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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앱에서 팔려면 직접 만나야되나요

ㅡㅡ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21-03-05 09:56:16
당근이 유행이라 해보고 싶은데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직접 만나서 물건 건네주기 하는거 같던데 비대면 시기라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IP : 223.62.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1.3.5 9:57 AM (210.178.xxx.52)

    문고리에 걸어두기가 있죠.

  • 2.
    '21.3.5 9:58 AM (121.165.xxx.46)

    문앞에 내놓기도 해요

  • 3. ...
    '21.3.5 9:59 AM (220.116.xxx.156)

    당근이 빨간 홍당무 당근이 아니라 '당신 근처'의 줄임말이래요
    근처에 있는 사람들끼리 팔고 사는 거라 택배보다 만나는게 빨라서 활성화된 거예요
    진상 걸릴까 걱정은 되지만 편의점에서 물건 사는 정도의 대면인데, 비대면이라 만나기 꺼려진다면 안하시는 편이...

    중고팔고 사는게 유행이라고 할만한건가 싶어요
    전 앱 깔았다가 지웠거든요

  • 4. 당근
    '21.3.5 10:03 AM (121.165.xxx.46)

    당근 중독도 꽤 됩니다

    노리다께 접시는 저도 사고 싶더라구요

  • 5. ...
    '21.3.5 10:10 A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주소/ 전번 노출안되려고 직거래만나는 거에요.
    전에 모사이트 중고시장 팔 땐 매번 택배하니 넘 불편했어요. 마스크쓰고 역같은 곳에서 바로 주고받고하면 금방이에요.

  • 6. 택배
    '21.3.5 10:39 AM (58.127.xxx.56)

    GS 반값택배를 많이 이용하더라구요 1600원정도에 편의점에서 보내고 편의점에서 받는.

  • 7. ---
    '21.3.5 10:39 AM (118.42.xxx.230)

    서로 마스크 쓰고 만나서 물건 주고 받는거 1분도 안걸려요. 그거조차도 무섭고 꺼려진다면 버스나 지하철을 탄다거나 하는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하시지 않으세요?
    당근 거래 여러번 해봤는데, 일단 가까운 거리여서 큰 부담없구요,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이 누군가에게 요긴하게 쓰일수 있다면 환경에도 좋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덜하니 일석이조라고 생각해요.
    저는 상대방의 거래매너 (온도로 표시되어 있어요) 를 확인해보고 거래하는 편인데, 대부분 친절하시고 정확하셨어요.
    저는 물건을 팔아본 적은 없고 주로 사들인 편인데, 친정이 제주도인 동네 주민분이 싸게 판매하는 한라봉, 주니어용 자전거, 르크루제 프라이팬, 마스크 등 이것저것 샀고, 개중엔 실패한 구매도 있는데 대부분 만족했어요.

  • 8. ㅇㅇ
    '21.3.5 10:52 AM (223.38.xxx.115)

    주소 전번 노출 안 되게 하는라 그렇군요
    택배보다 편리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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