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작사 아미 심리 뭐예요

궁금 조회수 : 4,676
작성일 : 2021-03-04 23:11:07

비행기서 만났을 때 처음부터 이태곤이
유부남인거 알았잖아요
근데 왜 첨부터 호감을 가졌고 왜 계속 들이대는 거예요?
유부남 킬러예요? 아니면 무슨 과거사 트라우마 나왔었나요?
아빠뻘만 찾는다던가

온갖 유부남 스킬 다 갖춘 이태곤도 싫지만
첨부터 아미라는 여자 심리가 넘 이해가 안가서 물어봐요
쳐다보는 시선도 넘 느끼하고 전혀 풋풋하지도 않고
ㅠ 너무 느끼해요

비행기 안에서도 그렇고 딱히 이 여자가
이태곤한테 엉겨붙는 포인트? 계기가 뭐인건지 몰겠어요 전혀
그냥 매너에 반해서 유부남인데도 달라붙은거에요?
아미라는 여자가 이해가 안가요
이태곤이 비행기 안에서는 꼬시려고 한 거도 딱히 없었던거 같은데요
돈있고 미모 있는데 왜 이태곤한테 빠진거예요?
서서히 빠진거도 아니고 비행기 때부터
시선 넘 느끼해서요(여자가)

제가 본방 못 보고 몰아봐서 뒷북이라 죄송요ㅋㅋ
이미 한차례 토론했을거 같지만 알려주세요







IP : 126.35.xxx.9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4 11:13 PM (61.99.xxx.154)

    임성한 드라마를 뭘 분석하고 그러세요
    좀 아픈 사람이 쓴 건데...

    재수없는 첫댓글 일까?ㅎㅎ

  • 2. ..
    '21.3.4 11:15 PM (222.104.xxx.175)

    첫댓님 맞는 말씀이네요
    다 이상해요

  • 3. 무개념녀
    '21.3.4 11:15 PM (211.109.xxx.92)

    아무 생각이 없는거죠
    이태곤도 그러면 완벽한 가정있는데 왜 그러겠어요?

  • 4. 나꼰대
    '21.3.4 11:16 PM (14.177.xxx.63)

    사람 끌리는데 뭐 유부남이라고 안끌리나요 끌릴수는 있죠
    끌리는걸 막 표현하지도 않았고 딱히 들이대는거같지도 않았는데

    오히려 마누라 있는 놈이 너무 과하게 친절하죠
    같은걸 보면서도 이렇게 다르게 느끼는군요

  • 5. ㅇㅇ
    '21.3.4 11:20 PM (223.38.xxx.61)

    처음엔 그 정돈 아니었어요
    근데 왕모 스킬보세요
    아주 여자를 쥐었다폈다
    아미가 밀당에 완전 당한거죠

  • 6. ㅋㅋㅋ
    '21.3.4 11:20 PM (126.35.xxx.91)

    아니 분석이 아니라요ㅋㅋㅋㅋㅋㅋㅋ
    볼게 없어서 몰아서 띄엄띄엄 보는데요
    둘이 만나는 씬 애틋 아련한 로맨스 브금도 깔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요ㅋㅋㅋ 내가 뭘 놓쳤나 해서요
    불륜이라도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애틋할수도 있자나요
    근데 이건 전혀 아니고 그냥 욕망 동물 둘 보는 느낌인데
    남자는 그냥 고단수 바람둥이라 치면 되는데
    여자는 뭔가 싶어서요
    사랑에 빠진건데 연기를 못한 거예요?
    아니면 여자도 그냥 바람둥이?

  • 7. ....
    '21.3.4 11:24 PM (61.99.xxx.154) - 삭제된댓글

    임성한 드라마는 원래 그래요

    웃다가 죽고 눈에서 광선 나오고 빙의도 하는 판에 사랑은 뭐 너무 쉽죠

    사랑에 빠졌구나 하고 보심 됩니다
    그거 못견디면 안봐야죠 저처럼... ㅎㅎ

    (저도 보고 싶어 본 게 아니고 봐야할 일이 있어서... ㅠㅠ)

  • 8. 궁금
    '21.3.4 11:24 PM (126.35.xxx.91)

    아니 여자가 사랑에 빠진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계속 느끼하게 쳐다보기만 하던데 (여자가)
    어리다고 했나요? 하나도 안 풋풋하고
    전 이태곤보다 여자가 더 징그럽고 느끼해서
    이 커플만 거부감이 크게 생겨요
    남자한테 술 먹이고 가지 말라고 하는거도 징그럽ㅋㅋ
    여자도 원래 남자 밝히는 고단수 설정인가요?

  • 9. ㅌㅌㅌ
    '21.3.4 11:33 PM (121.135.xxx.195)

    사과를 소리내지 않고 먹는것보고 반한다는설정도너무나황당 ㅋㅋㅋㅋㅋ

  • 10. ㅇㅇㅇ
    '21.3.4 11:39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어리니까 반한거 아닌가.ㅋㅋㅋ 그냥 그렇게 느꼈는데.ㅋㅋ 한순간의 외도, 불장난 이런거쯤으로 여긴거 같아요
    근데 아미 너무 말잇못 ㅠㅠ 아무리 봐도 이십대는 아닌데 어떻게 그런설정을.ㅠㅠ

  • 11. 빅픽처
    '21.3.4 11:57 PM (113.10.xxx.49)

    여기 이런 얘기 나왔었어요.
    박주미가 남편실험하려고 또는 김보연과의 관게 떠볼려고 몰래 보낸 여자라고...ㅎㅎㅎ

  • 12. 저도
    '21.3.5 12:05 AM (39.7.xxx.28)

    저도 가끔 지나다가가 보는데

    그 여자가 남자에게 병원 근처에 옷주려왔을 때의 장면
    그 장면에서 그게 여자 꼬시는 장면 같은데
    여자 저렇게 꼬시나요?
    유치하던데 .... 너무 너무

  • 13. 소소
    '21.3.5 12:12 AM (175.195.xxx.16)

    넷플릭스에서 봤는데 21세기에 이런 드라마가 만들어진다는게 넘 신기했어요..
    어른처럼 말하는 아이들도 징그럽고 모든 남자들이 바람을 피는 것도 신기하고..
    서반 기술부장님 치명적인 척하는 건 정말 참을 수가 없더군요 ㅎㅎ
    여자들이 다 전문직을 갖고는 있지만 남편 잘 먹이는 거만 생각하고 사는 것도
    웃기고...참 아나운서는 안 그랬죠...잘 먹여도 바람피고 안 먹이니까 안 먹인다고 바람 피고...

    이거 다른 나라 사람들 보기 좀 창피하지 않나요?
    우리야 임성한 어디 좀 아픈 사람인 거 알고 보지만....다른 나라 사람들은 뭐라하겠어요..
    정신과 의사라는 사람이 혈액형별 성격 맹신하는 거 보고 얼마나 한심해할지.....
    암튼 임성한은 서부장이 치명적으로 보이나봅니다..그리고 이태곤이 왕자로 보이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1189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어요 11 3일째 불면.. 2021/03/05 3,794
1171188 쿨제이라고 간만에 웃어서 공유해요 20 .. 2021/03/05 3,256
1171187 지수같이 생긴애가 어떻게 주연을 맡았을까요? 40 ..... 2021/03/05 12,162
1171186 지갑이랑 가방을 4 울고 싶어요.. 2021/03/05 1,918
1171185 장항준감독 같은 대화법은 타고나는걸까요 .?? 45 .... 2021/03/05 20,030
1171184 한복 꼭 입어야 되나요? 27 남동생 결혼.. 2021/03/05 4,094
1171183 주식배당금은 어떻게 받나요? 1 uic 2021/03/05 2,769
1171182 테이크아웃 점심 메뉴요 2 ㅇㅇ 2021/03/05 1,312
1171181 보험설계사분 알려주세요. 4 궁금 2021/03/05 1,657
1171180 사실 진선미 의미가 있나요 17 ㅇㅇ 2021/03/05 5,017
1171179 미스트롯보니 실력이 운좋은 사람 못 따라가네요. 11 허무 2021/03/05 4,530
1171178 미스트롯 결과 22 2021/03/05 4,799
1171177 출구가 없는 듯 17 ..... 2021/03/05 3,496
1171176 마우스 질문요 10 . . . 2021/03/05 2,435
1171175 윤석열 소송중인데 사퇴가능? 5 누구 마음대.. 2021/03/05 1,641
1171174 드라마 마우스는 드라마 한니발 냄새가... 5 ... 2021/03/05 2,630
1171173 LH직원들 처벌하고 공공주택 차질없이 7 ... 2021/03/05 1,412
1171172 배가 고파서 잠이 안와요. 11 2021/03/05 2,034
1171171 먹태가 황태 맛인가요? 1 ??? 2021/03/05 1,851
1171170 집값으로 벌어진 경제격차 16 글쎄 2021/03/04 6,116
1171169 미스트롯2 결정되기 5분전이네요. 22 기다리자 2021/03/04 2,729
1171168 부모를 짝사랑하는건 참 가슴아픈일이네요.. 8 .... 2021/03/04 3,323
1171167 "LH 직원 투기…총리실 아닌 검찰 나서야" 11 ㅇㅇ 2021/03/04 2,239
1171166 속이 시원하네요 8 윤춘장 2021/03/04 2,721
1171165 야식 안먹는거 습관들이면 적응되나요? 26 ㅇㅇ 2021/03/04 3,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