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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에게 얹힌 '시지프스'의 명운

조회수 : 4,094
작성일 : 2021-03-01 09:09:39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28104207077


, ‘아이언맨’과 ‘어벤져스’ 세계의 명운이, 작품 안에서든 밖에서든 토니의 두 어깨에 얹어져 있었던 것처럼, ‘시지프스’ 또한 오롯이 태술에게 제 명운을 맡기고 있다는 의미다. 게다가 비교할 만한, 그것도 꽤나 큰 성공을 거둔 모델이 이미 존재한다는 것은, ‘시지프스’가 지은 허구의 세계를 이끌어갈 주인공에게 그만큼의 견고한 만듦새가 요구된다는 거나 마찬가지고, 이러한 점에서 한태술 역에 배우 조승우를 선택한 것은 여러모로 탁월했다.


아침부터 명운 명운 해싸서 가져와봤어요 ㅎ
IP : 211.205.xxx.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 9:12 AM (175.223.xxx.53)

    작가들이 참 글을 못쓰더라구요. ㅠㅠ 이야기 전개도 맥락없고 4회가 지나도록 뭔가 전개도 없고 연기도 안 어울리고 총체적 난국인 드라마같어요. 아깝다 조승우....

  • 2. 모서리
    '21.3.1 9:14 AM (211.36.xxx.204)

    의리로 봐야하나 고민중요..
    2회보다가 말았는데....
    조승우 대본이랑 피디보는 눈을 더 키워야 겠어요...

  • 3.
    '21.3.1 9:32 AM (112.158.xxx.105)

    시지프스 피디는 나름 유명해요
    주군의태양, 바람의화원, 찬란한유산 등 피디인데
    이번엔 연출이 좀ㅜㅜ
    진행 좀 빨리 되길요 4회까지 질질 끌었으니

  • 4. ekek
    '21.3.1 10:04 AM (58.230.xxx.177)

    뭘 좀 해주고 명운 타령이나 하지...극본연출씨지 여주 뭐하나 받쳐주는게 없는데 ...

  • 5.
    '21.3.1 10:11 AM (211.205.xxx.62)

    어설픈 미래세계 이야기 오그라들어요
    단속반도 어설프고
    경찰이랑 그엄마 에피는 왜그렇게 긴지
    감독이 감이 없어요

  • 6. 조승우
    '21.3.1 10:54 AM (121.134.xxx.108)

    팬인데... 1회부터 보고 짜증 너무 났어요..어쩔라나

  • 7. 총체적 난국
    '21.3.1 12:30 PM (180.68.xxx.69)

    단속반은 세상 허술하고
    추격씬은 매번 나오는데 유치하기 짝이없고
    cg는 어색
    극본이랑 연출이 참고 보려해도 참...
    조승우 재능낭비 드라마 ㅋㅋㅋㅋ

  • 8. 재밌어요
    '21.3.1 12:37 PM (180.65.xxx.50)

    액션도 볼만하면서 실감나고 조승우 어리버리 한 듯 하면서 위기상황에는 침착하게 방법을 찾고 순식간에 계산하다가도 결론은 내 손 잡아 ! 멋있어요
    박신혜도 왜 이리 까이는지 모르겠지만 연기 자연스럽고 액션 엄청 잘하네요 촬영하느라 많이 힘들겠다 싶어요
    본방사수하게하는 시지프스 더더더 흥하길 바래요

  • 9. 후회
    '21.3.1 12:54 PM (180.65.xxx.50)

    단속국은 사조직인 줄 알았는데 드라마상 공조직이었고, 경찰과 엄마 에피소드는 미래에서 왜 그렇게들 돌아오려고 하는지 이유를 잘 보여줘서 설득됐어요

  • 10. ㅎㅎ
    '21.3.1 2:58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

    의리로보고있다는말이맍네요
    근데 이건 해도해도넘하네요
    어찌저리 찌질남으로 남주연을저렇게전개를하나요

  • 11. 1회
    '21.3.1 4:13 PM (211.211.xxx.96)

    보고 조승우가 왜이리 인기가 많은지 이해가 안가네요. 조승우 관심 없었지만 연기를 잘하나요? 전혀
    몰입감 전혀 없고 외모도 외소하고 어색하던데 안티가 거의 없네요

  • 12. 드라마장인
    '21.3.3 10:51 PM (182.226.xxx.97)

    시지프스=영화 카타카+터미네이터+미드프린지 등을 기반으로 이것저것 다 때려넣은 듯한 내용인듯
    조승우가 아까워보임. 박신혜 때문에 얼마전에 끝난 그 현빈 나온 드라마랑도 흡사해보임.
    박신혜가 들고 다니는 권총이 너무 장난감 같음. 연출력 너무 구림. SF드라마는 정말 연출을 디테일하게
    잘해야 볼만함. 나름 뭔가 미래세계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하는듯한데....
    시놉시스를 잘 살리지 못한듯. 안타깝다. 조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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