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고 주식 장투 의미없네요

..... 조회수 : 4,868
작성일 : 2021-03-05 10:06:47
횡보/조정장에서는 성장가치주 장투 아무 의미 없군요.
1월에 익절하고
나머지 장투 가겠다고 뿌듯했는데
아이고... 허공의 잿밥되버렸군요.
IP : 218.149.xxx.2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5 10:08 AM (211.219.xxx.63)

    장투가 뭔지 아세요?

  • 2. ...
    '21.3.5 10:09 AM (218.149.xxx.237) - 삭제된댓글

    211님
    님이 아는만큼요~~~~

  • 3. ...
    '21.3.5 10:10 AM (218.149.xxx.237)

    211님
    님이 아는만큼요~~~~

    장투라면 이런 횡보조정에는 눈꿈쩍도 말아햐하는다는 걸 얘기하고싶으신건가요
    알죠... 그러나 사람맘이라는게 어디 그리 교과서적인 건 아니니까요

  • 4. ....
    '21.3.5 10:13 AM (61.99.xxx.154)

    그래서 주식은 마인드 컨트롤이 더 중요하다고 하죠

  • 5. @@@
    '21.3.5 10:13 AM (220.72.xxx.163) - 삭제된댓글

    빠질때 더 사서 평단가 낮추는 것도
    장투 수익률 높이는데 좋죠
    장투가 한번 사놓고 묵힌다는 뜻만은 아닌듯요

  • 6. 좋은투자
    '21.3.5 10:15 AM (202.166.xxx.154)

    좋은 주식을 싸게 사서 길게 가져가는것.

  • 7. 장투로
    '21.3.5 10:17 AM (221.139.xxx.80)

    살아남은 주식은 현재 삼전 뿐이 없어요 우량주여도 반토막 난 주식도 많아요

  • 8.
    '21.3.5 10:20 A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모두가 원하던 조정아닌가요?
    보유자도 더 못사서 속상하고(수익률보다 중요한건 수익금인데 상승장에서는 낮은 평단생각하면 추매가 더 어렵죠)
    미 보유자도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걸 너무 비싸 못사던 상승장(물론 주식에 관심없는 사람 제외)
    에서 드디어 찾아온 조정장
    여기서 그냥 다시 올라버리면 그냥 즐기면 되고
    더 떨어지면 사면 되고
    주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내가 너무 좋다고 생각하던 그 회사 물건 안팔리고, 그 회사 직원 일 안하는거 아니잖아요

  • 9. ㅇㅇ
    '21.3.5 10:20 AM (58.234.xxx.21)

    조정에는 장투로 가는 종목들도 마이너스죠 대부분
    의미 없다기엔.... 말이 좀 안맞는듯

  • 10.
    '21.3.5 10:20 A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싹다 던지고 또 투매할텐데
    기다려보세요

  • 11. 나무
    '21.3.5 10:31 AM (182.219.xxx.37)

    주식이 계속해서 우상향만 하면 누가 장투 못하겠나요. 장투가 의미가 없는게 아니라 님이 장투를 할만한 멘탈이 못되는겁니다.

  • 12. ㅇㄹ
    '21.3.5 11:00 AM (211.184.xxx.199)

    이런 장에 장투는 아닌 거 같아요
    주식 잘 고르면 한 주식으로 단타만 잘해도 주 15% 먹어요~

  • 13.
    '21.3.5 11:09 AM (97.70.xxx.21)

    장투가 답은 아니에요.비쌀때 사면 십년지나서 본전이에요
    우리집얘기

  • 14. 주식
    '21.3.5 11:26 AM (125.184.xxx.67)

    아무 종목이나 맘대로 사고, 그냥 내팽겨치는 걸 장투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무슨 투자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1166 저 이시간 계속 먹네요. ㅠㅜ 5 밤에 2021/03/05 2,556
1171165 우와..전세가가 정말 엄청 올랐네요 10 새옹 2021/03/05 4,300
1171164 미스트롯 진 16 트롯 2021/03/05 5,293
1171163 연로하신 친정 아빠를 뵈려니... 6 애휴 2021/03/05 3,730
1171162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어요 11 3일째 불면.. 2021/03/05 3,796
1171161 쿨제이라고 간만에 웃어서 공유해요 20 .. 2021/03/05 3,256
1171160 지수같이 생긴애가 어떻게 주연을 맡았을까요? 40 ..... 2021/03/05 12,162
1171159 지갑이랑 가방을 4 울고 싶어요.. 2021/03/05 1,920
1171158 장항준감독 같은 대화법은 타고나는걸까요 .?? 45 .... 2021/03/05 20,058
1171157 한복 꼭 입어야 되나요? 27 남동생 결혼.. 2021/03/05 4,096
1171156 주식배당금은 어떻게 받나요? 1 uic 2021/03/05 2,777
1171155 테이크아웃 점심 메뉴요 2 ㅇㅇ 2021/03/05 1,312
1171154 보험설계사분 알려주세요. 4 궁금 2021/03/05 1,660
1171153 사실 진선미 의미가 있나요 17 ㅇㅇ 2021/03/05 5,020
1171152 미스트롯보니 실력이 운좋은 사람 못 따라가네요. 11 허무 2021/03/05 4,532
1171151 미스트롯 결과 22 2021/03/05 4,799
1171150 출구가 없는 듯 17 ..... 2021/03/05 3,496
1171149 마우스 질문요 10 . . . 2021/03/05 2,435
1171148 윤석열 소송중인데 사퇴가능? 5 누구 마음대.. 2021/03/05 1,642
1171147 드라마 마우스는 드라마 한니발 냄새가... 5 ... 2021/03/05 2,630
1171146 LH직원들 처벌하고 공공주택 차질없이 7 ... 2021/03/05 1,414
1171145 배가 고파서 잠이 안와요. 11 2021/03/05 2,034
1171144 먹태가 황태 맛인가요? 1 ??? 2021/03/05 1,851
1171143 집값으로 벌어진 경제격차 16 글쎄 2021/03/04 6,116
1171142 미스트롯2 결정되기 5분전이네요. 22 기다리자 2021/03/04 2,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