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레르기성 가려움증 두드러기 잘 보는 의사샘 알려주세요

ㄴㄱㄷ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21-03-01 12:18:03

저희 아이가 가려움증이 있어요.가끔 두드러기도 나고요.

그래서 알레르기 검사하고 진단 받고 몇년째 약먹고 있는데..

 약 먹으면 증상은 없어져요 . 

하지만 언제까지 평생 약을 먹을수도 없고..

이렇게 몇년씩 먹어도 괜찮은건지

디른 방법은 없는지  잘 보는 분께 다시 한번 보고 싶어요.

저희 애는 인천 길병원에서 검사하고 처방 받은뒤 그 담부턴 약은 그냥 동네 피부과에서 처방받아 먹는데요.

(물론 같은 약으로)

서울 빅3 이나 특별히 잘 보시는 샘들은 혹시 다른게 있는지요?

이런 분들께 진료 받아보신 분 혹시 계신가요?

우리나라에서 이 분야 제일 잘 보는 선생님 누구신가요?

꼭 알려주세요.

감사해요.

IP : 211.36.xxx.2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드러기
    '21.3.1 12:23 PM (115.21.xxx.11)

    분당 홍성우피부과가 두드러기로유명해요
    우리집 두명완치해서 10년넘게 괜찮네요
    약센거 쓴다는데
    애 다른곳에서 한달치료받은건 3개월약먹고
    어른 다른곳에서 3년치료받은건 1년정도 약먹고
    말끔히 나았어요 지금은 둘다 약안먹어요
    먹는것 가리지않고 다먹어요
    그전 병원들은 김치 야채만 먹으라고했어요
    친절하시진 않지만 실력은 확실해요
    저이사가서 멀리갔다고 사정말씀드렸더니
    약길게 지어주세요

  • 2.
    '21.3.1 12:24 PM (115.21.xxx.11)

    약이 세다는데어쨌든 먹기만하면 온몸에 올라오던거
    안올라오니 일정기간 빡세게 먹고
    완치하니 살것같아요

  • 3. ..
    '21.3.1 12:32 PM (1.227.xxx.55)

    저희애두요ㅠㅠ아주대가 괜찮다고 해서 가려다가 코로나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해보다가 요즘 유산균을 드시모네4500로 바뀌서 두 달째 먹이고있는데 첫 달은...
    아침공복에 먹이고 바로 식사했는데 공복섭취후 한 시간뒤 식사하는 게 바른 거라해서 그렇게 먹인지 보름쯤되었어요. 기분상 좀 나아지는 느낌도 들구요. 뭐 최소 1년은 먹여봐야겠지만 두드러기 진짜 옆에서 지켜보기 너무 안쓰러워요

  • 4. 한약
    '21.3.1 1:18 PM (58.184.xxx.90)

    우리애는 알러지는 아니고 두드러기였는데 한약 먹고 나았어요
    양약은 먹으면 바로 가라앉지만 언제까지 그럴수도 없도
    올라오는 주기가 짧아지니 아이가 너무 신경을 많이 써서요
    주변에 두드러기 한의원 검색해보시고 가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우리같은 경우는 약을 3개월치라고 100만원 가량 한꺼번에 계산해놓구요
    매주 가서 상태 확인하고 약을 조절해가면서 지어주었구요
    시간이 지나면서 확실히 두드러기 올라오는 빈도가 줄고 상태가 약해지다가 완치되었어요
    저 금액으로 3개월안에 안나으면 그 이후는 나을때까지 책임지고 무료로 계속 치료는 해준다고 해서
    저 기간보다는 조금 더 먹은 것 같아요
    우리애는 고1올라가면서 갑자기 생겼다가 여러달 양약으로 버티다가 한의원가서 나은 케이스입니다.

  • 5. ㄴㄱㄷ
    '21.3.1 9:04 PM (211.36.xxx.137)

    자상한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0972 전세집 확장한 거실 중간에 공간 분리 커튼 달고 싶어요 5 전세 2021/03/04 2,894
1170971 잠깐 일탈할 호텔이나 air bnb (서울/경기/인천),,,어디.. 9 ㄴㄴㄴㄴ 2021/03/04 1,644
1170970 퇴근후 집에서 30분동안 마스크 쓰고 있었네요 10 퇴근 2021/03/04 5,038
1170969 멸치육수와 알배추있는데, 배춧국 어떻게 끓이나요? 10 저녁. 뭐먹.. 2021/03/04 2,375
1170968 바람의 노래,,,노래 넘 좋아요. 8 은가은! 2021/03/04 2,578
1170967 남편이 술먹고 연락두절일때.. 3 ㅇㅇ 2021/03/04 4,044
1170966 겨울옷에 블로퍼 4 이상 2021/03/04 1,721
1170965 싱어게인 이승윤의 첫 광고래요 29 thth 2021/03/04 6,768
1170964 화상으로 과외해 보신 분 계실까요? 8 혹시 2021/03/04 1,599
1170963 Suv새차에 나무같은거 싣고싶으면 어떤아이디어 있을까요?^.. 3 운반 2021/03/04 838
1170962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질문좀요 3 파랑새 2021/03/04 1,043
1170961 코스트코에 여름 티셔츠 많이 들어왔나요? 1 코코 2021/03/04 1,490
1170960 미선물도 안좋고 6 주식 2021/03/04 1,950
1170959 눈물 멈추려면 어떡할까요 9 00 2021/03/04 2,093
1170958 어린애들 학원비 이정도면 어떤건가요 14 cinta1.. 2021/03/04 3,457
1170957 증권사 새벽에도 운영하나요? 5 ..... 2021/03/04 1,584
1170956 한국에서 학교를 6학년 2학기부터 다니는것과 중1부터 다니는것을.. 8 학교 2021/03/04 1,291
1170955 서울에서 포장용기 구매하려면.. 3 .. 2021/03/04 905
1170954 자녀 운전주행시험 전에 연습시켜 주셨나요? 6 호야 2021/03/04 1,425
1170953 실업급여신청할때 원래이렇게 불친절하나요???? 15 -- 2021/03/04 4,765
1170952 오다가다 안 좋은 사람 만나는 운이 있나요? 3 .. 2021/03/04 1,799
1170951 부채살 스테이크도 괜찮네요 2 .... 2021/03/04 1,582
1170950 녹내장의증이면 약 조심해야하나요? 2 2021/03/04 1,921
1170949 고등학교 친구 만들기 어렵나요 4 .. 2021/03/04 1,800
1170948 타인에게 돈쓰기 싫어요 7 .. 2021/03/04 4,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