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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신변보호 요청 안한 정인이 양부, 돌연 무릎 꿇으며 "살려달라" 오열

ㅁㅁㅁㅁ 조회수 : 2,878
작성일 : 2021-03-04 19:08:47
이번엔 신변보호 요청 안한 정인이 양부, 돌연 무릎 꿇으며 "살려달라" 오열
https://news.v.daum.net/v/20210304101744996

생후 16개월 입양아 정인양을 학대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양부 안모씨(37)씨가 재판을 마치고 도망치듯 법원을 빠져나오다 갑자기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모습이 취재진 카메라에 잡혔다.

양부 측은 평소 피해자와 양부 사이가 좋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어린이집 관계자가) 정인잉가 아픈 상황에서도 아빠가 ‘이리 오라’고 하니까 걸었다고 증언했다”고 근거를 댔다. 그러나 검찰은 “아빠와 사이가 좋아서가 아니라 걸으라고 해서 걸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양부 측은 “(관계자가) ‘아빠라서 좋아서 걷는구나’라고 말했다”고 재반박했다.


'아빠라서 좋아서 걷는구나’
'아빠라서 좋아서 걷는구나’
‘아빠라서 좋아서 걷는구나’


관계자?!!!! (ㅅㄲ)너도 사람이냐????
그나저나 요새는 변호사 사무실 직원이 의뢰인이랑 손 꼭잡고 무릎도 같이 끓어주나봐요


IP : 218.146.xxx.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3.4 7:09 PM (218.146.xxx.72)

    https://news.v.daum.net/v/20210304101744996

  • 2. 미친
    '21.3.4 7:20 PM (211.243.xxx.3)

    생쇼지 저기서 죄송하다고 진심으로 무릎꿇을 인간이면 그런짓을 어떻게해요. 그동안 아무것도 안하다가 지금 기자들앞에서 무릎잠깐꿇은게 무슨의미가있나요. 그 옆에 같이있던 여자는 누구에요?

  • 3. ..
    '21.3.4 7:28 PM (221.167.xxx.150) - 삭제된댓글

    변호사 사무실 직원도 고생이네요.

  • 4. ㅇㅇ
    '21.3.4 7:28 PM (117.111.xxx.127)

    정인이에게 미안해서 오열한게 아니고 자기 좀 살려 달라고 오열했답니다!!!!!!!!!!

  • 5. 저거 생쇼
    '21.3.4 7:29 PM (125.184.xxx.67)

    정인이한테 미안하냐고 물어보면 대답 안 할 걸요.

  • 6. 그렇죠
    '21.3.4 7:35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오라고 하니 간거죠
    그러니까 아기지

  • 7. ㅇㅇ
    '21.3.4 7:56 PM (49.142.xxx.14)

    애는 죽이고 지는 살려달래? 미쳤구나.. 너도 죽어야지..

  • 8. ....
    '21.3.4 8:13 PM (59.28.xxx.149)

    양부 측은 “(관계자가) ‘아빠라서 좋아서 걷는구나’라고 말했다”고 재반박했다.

    무릎 꿇고 하는게 쌩쇼라는 걸 잘 드러내는 부분이네요.
    저게 반성문 쓸때, 내 잘못도 있지만, 그러나....., 하고 자기 변명 늘어놓는 수작이죠.

  • 9. .........
    '21.3.4 8:43 PM (58.78.xxx.104)

    양모말고 양부도 싸이코패스 검사좀 해봤으면 좋겠어요.
    하는짓보니 아마도 높은 수치가 나올거같네요.

  • 10.
    '21.3.4 8:52 PM (58.140.xxx.82)

    개새끼.사패년 쳐죽일놈의 집구석 대대손손 망하고 두년놈은 평생 감옥에서 썪다가 나이 90되서 나와선 바로 지옥행으로 직진

  • 11. 소원대로
    '21.3.4 9:47 PM (1.237.xxx.156)

    평생 감옥에서 속죄하면 되겠네. 살려줄테니 그렇게 해

  • 12. mean
    '21.3.5 8:00 AM (212.182.xxx.146)

    지금 기자들앞에서 무릎잠깐꿇은게 무슨의미가있나요???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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