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너무 자주하는 친구
일이 없을 때도 혼자 쉬고 싶어요 ㅠㅠ
친구가 자기 심심할 때마다 주2번 정도 전화해서
자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미주알 고주알 하는데
진짜 근무시간은 피해 달라 해도 또 까먹고 또 까먹고 하네요
전화를 안받으면 받을 때까지하고 미팅 중일 때는 진짜
화가 나요...
이번엔 너무 짜증이 나서 차단을 했더니 아침 10시부터
카톡이 오네요...”ㅇㅇ아 우리딸 이번에 유치원입학했어..”
어쩌라는 거죠 ㅠㅠ
전 미혼인데
1. ...
'21.3.2 11:33 AM (14.1.xxx.199)그냥 읽씹하세요. 눈치도 그럽게 없는 친구네요.
2. ㅡㅡㅡ
'21.3.2 11:40 AM (70.106.xxx.159)읽씹 차단
3. ㅇㅇ
'21.3.2 11:43 AM (112.161.xxx.183)일하는 친구에겐 전화 잘 못하는데...카톡도 저녁지나서 가끔해요 친구가 진짜 진상이네요 무시~~하세요 ㅇ
4. ...
'21.3.2 11:43 AM (121.187.xxx.203)눈치없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세월이 흘러도 정이 가지 않더라구요.
원글님페이스대로 대할 수밖에요.
딱히 욕심나는 상대는 아니니...5. ᆢ
'21.3.2 11:49 AM (211.205.xxx.62)열어보지마요
바쁜갑다 하겠죠6. ㅎ
'21.3.2 11:52 AM (210.99.xxx.244)원글한테 많이 의지하나보네요. 일 생기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친구가 있는데 저도 그친구랑 통화자주하게 되더라구요
7. 당분간
'21.3.2 11:55 AM (180.229.xxx.9)당분간 차단.
그 친구와 톡방에
일주일에 1번만 연락하기...라고 고정공지 띄워놓으면
욕을 바가지로 하겠죠...ㅎ
근데 그 친구도
딸내미 친구 엄마들도 있을텐데...거기다 전화하지. 왜..8. ㅋㅋㅋ
'21.3.2 12:01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별 또라이 같은친구네요.
전화를 차단해도 그런다니. 카톡도 차단하세요.
근무시간에 하지 말아달라고 했음에도 계속 연락한다는건 님이 소중한게 아니라
그냥 막대해도 되는 그런 사람인거죠.9. 선물 사달라
'21.3.2 12:03 PM (116.121.xxx.93)그 얘기죠 금쪽같은 내 자식 유치원 입학인데 너 가만 있을거야 이 얘기죠
10. ..
'21.3.2 12:11 PM (61.254.xxx.115)눈치도 없고 정신머리도없고..차단 잘하셨어요
저는 무음으로 해놔요
꼴보기싫은 시댁전화도 안받으면되니 속이편합니다
급한일있음 지아들한테 하겠죠 사실 와있는 전화들 다 쓸데없는 부재중 전화가 대부분임.중요한전화만 다시 제가걸어요11. 잘될거야
'21.3.2 12:20 PM (39.118.xxx.146)님이 받고 싶을 때 여유 될 때만 전화받으시고
카톡도 마찬가지로 답하고 싶을 때만 보시고
1숫자 없어지지 않게 절대 확인마세요
다 받아주시고 화내심 안됩니다~12. 그런
'21.3.2 12:31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사라은
이제 나이들면 더해요
적당히 거리를 두시고
전화는 님이 시간될때만
하시는 걸로 해요13. ...
'21.3.2 1:47 PM (73.140.xxx.179)그런건 좀 경도의 정신질환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미주알 고주알은 왜 하는 걸까요?
14. ..
'21.3.2 2:01 PM (220.76.xxx.247)전 매일매일 수시로 전화하던 친구
심지어 직장도 다니는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컴터로 일하면서 저랑 통화하던 친구.
별말도 없으면서 몇시간을 끊지도 않고
전 그때 신생아를 키우고 있었는데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
둘러둘러 얘길해도 듣지않고
매일매일 두세번씩 전화하더라구요
몇년을 받아주다가 제가 연락을 끊어버렸어요
눈치없고 배려없음에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도 그친구랑 톡은 하지만 통화는 안해요
그친구가 서운해서 전화안하는거 알고 있지만
그친구 전화는 안받고 싶어요15. ...
'21.3.2 2:41 PM (39.7.xxx.184) - 삭제된댓글전 워킹맘인데 수시로 전화하는 미혼 친구땜에 죽겠어요
전화와서 못받거나 안 받으면 --> 이거 보면 전화줘
하는데 진짜 짜증.. 막상 전화하면 다 쓰잘데기 없는 내용16. 제 친구는
'21.3.2 3:42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자기남편 계란후라이 기름 한방울 두방울 지가 시키고 남편이 따라하는 얘기까지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우울증 앓던 거 알고있어서 몇달에 한두번은 받아줬었는데 이제 안봐여.
제 시간도 소중한데 왜 정신병자 치료에 씁니까.17. 받아주니
'21.3.2 7:13 PM (111.65.xxx.70)받아주니 그런거죠. 차단 무시 하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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