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이시간 계속 먹네요. ㅠㅜ

밤에 조회수 : 2,604
작성일 : 2021-03-05 02:04:00
며칠전부터 현미밥에 콩 잔뜩 넣어 김치에 밥먹는데 쪼금만 먹어야지 하면서 결국은 한그릇을 다 먹네요.
이시간에 라면 드시는분들 이해 못 했는데 습관을 들이다 보니 이시간만 되면 넓적한 김치한쪽이 생각나 유혹을 못 이기네요.
봄이 오는데 어째 입맛이 이리 살아나는걸까요..@@
IP : 59.17.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5 2:22 AM (61.77.xxx.189)

    이상하게 낮에 먹는것보다 밤에 먹는게 맛있어요.

  • 2.
    '21.3.5 2:29 AM (211.233.xxx.171) - 삭제된댓글

    저 방금 만두넣고 라면끓여먹었어요.

  • 3. 음님.
    '21.3.5 2:30 AM (59.17.xxx.182)

    저보다 쫌 심하심.
    나는 그래도 다행이다..위안받음. ㅎㅎ

  • 4. ...
    '21.3.5 2:33 AM (61.77.xxx.189)

    저는 야채 듬뿍 넣고 월남쌈 해먹었어요.

  • 5. 아..
    '21.3.5 2:41 AM (59.17.xxx.182)

    저만 이런게 아니라는..^^;;;

  • 6.
    '21.3.5 4:34 AM (49.161.xxx.218)

    잠이안와서
    몇번 밤중에 이것저것 먹었더니
    금방 살찌더라구요
    얼굴이 넙대대해져서
    요새 참고있네요

  • 7. 선샤인
    '21.3.5 4:37 AM (222.117.xxx.59) - 삭제된댓글

    지금 이시간에 샤인머스켓 610g을 먹어치운이도 있어요
    새벽 1시쯤 잠깐 잤는데 잠이 안와서 사롬살고 주방에 가서
    냄비밥 하고 계란 11개 풀어 스팸 데쳐 썰어 넣고
    대파, 양파,깻잎 넣어 팬에 둘둘 말아 반은 아침상에 올리고
    반은 딸램 도시락 반찬으로 싸놓고 마니 갑자기 기운이 쪼옥~
    냉장고에 있던 샤인머스켓! 이 달달한걸..거의 다 먹을때쯤
    이러면 안돼잖아!!!
    야단쳐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1124 주식..조정이겠죠? 버텨야겠죠?ㅎㅎ 24 ㅇㅇ 2021/03/05 5,808
1171123 짜장하고 카레 했는데요 2 참나 2021/03/05 872
1171122 아이고 주식 장투 의미없네요 10 ..... 2021/03/05 4,932
1171121 강사 면접에 원피스? 바지정장? 어떤게 좋을까요? 5 ㅇㅇ 2021/03/05 1,198
1171120 집중력이 너무 없어요... 3 ... 2021/03/05 1,457
1171119 국토부와 LH는 긴밀히 협약 22 gpos 2021/03/05 1,562
1171118 박동성(혈관성) 이명 있으신분 계신가요? 7 이명 2021/03/05 1,646
1171117 유진의 연기가 너무 싫어요 ㅜ 9 펜하 2021/03/05 5,331
1171116 당근앱에서 팔려면 직접 만나야되나요 7 ㅡㅡ 2021/03/05 1,482
1171115 '마약 했는데 약물 운전 아니다' ???? 2 ㅇㅇㅇ 2021/03/05 946
1171114 건조기 구매 하려는데요. 궁금해요 3 초보자82 2021/03/05 1,085
1171113 이사하고 짜증나네요. 이삿짐셈터 11 sss 2021/03/05 2,867
1171112 확정일자 전입신고요 4 나마야 2021/03/05 848
1171111 드라마 마우스 진짜 보기 힘드네요.. 14 ... 2021/03/05 4,291
1171110 070 으로 시작하는 일반전화 쓰시는 분들,,,, 3 질문 2021/03/05 1,096
1171109 그런데 지수 폭로글들보면.. 음 11 ㅡㅡ 2021/03/05 4,355
1171108 황교안, 정계복귀 시사…"내가 넋놓고 있으면 안돼&qu.. 16 오잉 2021/03/05 2,052
1171107 맞벌이 엄마로 버텨온 이야기~ 25 수무 2021/03/05 5,541
1171106 헉.......... 오늘 남편 생일 잊고 있었네요 2 ㅇㅇㅇ 2021/03/05 1,615
1171105 "돈 갚아라" 뺨 때리고 가족 협박..불법 고.. 2 뉴스 2021/03/05 2,374
1171104 교통사고 목격만으로도 트라우마 생기네요. 7 .... 2021/03/05 2,092
1171103 김규리의 퐁당퐁당 (라디오) 막방중입니다 7 ... 2021/03/05 1,644
1171102 옷 좀 봐주세요. 16 ... 2021/03/05 2,430
1171101 장조림 다시 끓이는 장점 3 요알못 2021/03/05 2,547
1171100 여성분들 육아휴직 관련 이런 케이스는 진짜 속상해요 21 ㅇㅇ 2021/03/05 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