06 1,285
1171637 질염인지 알았더니 경부염이래요 21 . . . 2021/03/06 9,302
1171636 빈센조 홍차영 성대모사요. 3 .. 2021/03/06 2,148
1171635 연예인사주가 나쁜건 아니겠죠?ㅠㅠ 5 ... 2021/03/06 2,173
1171634 남편이 물에 담궈놓은 스테이크 4 ㅠㅠ 2021/03/06 2,196
1171633 적폐가 문제네요 15 진짜 2021/03/06 1,264
1171632 아이패드에어 셀룰러 ? 와이파이? 어떤거 할까요? 4 아이패드 2021/03/06 1,364
1171631 흥국생명 경기하고 있네요 3 .. 2021/03/06 1,227
1171630 엄청 맛있는거 많~~이 먹었어요 4 이힛 2021/03/06 3,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