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하는데 타일을 잘못붙이셨어요. 아런 경험 있으신 분
아제 타일 붙였다 해서 오늘 가보고 깜놀
안방과 거실 타일을 제가 주문한것과 반대로 붙이셨어요.
안방을 거실로
가실을 안방으로
거실 화장실에는 욕조까지 들어갔던데
이거 어째야 하나요.
넘 속상합니다.
거실 화장실에 문까지 해서 블루계열로 맞췄는데
거실 화장실에 브라운 타일
안방 화장실에 블루를 붙였습니다 ㅜㅠ
1. ....
'21.3.1 12:44 AM (121.169.xxx.185)항의하고 다시 해달라 하세요
몇년 사실텐데 그거 볼때마다 열불 나심 안되죠2. ..
'21.3.1 12:45 AM (118.218.xxx.172)다시하셔야죠. 그걸 계속 보고살아야하는데~근데 누가 실수를 ?
3. 어쩌다
'21.3.1 12:57 AM (220.92.xxx.77)저도 최근 공사 했는데 자주 저런 실수 합니다
여러번 주지 시켜야 겨우 주문대로 합니다
화장실 타일 다시 뜯고 하는거 어렵습니다
걍 문 색상을 다른 색으로 바꿔야 할듯
처음 생각에서 바뀐다고 큰일나진 않으니 타일색에 맞춰서 문이나 다른 색을 맞추는 수밖에4. 음
'21.3.1 1:00 AM (220.117.xxx.26)뜯기 어렵다 해도
실수한건데 다시 해줘야죠
강하게 지르고 현금이든 인테리어든 타협해요
그냥 넘어가기엔 돈내고 스트레스 받고
싫네요5. ...
'21.3.1 1:02 AM (220.75.xxx.108)솔직히 말해서 공사가 어려운 건 내 알 바가 아니지요.
다시 제대로 해달라고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6. 에구
'21.3.1 1:08 AM (175.114.xxx.44)어차피 다 뜯어서 가능하긴 한건데......
너무 치명적이네요 ㅠㅠ
저도 어지간히 둔한 사람인데 저라면 다시 해달라 할 듯.....7. 에구
'21.3.1 1:08 AM (175.114.xxx.44)근데 보자마자 노발대발 해야 겨우 해주지 지금 상황이.....?
업자는 은근슬쩍 어물쩡 넘어갈 듯....8. ㅇㅇ
'21.3.1 1:09 AM (125.143.xxx.203) - 삭제된댓글계약불이행인데 당연히 다시 해줘야죠
그런데 불법이라 해도 인테리어 업자들 양아치라 그냥 쓰시라 할 겁니다 끝까니 세게 나가세요 법대로9. 88
'21.3.1 1:27 AM (211.211.xxx.9)말길게 여지를 보이면 업자들은 그냥 사용하라고 밀어붙여요.
단호하게 뜯고 다시 하세요~라고 딱 한마디 하고 다른일로 넘어가세요.
타일 덧방 안되니까 꼭 뜯고 하라고 하시구요.
속상해 하실일 아닙니다.
공사기일 어쩌고저쩌고하면 하루라도 공기 늦어져서 손해보는건 내가 더 하다고 얘기하세요.10. 당연히
'21.3.1 2:33 AM (180.229.xxx.9)다시 해야죠.
11. ㅌㅌ
'21.3.1 4:53 AM (42.82.xxx.142)멍청이 똘아이들 같네요
실수할게 따로있지
저 많은걸 붙이면서 계약서 한번 안봤나요?12. ...
'21.3.1 6:53 AM (73.140.xxx.179)딱 잘라서 여지 없이 다시 하라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13. 그의미소
'21.3.1 7:29 AM (125.134.xxx.247)원상복구 후에 대금 지불한다 하세요
그럼 다시 해줍니다.
근데 타일은 떼는 순간 다 깨져서 재사용은 불가라
어떻게든 그냥 사용하게 할건데ㅠㅠ 참 난감하시겠네요
님이 지게 되면 금액 할인이라도 왕창 받아야 마음의 보상이라도 되겠네요
근데 진짜 맘에 안들면 새로 하셔야돼요
볼때마다 맘에 병이 생겨요ㅠㅠ
둘다 겪어본 경험자예요14. 저도 경험
'21.3.1 8:45 AM (116.40.xxx.66)저는 도배지였어요 ~
거실을 천정 도배지를 헷갈려서
같은색으로 통일감 있게 해야되는데
약간 톤이 서로 다른 화이트 ~
한쪽이 먼가 바랜느낌??
웬간하면 그냥 넘길려구 했는데 ~
차라리 아예 포인트로 색이 확 차이가 나던가
며칠을 고민하고 ~~
혼자 와서 가만히 들여다 보구 ~
인테리어 하면 5년이상 살건데
스트레스 받을 것같아 교체 요청
두말도 안하고 새로 해줬어요
도배사 두명 인건비하구 재료 하루 날렸지만
감수해야죠 ~~
저는 교체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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