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안지내는 집은 기일 어떻게 보내시나요?
1. ㅁㅁ
'21.2.28 6:3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어른 계시면 그냥 따라가기죠
전 내가 대장이라 명절은 패스
기일만 상 차려요2. ㅇㅇ
'21.2.28 6:34 PM (106.102.xxx.9)친척도 없어서 어른이라곤 시부모님 두분 계신건데 돌아가시면 어떻게 기일 보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저는 제사 지내는 친정 큰집 외갓집만 봐서 잘 모르겠어요.
3. 저도
'21.2.28 6:35 PM (183.98.xxx.95)궁금해요
추도식 지내는 분들은 기일과 명절만 하시나요4. ...
'21.2.28 6:35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저흰 아빠 기일 전 주말에 식당에 모여 식사해요.
식비는 엄마가 내시구요.5. ㅡㅡ
'21.2.28 6:36 PM (116.37.xxx.94)부모님이 원하시는대로?
6. ㅁㅁ
'21.2.28 6:3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어른 안계실경우 남편과 상의
7. 네
'21.2.28 6:39 PM (175.120.xxx.219)기일 전후로 주말에 산소에 다녀와요.
바람쏘이고 기분전환 합니다.8. 기도
'21.2.28 6:42 PM (182.218.xxx.45)시아버지 18년도에 돌아가시고. 기일 전 주말에 시댁에서 저녁식사해요.기도만합니다.
친정은 할머니할아버지 돌아가신지 30년째인데, 그전에는 추도예배드렸어요. 결혼하고나선 엄마가 오라한적이없어요. 두분이서 기도만하실듯. 친정은 명절에도 그냥 기도만했어요. 아빠가 독자라서 우리끼리 기도하고 항상 외갓집으로 슝9. 제가
'21.2.28 6:43 PM (121.165.xxx.46)음식해놓고 3년 기도하고
그 이후로 안해요
아무도 뭐라 안해요10. ..
'21.2.28 6:56 PM (222.237.xxx.88)기일 즈음에 산소에 가요.
묘지가 국립현충원이고 어머니댁에서 차로 10분이에요.
어머니가 술 한병 과일 세가지, 포 하나, 떡 한접시만 하라고 하세요.11. 나는나
'21.2.28 6:58 PM (39.118.xxx.220)기일즈음 만나서 납골당 갔다가 식사하고 헤어집니다.
12. ,,,
'21.2.28 7:01 PM (121.167.xxx.120)기일 즈음에 산소에 가요 222
부모님이 기독교라 음식은 안 가지고 가고 꽃만 사가요.
절 하고 와요,
산소 앞에 돗자리 깔고 한시간 정도 식구들과 얘기하고 와요.
간단한 과일이나 빵 같은것 가져 가서 우리들이 먹어요.
오다가 식당가서 외식 하고 집으로 와요.13. ...
'21.2.28 7:02 PM (106.102.xxx.9)산소나 납골당 가서 근처에서 외식 하면 서로 부담없고 편하겠네요. 추도예배는 제가 교회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못 할 것 같아요 ㅜ
14. ...
'21.2.28 7:05 PM (222.236.xxx.104)제사 안지내면 산소가겠죠 .. 저희집은 기일에는 제사 지내고 . 명절에는 산소가요 .
15. ...
'21.2.28 7:08 PM (175.223.xxx.1)시어른 기일에 대한 남편의 생각은?
남편은 자기 부모인데 어떨지 들어보시고 조율하심 되죠
제사가 익숙치 않아서 기일 기려야한다는 생각 조차 없을 수도 있죠
그럼 산소나 다녀오는 정도로 하세요
제사 안지내는 집은 보통 그렇게 하죠16. ㅇㅇ
'21.2.28 7:10 PM (106.102.xxx.126)남편은 제사라는걸 구경해 본 일도 없어서 제사는 생각없구요. 아마 제가 추도예배를 진행?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17. ㆍ
'21.2.28 7:22 PM (211.51.xxx.74)기일 즈음 산소에 모여 추모식하고요
근처 식당가서 밥먹고 차마시고 헤어져요18. ㅇㅇ
'21.2.28 7:27 P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그냥 가족들 모여서 식사해요
좋은 식당 잡아서 한끼 같이 식사하고
부모님댁 모여서 다과하고 헤어집니다19. ..
'21.2.28 8:00 PM (61.77.xxx.136)교회도 안다니는 사람한테 나중에 예배드리기를 바랄까요 설마?
걍 납골당가서 마음속 추모나 하고오자고 본인의사를 분명히 어필하세요. 시엄니 살아계신동안은 까짓꺼 실눈뜨고 기도해드리는척 하시구쇼. 그래도 제삿상 차려놓고 거기다 절하는거보다는 덜미개해보입니다.20. 교회
'21.2.28 8:13 PM (39.7.xxx.174) - 삭제된댓글기일 바로앞둔 토요일에 온 가족이 산소에서 만나서
찬송 성경구절 대표기도순으로 예배보고
근처 음식점에서 점심먹고 헤어져요.
꽃과 예배순서지는 미리 준비하구요.21. 기일
'21.2.28 8:38 PM (118.33.xxx.80)저희도 우리대부터 새롭게 만들어가야 하는 입장이라
여러 방법들 참고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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