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잔소리하니 울강아지 동공지진 오네요

.. 조회수 : 3,869
작성일 : 2021-03-01 23:39:22
성격은 순해서 뭐라하진 못하고 ㅋㅋ 동공만 무지 흔들리고 있어요
애랑 격하게 놀기 시작하면 흥분해서 저한테 달려듭니다 ㅋ
애기 신생아때도 도우미가 안으면 안절부절하고 목욕시키려 화장실 들어가면 따라 들어가더라고요 ㅋㅋ
행여나 애기 울기라도 하면 냄새맡으며 낑낑대고 나랑 번갈아가며 애기 쳐다보고....
생각해보믄 넘 귀여운 강아지네요

이제는 애도 크고 강아지는 늙고..에고 불쌍해요 ㅠ
IP : 124.54.xxx.1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 11:43 PM (118.218.xxx.172)

    애가 동생같으니까 그런가봐요~

  • 2.
    '21.3.1 11:50 PM (211.57.xxx.44) - 삭제된댓글

    강아지야
    건강하게
    암마랑 동생옆에서 오래오래 살자

  • 3.
    '21.3.1 11:50 PM (211.57.xxx.44)

    강아지야
    건강하게
    엄마랑 동생옆에서 오래오래 살자

  • 4. .......
    '21.3.1 11:52 PM (121.132.xxx.187)

    에고... 넘 사랑스런 강아지 원글님 가족분들과 건강하고 오래살길 바랍니다.

  • 5. 강아지야
    '21.3.1 11:55 PM (210.2.xxx.143)

    지능이 두 살이니, 애기도 항상 두 살 정도의 지능으로 영원히 자기랑 놀아줄 거로 생각하겠죠.

  • 6. ㅐㅐ
    '21.3.2 12:20 AM (1.237.xxx.83)

    부럽네요
    우리강쥐는 조금만 분위기 안 좋아지면
    얼른 켄넬에 들어가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모드로
    우리식구 아닌것처럼 있어요
    불똥 튈까봐 그러는지 ㅠㅠ
    우리가 뭘 어쨌다고

  • 7.
    '21.3.2 12:33 AM (210.99.xxx.244)

    울 강쥐는 제가 얘한테 야단 치면 중간에 가로막고 저한테 하지말라고 짖고 난리예요ㅠ

  • 8. ..
    '21.3.2 12:33 AM (124.54.xxx.131)

    강아지 두살때 출산했는데 그땐 깨방정 나이 잖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똑같은 애긴데 애재우고 짖을때면 혼낸게 미안해요 ㅠ 지금 늙었어도 헛짖음은 안고쳐지네요 ㅠ
    다시 돌아가면 덜 혼낼걸 싶으네요. ㅠ

  • 9. 에구에구
    '21.3.2 1:08 AM (203.254.xxx.226)

    이쁜 모습이네요.

    예쁜 아이와 사랑스런 강아지.
    아이는 크고, 강아지는 늙었군요.

  • 10. 당연하지요
    '21.3.2 9:58 AM (112.164.xxx.3) - 삭제된댓글

    울 강아지는 제가 아들 야단치면 저한테 방어자세를 취합니다,
    예전에 뭐 하다 이구 하면서 허벅지 한대 치는 흉내 냈더니 나한테 달려들어서 둘이 깜짝놀랬어요
    울 강아지가 봤을때 내가 아들을 잡는다 생각하나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4222 펜트하우스 이지아 등장.. 누가 설명좀... 16 2021/03/14 9,318
1174221 헌법정신 강조하는 윤석열의 ‘선택적 정의론’ | 경향신문 3 선택적정의론.. 2021/03/14 1,256
1174220 엉엉 그래미중계 월요일이잖아요 ㅜㅜ 4 .... 2021/03/14 2,722
1174219 그린벨트 원주민이 보는 신도시 개발 4 수수팥떡 2021/03/14 2,542
1174218 홍남기 "LH 투기 사건 은행권 특정지점에서 대규모 대.. 9 ㅇㅇㅇ 2021/03/14 2,642
1174217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는 다시 상승하네요. 8 ........ 2021/03/14 5,221
1174216 이태리산 올리브오일이 가짜 4 ㅇㅇ 2021/03/14 6,156
1174215 엄마가 허리가 아프세요 5 univer.. 2021/03/14 2,451
1174214 사저논란 8 양산 2021/03/14 1,825
1174213 화상 흉터 덜 남기는 치료법 추천해주세요! 4 ... 2021/03/14 2,194
1174212 친문는 윤석열이 아니라 이재명을 걱정해야 할 듯요 55 2021/03/14 2,384
1174211 조언부탁드립니다 5 인생조짐 2021/03/14 1,312
1174210 작년에 갑자기 아파트 값이 미친듯 올랐죠 43 수상해 2021/03/14 21,193
1174209 솔직히.. 12 .. 2021/03/14 5,072
1174208 아빠 길냥이 아기 맡기고 돌아서는 영상 ㅠㅠ 16 happyw.. 2021/03/14 5,531
1174207 대학생아들처음양복AND-G 어떤가요? 2 푸른바다 2021/03/14 1,858
1174206 여인의 향기 보셨나요 17 ... 2021/03/14 4,651
1174205 너무힘이듭니다. 10 이별 2021/03/14 5,258
1174204 이명박 사저 팔아서 저어기 포항으로 좀 보내요~ 24 치~ 2021/03/14 2,280
1174203 광고 bgm 누구 노래인지 알고 싶어요 1 ... 2021/03/14 1,239
1174202 저는 차전자피가 아주 잘 받아요. 13 .... 2021/03/14 4,885
1174201 남동생만 걱정하는 부모님 6 ㅇㅇ 2021/03/14 4,163
1174200 법인사업자입니다. 상대에게 세금계산서, 지출증빙 둘중 상관없을까.. 5 .. 2021/03/14 1,830
1174199 아이돌보미 교육 1 시터 2021/03/14 1,994
1174198 중고차 단종된 모델로 사도 될까요? 6 고민 2021/03/14 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