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대 부모님들 생활비 어떻게 마련하세요?

ㅡㅡ 조회수 : 9,748
작성일 : 2021-03-02 00:39:51
대부분 자식들이 생활비 주나요?

70대 이상 부모님들 생활비 어떻게 마련하나요?
IP : 58.148.xxx.1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0
    '21.3.2 12:41 AM (121.165.xxx.46)

    시부모 60대부터
    우리가 생활비 드리다가
    이십년전부터 모셔요
    시오머니 91세

  • 2. ..
    '21.3.2 12:42 AM (223.38.xxx.63) - 삭제된댓글

    시댁
    저희가 25년째 생활비.의료비 백프로 입금시켜드림 덕분에 저는 평생 맞벌이ㅜ

    친정
    아주 잘사셔서 만원한장 드릴필요없고 때때로 몇백만원씩 용돈받음
    저 불쌍하다고ㅜ

  • 3. 용돈정도
    '21.3.2 12:43 AM (220.78.xxx.226)

    드리고
    월세ㆍ연금받아서 생활하세요

  • 4. ...
    '21.3.2 12:43 AM (58.239.xxx.3)

    그연세 부모님들 사정은 천차만별이죠
    저희집은 팔십후반 부모님 월세 나오는거랑 노령연금? 그리고 형제들이 형편껏 용돈도 드리고 저는 반찬 ,과일같은거 해드리고 요양보호사비, 핸드폰비 내고있어요

  • 5. 주택연금
    '21.3.2 12:43 AM (174.53.xxx.139)

    70중반 엄마 주택연금 국민연금 노령연금 받으시고 간간히 알바(?)하세요. 이번달에는 학교 아이들 지키미(?)로 나간다고 하시네요. 몸 건강하시다면 소소하게 일하시는것도 오히려 몸과 정신 건강에 좋아요.

  • 6. ...
    '21.3.2 12:43 AM (220.75.xxx.108)

    양가 다 알아서 사세요.
    시집은 애초에 우리보다 부자시고 친정도 생활이 충분히 되실만큼 주식도 하시고 아빠가 이거저거 재테크로 버세요.

  • 7. .,...
    '21.3.2 12:44 AM (222.236.xxx.104)

    그냥 월세 연금받고 뭐 그렇게 사시던데요 .... 친척들을 봐도 그렇고 ...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도 그렇구요 .

  • 8. ..
    '21.3.2 12:45 A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이어서 쓰면
    난 다시 태어나면 가난한집 남자와는 절대 결혼하지않을것임ㅜㅜ
    특히 부모가 노후준비 안된 남자 최악최악임ㅠ

  • 9. 다행히
    '21.3.2 12:55 A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양가 다 여유있으셔서
    도움받고 살아요
    감사해요

  • 10.
    '21.3.2 1:00 AM (116.122.xxx.50)

    시가는 공무원 연금, 친청은 월세 받으세요.

  • 11. eunah
    '21.3.2 1:03 AM (121.165.xxx.200)

    맞아요, 저희도 연금과 월세로 사세요.

    사정은 무지하게 다양하겠지요. 폐지줍는 사람부터 빌딩월세 5000받는 사람까지.

  • 12. ㅇㅇ
    '21.3.2 1:23 AM (1.240.xxx.117) - 삭제된댓글

    저희도 시가는 공무원 연금,친정은 상가 월세 받으세요

  • 13. 생활비
    '21.3.2 1:42 AM (211.244.xxx.88)

    부모님 생활비를 대는 자식들은 노후대비를 어떻게하나요?ㅜㅜ
    저희집은 양가 모두 월세+연금으로 사셔요

  • 14.
    '21.3.2 1:46 AM (180.229.xxx.9)

    시어머니는 월세도 받고 직접 일도 하시고
    친정엄마는 아빠가 조금 남긴 거 하고 저희 형제들이 드리는 생활비로...
    정작 저희가 걱정이네요.

  • 15. 월세받아
    '21.3.2 2:08 AM (175.208.xxx.235)

    양가 모두 월세 받아 생활비 쓰세요,
    시부모님은 상가와 오피스텔 있으시고, 친정은 원룸 다가구 주택 월세 받아서 생활하세요.
    요새 코로나 때문에 상가도 장사 안되서 월세 깍아주고, 원룸도 공실이 여러채라 양가 모두 걱정이 많으시네요

  • 16. --
    '21.3.2 2:26 AM (222.108.xxx.111)

    시부모님이 약간의 연금과 노령연금 저희가 드리는 생활비로 사시고
    친정엄마는 애들 키워주시고 살림해주시면서 같이 살아요
    저희 부부는 결혼하기 전부터 서로 어깨가 무겁다는 걸 알았는데
    아이들 커가고 집값은 천청부지로 치솟아 아직 무주택자네요
    내 노후가 걱정입니다

  • 17. ...
    '21.3.2 2:43 AM (70.73.xxx.44)

    광역시에 있는 시댁은 노령 연금이랑 그동안 저축하신 거 조금씩 헐어 쓰세요. 크고 오래 된 (하지만 위치가 좋아서 비싼) 아파트 팔아서 외곽에 작은 아파트로 이사하시고 그 차액은 고스란히 목돈으로 들고계시고.
    지방 소도시 사는 친정은 월세 놓으시는 작은 아파트 하나 있는데 액수는 크지 않고 그나마 연금 받으셔서 충당해요.

    저희는 40대인데 제 주변엔 자식들이 생활비 100% 대는 집은 없어요. 2-30만원 보조하는 집은 많구요.

  • 18. 새옹
    '21.3.2 3:14 AM (220.72.xxx.229)

    시부 국민연금 130정도 나오고
    시모 노령연근 30 나오고
    저희가 1억빌라 사드려서 저 돈으로 사세오

  • 19. ...
    '21.3.2 3:25 AM (86.136.xxx.116)

    시댁은 원룸 올리신거랑 상가에서 나오시는 월세에 연금. 친정은 상가 월세에 연금. 양가 부모님 모두 자식들보다 여유 있으세요.

  • 20. 월세
    '21.3.2 4:39 AM (14.6.xxx.48) - 삭제된댓글

    월세 90% 국민연금 10%

  • 21. ..
    '21.3.2 8:32 AM (223.104.xxx.240)

    결혼하고부터 35년 생활비 드렸어요.. 서울생활 싫다고 노랠불러서 강원도에 집장만 해드렸는데 팔아치우고 시누네로 합가더니 애들 다 키우고 팽당하셔 갈곳없다 난리치셔서 임대아파트 해드리고 93세인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고 계시네요.. 다시 태어나면 노후대비 안된 시부모있는 남자랑은 절대 결혼 못할거 같아요.. 이제와서 나몰라라 할수도 없고.. 나도 늙어가며 걱정이 많아요

  • 22.
    '21.3.2 8:33 AM (111.118.xxx.150)

    효자효부들 많으시네요

  • 23. ㅇㅇ
    '21.3.2 8:34 AM (119.198.xxx.247)

    시댁은 자식들 각각30씩 보조랑 국민연금 노령연금 받아사시고
    친정은 국민연금 두분총 이백정도 받으시고 엄마가 아직60대라 벌어서 쓰세요 다해 삼백남짓되는돈이지만 넉넉하진 않은걸보면 노후가 걱정되긴해요 내노후가

  • 24. ...
    '21.3.2 8:43 AM (116.33.xxx.3) - 삭제된댓글

    월세, 연금, 양가 모두 본업은 접으셨지만, 하던 일 관련해서 가끔 알바도 하세요.
    양가 모두 저희보다 여유있어 걱정되지는 않고 저희 노후가 걱정이긴한데, 그래도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사회적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어릴 때 봤던 부모님 모습 생각하며 그만큼만 부지런히 살자고 다짐하며 기운냅니다.

  • 25. 5-60대가
    '21.3.2 8:47 AM (1.231.xxx.128)

    샌드위치맞네요 부모님들 생활비까지 챙기고 자식들은 거의 30까지 뒷바라지하고 내 노후도 내가 책임져야하고.

  • 26. ㄷㄷ
    '21.3.2 9:14 AM (59.17.xxx.152)

    두분 다 연금 나오시고 월세 받아서 생활하십니다.

  • 27. ㅇㅇ
    '21.3.2 9:15 AM (122.34.xxx.94)

    아버지는 하시던 일 정리하시고 60대중반부터 경비하시다 70넘으시니 대단지 아파트는 나가라고 해서 단지 적은 아파트 경비 하시고 어머니는 공공기관 노인복지사업에 나가셔서 소소히 버셔요. 국민연금 쪼금이랑 노인수당?(용어를 잘..) 집은 있으시고요. 두분다 건강하신 편이예요. 한달에 30정도 세받으시는거 있고요. 검소하고 절대 자식들에게 의지? 안하셔요. 여든 넘으시면 아마 못하실것 같다고 걱정하시긴 한데 그땐 자식들이 조금씩 보태야지요.

  • 28. 새옹
    '21.3.2 9:26 AM (220.72.xxx.229)

    푸핫 전 40대 초반입니다
    결혼하고 1년도 안 되서 생활비 200달라던 시모...그때 남편 월급 250저 240이었는데
    남편 월급 다.가져가겠단 소리인지 방구인지..

  • 29. 우린
    '21.3.2 9:50 AM (112.164.xxx.3) - 삭제된댓글

    엄마가 연금으로 사세요
    조금씩 뭐 사드리면 아주 고마워 하세요
    가끔 동생하고 저하고 뭐 사드리고 ㅜ있어요

  • 30.
    '21.3.2 10:39 AM (61.74.xxx.64)

    70대 부모님들 생활비 마련....
    지금 50 60대가 너무 힘든 세대 맞는 것 같네요.
    노후 대비가 정말 중요하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3734 같은 문재인 정부의 청장급인데 어쩌라고? 1 ***** 2021/03/02 864
1173733 이사가는게 두려워 생각만해도 스트레스 받아요 13 이사 2021/03/02 3,561
1173732 엄마와의 관계에 매듭을 짓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7 ㄴㄴㄴ 2021/03/02 1,931
1173731 전원주택 살아보신 레알 경험담-펌 19 기름값3만원.. 2021/03/02 7,277
1173730 스트레스 마니받고 어떤 음식먹고 효과보셨어요 ? 11 gma 2021/03/02 2,132
1173729 포르투갈 코임브라 여행 9 여행 2021/03/02 1,510
1173728 급질) 동대구 지하철역에서 SRT 타는 곳까지 몇분 걸리나요?.. 3 교통 2021/03/02 1,071
1173727 아이 초등입학 시키고 4 학부모인가... 2021/03/02 1,325
1173726 사회복지 자격증 보다는 보육교사 5 취업 2021/03/02 3,180
1173725 대학 수업 궁금해서요 2 새내기엄마 2021/03/02 1,026
1173724 인터넷 발달로 연예인들 지위가 예전같지 않네요 2 ㅇㅇ 2021/03/02 2,938
1173723 배종옥 나온 바보같은 사랑이요 이거 불륜이잖아요 21 ... 2021/03/02 4,031
1173722 음식먹는걸로만 본다면 저는 해외에서 살아도 될듯해요ㅎㅎ 13 @@ 2021/03/02 2,423
1173721 주식 빨간불인데 8 오후 2021/03/02 3,896
1173720 아이의 틱 - 뭐라도 도움되는 말 부탁해요 10 ... 2021/03/02 2,327
1173719 서울대는 1학년때 영어/수학 수준별 반 배치고사?? 본다네요 52 서울대우열반.. 2021/03/02 3,939
1173718 공대생 남편 26 iii 2021/03/02 4,847
1173717 어디에서도 보상받지 못할 코로나로 인한 아이들의 학습권박탈 12 그냥 2021/03/02 2,437
1173716 코로나블루 온 분들 있으신가요? 6 아아아 2021/03/02 1,842
1173715 목욕탕집 남자들은 코메디네요. 12 .. 2021/03/02 3,562
1173714 끓는물 변기에 부으면 금 갈수 있나요? 9 질문 2021/03/02 3,935
1173713 다이아반지 보상판매 어디로 5 .. 2021/03/02 1,414
1173712 영어학원 트윈클 - 최상위반 (4학년) 이면.. 폴리 매그넷 반.. 5 dddd 2021/03/02 1,692
1173711 치매검사 따라서 해봤거든요 5 2021/03/02 2,177
1173710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뱀꿈) 3 2021/03/02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