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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했다지만..잔혹한 '마우스' 속 아역 배우 괜찮을까

ㅇㅇ 조회수 : 4,830
작성일 : 2021-03-04 16:48:40

잠깐 보다 넘잔인해서 채널 돌렸는데 기사만 봐도 잔인하네요
아역배우 상담까지 받게하면서 저런장면 찍게해야되나요?
요즘 경쟁적으로 너무잔인하게 만드네요


https://entertain.v.daum.net/v/20210304115912447?x_trkm=t
IP : 51.79.xxx.15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4 4:48 PM (51.79.xxx.154)

    https://entertain.v.daum.net/v/20210304115912447?x_trkm=t

  • 2. ..
    '21.3.4 4:50 PM (221.167.xxx.150)

    보다 껐어요. 스트레스 받아서요.

  • 3. ㅇㅇㅇ
    '21.3.4 4:50 PM (203.251.xxx.119)

    저도 어제보고 너무 끔찍하고 무서웠음
    몰입도 장난이 아니네요

  • 4. 저는
    '21.3.4 4:51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이런 드라마 안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매스미디어들이 앞다투어 잔혹한 가상의 세상을 만들고
    이 잔혹함이 실제 재현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누가 이런 걸 조정할까요?
    정부도 한패라고 봅니다
    예전엔 방송수위라는게 있었죠
    누가 이런 잔혹한걸 무작위로 허용해준겁니까?

  • 5. ㅇㅇㅇ
    '21.3.4 4:55 PM (203.251.xxx.119)

    그런데 저게 현실이라는거죠

  • 6. 흠흠
    '21.3.4 4:55 PM (125.179.xxx.41)

    진짜 왜 저렇게 잔혹한걸 굳이 만들어내는지ㅠㅠ에휴., 참...

  • 7. 어후
    '21.3.4 4:55 PM (1.237.xxx.47)

    마지막 장면 아역배우
    칼들고 계단올라가는 장면
    그 부분이 넘 심하더라고요
    동생 생매장 장면도 ㅠ
    아역배우 너무 어리던데

  • 8. ...
    '21.3.4 4:56 PM (211.226.xxx.247) - 삭제된댓글

    인천초등생 살인사건보고 만든거라더라고요. 현실에서 영감. ㅜㅜ

  • 9. 저는
    '21.3.4 4:58 PM (27.255.xxx.20)

    엄마 아빠 형 모두의 끔찍한 죽음을 목격하고 벌벌떠는 아이에게 안내상이 살인자 모습 봤냐고 다그칠때 잔인함을 넘어 화가 나더군요.

  • 10. 아이고
    '21.3.4 5:01 PM (27.255.xxx.20) - 삭제된댓글

    61.84.xxx.134
    정부가 한패란다ㅋㅋ

  • 11. ㅇㅇㅇ
    '21.3.4 5:01 PM (203.251.xxx.119)

    ㄴ과거 그렇게 했었죠
    드라마와 현실이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 12. ㄷㅂ
    '21.3.4 5:03 PM (218.39.xxx.246)

    현실에서 있건 없건
    아이들 이용해 돈벌려는 쓰레기짓이죠
    아동학대가 별건가요?
    댓글만 봐도 분노가 일어요
    어른도 그런역하면 휴유증이 만만치 않다던데
    작가 감독 부모들 .....

  • 13. 필구 ㅠ
    '21.3.4 5:08 PM (1.237.xxx.47)

    영화에서도 아역이
    아빠 몸에서 칼 빼서
    동생들 죽이러 가는 저런 장면 본 기억이
    없는듯요ㅠ
    전 충격

  • 14. ㅇㅇㅇ
    '21.3.4 5:16 PM (203.251.xxx.119)

    B급 외국영화에 많이 나옴

  • 15. 제가
    '21.3.4 5:17 PM (121.137.xxx.231)

    어지간하면 그런 걱정 안하는데
    마우스는 어제 보면서 어이가 없을 정도더라고요.
    굳이 넣지 않아도 될 혹은 그렇게까지 세세하게 나오지 않아도 될 장면을
    아역을 시켜서 촬영하다니..
    사이코패스 드라마 찍는답시고
    멀쩡한 애들 이상하게 만드는 드라마 같아요.

    너무 어이 없었어요

  • 16. ㅇㅇ
    '21.3.4 5:28 PM (51.79.xxx.154)

    장르물이라서 잔인한건 그렇다쳐도 얘들한테 시키는건 너무잔인해요 상담받는다고 트라우마가 완전 없어지지 않을텐데

  • 17. ㅋㅋ
    '21.3.4 5:32 PM (182.230.xxx.208)

    61.84.xxx.134

    정부도 한패라니!
    사찰하고 조작하고 물타기하던 이명박근혜 정부를 말하는 거남? 당신이 한패인 듯.

  • 18. ㅇㅇ
    '21.3.4 5:35 PM (121.152.xxx.127)

    저런거 보지도 않지만...
    부모들이 애 배우시키고 싶어서 저런역이라도 줄이 백미터일꺼에요...한심

  • 19. ..
    '21.3.4 5:57 PM (211.58.xxx.158)

    61.84 는 글마다 정부 까기
    악담 퍼붓기 중이네
    ㅂㅅ 소리 입에 달고

  • 20. ㅇㅇ
    '21.3.4 7:22 PM (122.32.xxx.17)

    부모들이 애 배우시키고 싶어서 저런역이라도 줄이 백미터일꺼에요ㅡㅡㅡㅡㅡㅡ
    그런 부모가 미친거아닌가요

  • 21. 충격
    '21.3.4 8:42 PM (112.154.xxx.91)

    악마를 보았다의 최민식씨가 영화로 힘들었다고 했고
    조우빈인가요.. 조연배우 그 분도 악역을 할때 엘리베이터에서 순간적으로 깜짝 놀란적 있다고 했어요. 자신이 그 악역에서 못나와서..
    조커를 연기한 히쓰레져.. 어떻게 되었는지 잘 알잖아요.

    마우스라는 드라마는 안봤지만, 이미 듣고 보고 말하고 다 기억하는 끔찍한 장면이..상담 받는다고 사라지나요?

  • 22. 211.58.. .158
    '21.3.4 9:01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대깨알바인거 인증?
    대깨들 주특기 남의 아이피 뒷조사에 긁어오기
    모지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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