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런데 지수 폭로글들보면.. 음
다른얘기긴한데요
폭로글들 쓴 것 읽어보면
다들 글을 참 조리있게 잘쓰네요
글에 똑똑함이 묻어난달까.
이렇게 똑똑한 학생들이 괴롭힘당하고 어린나이에
못볼걸보면서ㅠㅠ 정말 위축되고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라도 터져서 다행?이네요
1. ..
'21.3.5 9:48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교사들 책임도 커요
믿기 힘드시겠지만 교사들 조차 얘네 무리들에게
잘 보이려 하는 경우도 있어요
나서려 들지 않아요
노는 무리중에 부모가 잘나가는 경우는 더더욱이요
힘없는 학생들은 어쩌겠어요
당할수밖에 없는 구조죠2. ㄹㄹ
'21.3.5 9:49 AM (210.105.xxx.203)저 지경인데 학교에서는 뭘 하고 있었는지,
3. 흠
'21.3.5 9:50 AM (210.99.xxx.244)지금은 학폭이 일어나면 적극적으로 샘들이 개입하는 편인데 저때는 쉬쉬한듯
4. ,,,,
'21.3.5 9:51 A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애들이 그러잖아요
교내에서 담임하고 마주할 시간은 얼마안된다고,,,,
그리고 하교하면 그만이라고,,,5. ..
'21.3.5 9:53 AM (211.176.xxx.55)맞아요 똑똑하고 생각도 바르고 글만 봐도 잘컸구나
싶어요 사춘기 시절에 그런 어려움을 겪고도 당당하게 대처하는 용기가 대단해요 일대일이었으면 대처가 되었겠지만 무리지어 다니면서 조직적으로 괴롭히니 어린 학생들이 넘 힘들었겠죠6. ...
'21.3.5 10:02 AM (112.150.xxx.102)저도 글 읽으면서 얼마나 힘든 었을까가 잠작되더라구요.
피해자분들이 조금ㅈ이나마 맘의 상처를 덜어냈으면 ㅠㅠ7. 우리
'21.3.5 10:08 AM (117.111.xxx.90)모두가 피해학생들 곁에 서주고 연대해서
나쁜 학폭들 다 응징해야 합니다.
어리다고 이래저래 제대로 벌받지 못했는데
자기가 한대로 고스란히 돌아온다는 교훈
세상에 널리 퍼져야 해요.8. ㅆㄹㄱ 놈이
'21.3.5 10:09 AM (221.139.xxx.80) - 삭제된댓글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폭력 휘두르고 다녔답니다 또래 보다 키도크고 덩치도 커서 눌린거죠
9. 새옹
'21.3.5 10:10 AM (221.146.xxx.140)고등 선생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학폭에 절대 개입안하려하며 본인 개인에게 피해 오는걸 싫어하는지
지인을 보고 느껴요....
학폭 가해자고 그렇지만 피해자도 굴레를 씌운다며 저에게 당당히 말하던데 그 이야기 82에 썼다가 말도 안 된다고 댓글달리던데...에휴..말을 말죠
초등 중등 고등 분위기가 다 다르더라구오10. ....
'21.3.5 10:14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알고도 모르는체하는 교사들 많아요
시끄럽고 귀찮은게 싫은거죠
학부모나 패해자가 컴플레인 하지 않는 이상
알아서 해결하려는 교사들 많지 않아요
등하교때 잠깐 만나다고해도 담임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모를수가 없거든요11. 우리나라는
'21.3.5 10:30 AM (118.218.xxx.85)교사가 교사짓 똑바로 안하고 경찰이 경찰노릇 똑바로 못하고 특히 검찰은 개망나니 목사는 오히려 범죄자 수준까지 이러니 제대로 되는게 없네요.
12. ㅇㅇ
'21.3.5 10:32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지수가 누군지 기사를 봐도 모르겠지만
내용들이 끔찍하네요 중학생때부터 일진으로 활동했다니
학폭으로 끝낼께아니라 범죄수준같아요13. 진짜
'21.3.5 10:38 AM (124.5.xxx.209) - 삭제된댓글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랑 내용이 비슷해요.
대리시험 자위행위 물건 뺏기14. 비슷
'21.3.5 10:38 AM (124.5.xxx.209)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랑 내용이 비슷해요.
대리시험 자위행위 물건 뺏기
그책 마지막에 엄석대는 형사에게 잡혀가는데
쟤도 감방 갈 것 같네요.15. 저도
'21.3.5 10:48 AM (211.117.xxx.212) - 삭제된댓글저도 글 진짜 잘썼다고 생각했어요
얼마나 괴롭고 한이 맻혔을까 안타까웠어요
초등때부터 유도를 배웠다고하고 또래보다 체격이 크니 세상다가진거처럼 애들학창시절을 다 망가뜨렸네요 사과나 은퇴 문제가 아니고 법적처벌 받아야해요16. ..
'21.3.5 10:57 AM (117.111.xxx.48)저 정도인데 학교에서 모를 수 있을까?
남편이랑 얘기했는데
남편 생각엔 학교도 모를 일 없을거다
신경쓰기 싫은걸 거라고....ㅠㅠ
피해자들은 그 어린 나이에 어쩌라고....
맞아요 저 정도는 사과 하차의문제가 아니죠 법적처벌 받을 수 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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