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천원 치킨 먹으려했던 형제 도울 방법 알려주세요

뒷북 조회수 : 4,198
작성일 : 2021-03-01 00:25:56

엠비씨에 나온...

치킨 먹고싶어서 5천원으로 치킨 먹으려했던 형제..

치킨집은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거 같은데


형제도 돕고싶네요. 할머니랑 같이 산다고 하던데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39.112.xxx.19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 12:27 AM (180.230.xxx.96)

    치킨집 주인도 모른데요
    꼭 한번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 2. 역시82
    '21.3.1 12:37 AM (39.112.xxx.199)

    댓글님 감사해요.
    형제들에도 도움의 손길이 있을 수 있게 나타났음 좋겠네요.

  • 3. ...
    '21.3.1 12:52 AM (125.178.xxx.184)

    형이 올까 싶긴 하네요 ㅠ 동생이 몰래 치킨먹으러 갔다 온거 혼냈다니 나이에 비해 엄청 철이든 고딩같은데. 이정도로 이슈된거면 스윽 한번 와주길요 ㅠㅠ 형제가 치킨 먹어주는게 사장님한테도 힐링이 되는건데

  • 4. ....
    '21.3.1 1:47 AM (175.223.xxx.24)

    저는 그게 자작극 같았어요. 실체없는 형제.
    보통 이런경우는 형제를 찾아 인터뷰하는데..

  • 5. ....
    '21.3.1 1:49 AM (175.223.xxx.24)

    제가 이런쪽에 촉이 좋은데
    그렇게 염치 챙기는 형이...18세 남자가 단돈 5천원 들고가서 치킨시켜먹나요?

    편의점에서 치킨 한조각사서 동생 사주는게 맞죠.

    치킨먹고 돈이 없어 튈려고했다라고 글에 썼던데...

    저는 그사장의 자작극이라고 봅니다.

  • 6. ㅇㅇ
    '21.3.1 2:08 AM (180.69.xxx.74)

    헉 ... 윗댓글 보고 소름 쫙
    설마요ㅠㅠ 설마 그럴리가ㅜㅜㅜ

  • 7. ....
    '21.3.1 2:29 AM (58.148.xxx.122)

    저도 만에 하나 자작극일 가능성도 있다고 봤어요.
    일단 손편지외엔 아무것도 없고
    편의점 치킨도 있고
    서민 동네는 시장에 닭강정 5천원어치 살 수 있는 곳 많아요.
    하지만 진실일 수도 있죠.
    단정은 짓지 않지만 너무 몰입하지도 않아요.

  • 8. ㅡㅡ
    '21.3.1 2:36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18살 치고는 글씨가 초딩 같긴 했어요. 글은 괜찮은데. 그렇게 어른스러운 생각을 하는 고등학생이요.
    설마..하긴 하지만요..

  • 9. 저도
    '21.3.1 3:23 AM (113.10.xxx.49)

    그 형제를 못 찾는다는 게 의아해요.
    혹시 장사가 안되어 자작극했나 의심스럽다가도 치킨집은 배달이 엄청나서 그럴리도 없을 것 같거든요. 그 사장이 연기과 출신도 아닐텐데 눈물이 그렁하게 맻힌 것도 되게 자연스럽구요. 사실이라면 그 형제가 얼른 나타나길요.

  • 10. ㅌㅌ
    '21.3.1 4:55 AM (42.82.xxx.142)

    가짜는 아닌것 같아요
    또 만나서 동생 머리 이발도 시켜줬다는데
    몇번 만났으니 저렇게 말하겠죠

  • 11. 미용실
    '21.3.1 7:07 AM (211.245.xxx.178)

    동생 머리 깍아준 미용실 사장님이 나타나면 되겠네요.

  • 12. ㅇㅇ
    '21.3.1 8:15 AM (180.230.xxx.96)

    자작극 이라뇨
    인스타에 얼굴 다 올리고 가게 신상 다 전국에 알려졌는데..
    그건 아닐거라 봐요

  • 13. ...........
    '21.3.1 8:16 AM (211.109.xxx.231)

    저도 형제를 도와주고 싶어요.ㅠㅠ

  • 14. 대단
    '21.3.1 8:34 AM (175.223.xxx.237)

    어떻게 알려졌나 봤더니 치킨본사로 편지 보내서 본사에서 공개한거더러구요
    의심하면 안되는데
    너무 티나는 학생 글씨와 내용ㅜㅜㅜ
    그리고 다른 치킨 가게에서 여러번 문전박대 당했다는데 그것도 잘 이해안돼요
    그리 매정한 사람 없을거 같은데 ㅜㅜ

  • 15. ...
    '21.3.1 10:59 AM (118.216.xxx.145)

    찾아보면 주위에 그 형제같은 아이들이 많이 있을거에요
    원글님의 선한마음을 그 형제를 찾기보단 비슷한 처지의 다른 아이들을 돌아봐주는데 써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5439 성폭행 기자회견 인지 선x운동인지 햇갈려서 3 당췌 2021/03/17 1,371
1175438 朴피해자 이책 출판 앞두고 미리 방어한 거? 7 금호마을 2021/03/17 1,333
1175437 일렉트로룩스 전기레인지 잠금 어떻게 해제하나요? 미쳐ㅠ 2021/03/17 544
1175436 MBC 대검 감찰부 기록 입수... 모해위증교사 당시 수사팀의 .. 16 임은정검사 2021/03/17 2,106
1175435 ㅋㅋㅋ 서태지 83 ㅋㅋㅋ 2021/03/17 23,273
1175434 집에서 마스크 쓰는 분 있나요 5 ㅇㅇ 2021/03/17 2,575
1175433 박원순 성희롱 사건이요 29 ㅇㅇ 2021/03/17 3,014
1175432 법의학자 "정인이, 밟혔다"…입양모 찡그리며 .. 10 ... 2021/03/17 7,304
1175431 빌라는 관리비가 얼마나 나오나요? 6 때인뜨 2021/03/17 2,477
1175430 내일 아침 6시에 ktx타고 지방 내려가는데 겨울롱코트 두꺼울까.. 5 굿럭 2021/03/17 1,708
1175429 중등1학년 반장이나 부반장되면 엄마가 하는일 있나요? 3 에휴 2021/03/17 1,356
1175428 단독]'엘시티 계약금, 개인계좌로 오갔다' 비정상적 거래 진술 .. 7 CBS 2021/03/17 2,397
1175427 고3 반장 엄마 역할이 있나요? 4 고3맘 2021/03/17 1,902
1175426 박범계 장관, 모해위증교사죄 수사권 발동... 수사지휘 7 역시 2021/03/17 911
1175425 오세훈 셀프 보상이 당시에 관심을 못 받은 이유 jpg 8 .... 2021/03/17 1,424
1175424 아웃랜더 5시즌 다보신분 질문요~~ 6 질문 2021/03/17 1,788
1175423 김진애씨가 국토부장관 하시면 어떨까.. 31 제생각은요 2021/03/17 2,669
1175422 결혼정보회사는 결혼할수록 손해 아닌가요?? 10 ㅇㅇㅇ 2021/03/17 3,506
1175421 흰죽에 어울릴 반찬 여쭤봐요 16 문의 2021/03/17 2,104
1175420 쇼파 사용기간이 보통 얼마나 되나요?? 5 쇼파 2021/03/17 3,957
1175419 박원순 피해호소인 오늘 증거 좀 내놓았나요? 53 ㅇㅇ 2021/03/17 3,683
1175418 중등 공부는 시작인거죠 20 2021/03/17 3,106
1175417 이참에 백김치를 보편화시키면 좋겠어요 3 2021/03/17 2,875
1175416 박형준 비리 밝힌 홍익대 김승연 교수, 참 용감한 분이네요 12 ㅇㅇ 2021/03/17 2,680
1175415 저 정상인지 좀 봐주세요. 10 우울 2021/03/17 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