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은 어떻게 귀신같이 알까요?
약먹이려 약봉투 쪽으로 가기만 했는데 번개같이 사라져요. ㅋㅋㅋㅋㅋ
댁에 귀요미들은 어때요?
1. .....
'21.3.2 6:22 PM (106.102.xxx.51)냥집사입니다. 씻길려고 그냥 마음만 먹고
티안내고 평소 제수건꺼내듯 수건꺼내기만해도
없어져요2. ,,
'21.3.2 6:22 PM (68.1.xxx.181)갸들이 귀 밝고 눈치 짱이죠. ㅎㅎ
3. ㅇㅇ
'21.3.2 6:22 PM (211.36.xxx.11)그니깐요 귀신이 따로 없어요 이렇게 예민하고 총명한 아이들이 학대에 뜬장에 식용에 ...어휴 ...
4. 항상
'21.3.2 6:23 PM (223.38.xxx.55)노른자에 약넣어서먹이니 약봉투만보면 좋아서 환장해요ㅎㅎ
5. 지능
'21.3.2 6:24 PM (39.125.xxx.17) - 삭제된댓글똑똑한 애들은 사람 2,3 살 정도 지능이 있다는데 정말 그런 거 같아요.
6. 냥
'21.3.2 6:2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냥집사, 이 닦아야겠다 마음만 먹었을 뿐인데2222
어디갔나 안보여요 ㅋ7. ..
'21.3.2 6:28 PM (61.254.xxx.115)주인만 보고있으니 다음 행동이 예측가능한거지요 ~~^^
8. 저도 냥집사
'21.3.2 6:30 PM (14.34.xxx.99)치약가지러 나가는 순간 사라져요 ㅎㅎ
9. 그죠
'21.3.2 6:31 PM (211.36.xxx.26)이렇게 총명하고 민감한데 학대받는 녀석들은 얼마나 공포스러울까요?ㅠㅠ
10. 무서워요
'21.3.2 6:32 PM (211.51.xxx.74)개는 거실에 나는 안방에 있다가
아..산책을 델고 가야겠다 마음 먹은 순간
어느새 나타나 나가자고 보챕니다
귀신이 따로 없다니까요11. ......
'21.3.2 6:34 PM (106.102.xxx.179)궁예멍 궁예냥들 ㅋㅋㅋ
12. 댓글들이
'21.3.2 6:41 PM (211.36.xxx.26)넘 귀여워요 ㅋㅋㅋ
13. 기묘한 이야기
'21.3.2 6:45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댕댕이 산책 전에 제가 화장실을 먼저 가는데요, 산책가기 전 화장실 가는건 귀신같이 눈치채고 문 앞에 앉아있어요.
제가 꼭 산책 가기 전에만 화장실을 가는건 아니잖습니까? 다른 때는 제가 화장실을 가든 말든 쳐다도 안보는데
속으로 화장실 들리고 산책나가야겠다..하고 움직이면 귀신같이 눈치챕니다. 기~~~묘하죠???14. 맞아요
'21.3.2 6:46 PM (118.235.xxx.103)이 닦여야겠다. 맘 먹었는데 이미 사라짐.
그 이후 죙일 보이지 않았다...15. ᆢ
'21.3.2 6:46 PM (183.96.xxx.167)울강아지는 이발시켜야겠다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숨어버리고 없어요ㅋㅋㅋ
그게 항상 신기해요. 눈치첼까 조금의 티도 안내는데 어찌아는지. 초능력을 가진걸까요? 진짜알고싶어요ㅋㅋ16. ..
'21.3.2 6:49 PM (175.116.xxx.96)목욕시켜야지 맘을 먹으면 사라져요
독심술을 하는것 같아요.17. ..
'21.3.2 6:51 PM (27.179.xxx.177)머릿속을 읽는듯.
늘 꺼내쓰는 물티슈 똥꼬닦으려고 꺼내면 귀신같이 알아채고 귀접고 줄행랑..
그냥 속으로 생각한건데..
진짜 신기해요.18. ㅋㅋㅋㅋ
'21.3.2 6:51 PM (61.99.xxx.154)약먹자. 목욕하자... 그러면 어디론가 사라졌었는데...
요즘 강쥐는 독심술까지??19. ..
'21.3.2 6:56 PM (223.38.xxx.10)인지능력이 뛰어나니 상황을 잘 알죠
게다가 주인에게 늘 관심을 두고 집중하고 있으니20. 와ㅋㅋ
'21.3.2 6:57 PM (211.36.xxx.26)우리 강아지만 천잰줄 알았는데 더한 천재들이 많군요 ㅋㅋ
예, 저도 그 초능력 과학적으로 좀 알고싶어요.21. ᆢ
'21.3.2 6:59 PM (221.143.xxx.111)맞아요.
진짜 신기하고 귀여워요ㅋ22. ㆍㆍ
'21.3.2 6:59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물티슈, 똥꼬 제가 쓴 줄 알았어요ㅋ
23. ㅎㅎ
'21.3.2 7:04 PM (125.143.xxx.50)하나 사라진게 예전엔 배달전화 귀신같이.알아듣고 현관앞에서 기다렸는데 요즘은 앱으로 시키니 몰라요 ㅋㅋㅋㅋ
24. ㅇㅇ
'21.3.2 7:25 PM (121.134.xxx.249)마음먹은순간...ㄷㄷㄷ
저도 늘 궁금하던거였는데
우리집 강아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25. 그쵸
'21.3.2 7:28 PM (58.226.xxx.155)이닦이거나 목욕시켜야지 하는 순간에 사라짐.
산책가야지 맘먹는데 좋아서 난리침.26. 그래서
'21.3.2 7:33 PM (223.38.xxx.238)남편에게 Grab her라고 하다가 요즘은
캐치해로 바꿨어요.27. ...
'21.3.2 7:43 PM (218.156.xxx.164)그냥 냉장고로 갈 땐 소파에 앉아 멀뚱하게 쳐다보면서
뭐라도 먹어볼까 싶어 냉장고로 갈 땐 귀신같이 먼저 가서
냉장고 앞에 앉아 있어요.
코 골고 자길래 정말 내 귀에도 안들릴 정도로 조용히 비닐
뜯었는데 어느새 제 발 밑에 앉아 있구요.
그래서 소머즈 귀냐고 했더니 저희 애가 소머즈가 뭐냐고
하네요.28. 호야
'21.3.2 7:47 PM (125.186.xxx.94)귤까는 그 소리를 저쪽방에서도 알아요
이따 먹으려고 싱크대 안보이는곳에 감췄다가 저쪽방에 있는거보고 씽크대에 서서 살살 까는데 발옆에 와있어요
진심 무서워요29. 호야
'21.3.2 7:48 PM (125.186.xxx.94)전 귤먹기 위해 계획세워 꺼내놓은거거든요
30. 앙
'21.3.2 8:01 PM (211.36.xxx.26) - 삭제된댓글귀여워라
저도 싱크대 구석에 서서 고구마 조용히 꿀떡 꿀떡 삼키다 성공했다~
하고 보면 이미 뒤에서 헤~ 하고 있어요 ㅋㅋ31. 다미짱
'21.3.2 8:21 PM (125.143.xxx.171)울 강쥐는
똥배한번 만져보자ㅡ
하면 배를 쏙올려요.
배가 쏙 들어간것처럼..32. 저희도
'21.3.2 8:44 P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사람 손톱깎이와 강아지 발톱가위가 같은 서랍에 있는데
손톱깎이 꺼내러 갈 때는 미동도 안하다가
발톱가위 꺼내러 일어서면 용수철마냥 튀어 도망갑니다.
진짜 독심술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돼요.33. dd
'21.3.2 9:21 PM (125.135.xxx.126)너무 귀여운 생명체들이군요 ㅠㅠ 부럽따아.....
34. ㅎㅎ
'21.3.2 9:25 PM (1.127.xxx.101)텔레파시가 있다하더하구요
35. ㅡㅡㅡ
'21.3.2 9:49 PM (222.109.xxx.38)도마소리를 기가막히게 알아요 소리거의 안나게 천천히 도각도각 거럈을뿐인데 자기 고기썰어주는 줄 알고 귀신같이 달려오네요
36. 정말 귀여웡~~~
'21.3.2 9:50 PM (211.109.xxx.113)사랑해 멍이 냥이들아~~~~~~~~~~~
사랑해 사랑해~~~~~~~~~~~~37. 산책
'21.3.2 11:56 PM (58.230.xxx.50)산책할 때 제가 딱히 어디갈지 못 정하고 갈 때는 안 가려고 자주 멈추고요 목적지가 있어서 확신에 차서 갈 때는 앞장서서 가요
38. ----
'21.3.3 12:23 AM (121.133.xxx.99)시각 촉각 후각 촉이 뛰어나죠.
간식 담아주는 작은 그릇을 꺼내면..바로 달려와요..강아지들은 시각도 좋은가봐요.
아이방에 자고 있고 문은 닫혀 있고..제가 주방에서 몰래 사과 먹으려고 꺼내서 칼을 살짝. 탁 하는 순간 바로
문열어달라고 난리예요.
남편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순간 멍 하면서 대문앞으로 달려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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