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점 잘 맞으셨던 적 있으신가요

ㅇㅇ 조회수 : 5,384
작성일 : 2021-03-01 19:08:58
40넘어 처음으로 신점 보러 가려는데 점집 추천 말고 잘맞았던적이 있었는지 공유좀 부탁드려요~
IP : 122.39.xxx.2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1 7:09 PM (121.165.xxx.46)

    믿으면 더 맞고
    안믿으면 덜 맞고
    그런거라
    안보셔도 됩니다.
    상담은 여기 게시판에 하셔도 됩니다.
    제일 객관적이고 정확해요.

  • 2. ......
    '21.3.1 7:12 PM (14.6.xxx.48) - 삭제된댓글

    진짜 잘 맞춥니다.
    과거 한정해서 진짜 잘 맞춥니다.

    그런데 미래는 그들도 몰라요.

  • 3. ....
    '21.3.1 7:14 PM (106.102.xxx.55) - 삭제된댓글

    다쳐서 등,허벅지 팔뚝 여기저기에 멍이 들어있었는데,
    몸에 시커먼 얼룩이 왜 이렇게 많냐고 해서 놀람.
    쓸데없는 건 맞추고,중요한 건 못 맞춤.

  • 4. 미래
    '21.3.1 7:14 PM (121.165.xxx.46)

    저는 신 안내린 사람이라도
    미래도 보이는데^^
    제가 생각해도 신기방기
    돈받고 차릴까도 생각중

    연락 주지 마세요. 그런거 안해요.^^

  • 5. 미래님
    '21.3.1 7:17 PM (49.171.xxx.153)

    남북경협이 언제쯤 성사될거 같나요.
    자식세대들 위해서는 그게 젤 궁금합니다

  • 6. 저요
    '21.3.1 7:36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그냥 우연한 기회에 신점 봤었는데 미래까지 다 맞췄어요.
    몇년 안에 둘째 가진다는 얘기하며 노산 우울해 말라고 잘 클거라고 예언해줘서 정말 낳았어요. 집값하며...자세히는 못 쓰겠네요.
    저도 신기해서 여기저기 말한게 있어서요.
    본 지 7년 지났는데 답답한 일 생겨 다시 보고픈데 연락처를 못 찾겠어요. ㅠㅠ

  • 7. ㅇㅇ
    '21.3.1 8:02 PM (182.227.xxx.48)

    실력있는? 점쟁이는 어지간한 정신과 의사나 심리상담해주는 사람처럼 얘기를 잘들어주고 현명한 얘기를 해줘서 맺힌것을 풀어주고 어차피 가려고했던 아니면 가야할 길로 마음편히 가게해주는 것같아요.
    자식이 좀 힘든 경우가 있었는데 점쟁이가 그 아이는 사실 부처님이 내려오신거라고 부처님 섬기듯이 정성으로 대하라고 말해줘서 울고 나왔다고 누가 그러더라고요.마음이 편해졌다고요.
    저도 딱 한번 가봤는데 같이 갔던 사람들이 다 만족했어요.
    눈치가 있는 사람인지 딱보고 이렇게 해라.저렇게 하지 마라 했느데 일행들이 다들 너무 사람 잘본다고...
    예를 들어 너무 책임감 있고 일 너무 잘하는 사람인데 너무 혼자 일 나서서 다하면 다른 형제들이 다맡겨버리고 지들은 암것도 안하니 모른다.바쁘다하면서 나눠서 하라고 ....
    걘 정말 그런 성격이라 다들 감탄했어요.
    얼굴에 써있구나하고...

  • 8. 쓸개코
    '21.3.1 8:26 PM (211.184.xxx.26)

    이태원 새벽 4시에 예약해야하는집 유명한가봐요.
    제 동생이 친구에 혹 넘어가서 다녀왔는데 현 상황 미래도 맞추긴 했어요.(동생 친구 상황)
    대학같은거요.
    제 조카들 잘하는거 제부 회사 상황 고민같은거 다 얘기했어요.
    조카가 쌍둥이인데.. 한 애는 동그란 안경쓰고 그림을 많이 그리네?(사실이에요. 그림을 무척 잘 그리고 최근 시력이 안좋아져서 동그란 안경 맞춰 씀.)
    한애는 욕심도 많고 공부를 잘하네?(이것도 사실)
    제부 심장 안좋은것도 맞춤.
    십만원 내면 50분 봐주고 가족 관련해서는 한두마디만 해주지 더는 안해준대요.
    맞추는데만 그치지 않고 상황에 맞게 조언도 해주는데 그 내용이 되게 현실적이래요.
    제 얘기도 짧게 해줬는데 저는 무서워서 안가려고요.
    전엔 종종 갔는데 부질없는것도 같아서..

  • 9. 10여년전에
    '21.3.1 10:40 PM (122.32.xxx.138)

    엑소시스트에 나왔던 무속인중 한사람에게 본적있는데 결론은 무서울 정도로 다 맞혔어요

  • 10. 미래
    '21.3.1 11:04 PM (223.38.xxx.143)

    진로 잘 맞추든가요?

  • 11. ..
    '21.3.2 2:02 AM (114.203.xxx.194)

    OO님과 쓸개코님
    소개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전 한번도 신점은 안가봤는데 한번 가보고싶어요

    이태원 새벽에 예약하는 집이 어디일지 ..뭘로 찾아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3409 lh직원들이 땅장사하는 4 쳐죽일 2021/03/01 1,367
1173408 어금니 크라운 할 시에 4 가을 2021/03/01 1,437
1173407 일산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 아파트 추천 부탁드려요... 37 싱글 2021/03/01 8,074
1173406 믹서기 블렌더 등등 사용하고 나면 4 이거 꼭 2021/03/01 2,059
1173405 시터 이모님 7 조언 2021/03/01 3,287
1173404 성시경 '나의 밤 나의 너' 7 무지개 2021/03/01 2,513
1173403 광명시흥토지 LH직원들 사전투기 의혹 5 ... 2021/03/01 2,167
1173402 82에 글 올릴때 긴장되거나 수십번 검토하시는분계신가요 20 새가슴 2021/03/01 2,405
1173401 한인단체ㅡ미쯔비씨 불매운동 6 .... 2021/03/01 844
1173400 전세일 경우 식기세척기 6인용 호스 구멍 21 세입자 2021/03/01 5,919
1173399 내눈이 이상한지 알고싶어요. 그 ktx녀 3 내눈 2021/03/01 5,054
1173398 타고난 백수한량 체질.. 5 @# 2021/03/01 4,210
1173397 저도 만화 질문..캐나다 배경 ㅇㅇ 2021/03/01 868
1173396 서울에 만화가게 아직도 있나요? 4 만화 2021/03/01 1,085
1173395 코로나 재난지원금 일반인은 이제 못 받죠? 11 재난지원금 2021/03/01 3,337
1173394 중3아들이 이시간에 태극기를 말해요 10 .. 2021/03/01 1,755
1173393 여의도 파크원 인파 상황 13 ..... 2021/03/01 4,031
1173392 추운데 있어서 나오는 ㅇㅇ 2021/03/01 709
1173391 3.1절기념 펭수의 태극기 그리기 asmr 11 ㅇㅇ 2021/03/01 983
1173390 [펌] KTX서 햄버거 먹다 큰소리.."우리 아빠가 누.. 38 zzz 2021/03/01 12,341
1173389 B형 간염 예방접종 9 질문 2021/03/01 1,701
1173388 90년대 순정만화 제목이 생각 안나요ㅜㅜ 2 ㅜㅜ 2021/03/01 2,112
1173387 화장안한 불륜녀 30 피곤 2021/03/01 25,982
1173386 특수교육실무사 대 보육교사 6 지혜를..... 2021/03/01 2,269
1173385 서울 경기 집값 안정화된 시기는 죄다 보수정권 36 2021/03/01 2,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