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술많이 마시는 사람

.... 조회수 : 1,816
작성일 : 2021-02-28 12:19:30

보면 좀 빨리 늙고 추하게 늙는거 같아요

술 좋아하는 사람이나 알콜중독 특유의 느낌이 있어요

얼굴빛이 벌겋고 뭔가 눈이 퀭하고

무튼 술 담배 노화의 원흉인듯


근데 이것도 유전자로 타고 나는지

고치지 못하더라구요

술에 쩔어살고 담배에 쩔어살고...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술을 인생의 재미로 알고

술 안마시면 무슨 재미로 사냐는 망언까지...ㅋ

IP : 119.149.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1.2.28 12:20 PM (121.165.xxx.46)

    술하고 마약하고 비슷할거같아요
    알콜성 치매도 있으니까요
    조심해야죠

  • 2. ㅇㅇ
    '21.2.28 12:46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머든 중독자는 상종말아야..

  • 3. 들뜨는 기분
    '21.2.28 12:48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

    마시는거죠.
    술 안먹으면 짜증을 많이 내고 감정기복 심해요.
    알콜성치매나 위장 천공 생기고 안주 많이 먹으니 암생길 위험도 높아서 폭력쓰는 남편 이혼했어요.
    노후에 병수발까지
    내인생 피려면 술담배하는 사람부터 거르세요.

  • 4.
    '21.2.28 12:55 PM (175.117.xxx.202)

    찌들어 늙은분들은 목소리도 걸걸하고 피부가 칙칙한걸떠나 붓기도많고 좀 눈도 맑지가않더라구요

  • 5. ..
    '21.2.28 1:03 PM (58.233.xxx.245)

    물질 그 자체에 포커스를 맞추기 보다는 그 사람의 환경을 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이 왜 술을 마실수 밖에 없는지...왜 담배를 못 끊는지...
    이해가 됩니다.
    친구가 많고 자기를 지지하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중독자가 없어요

  • 6. ㅇㅇ
    '21.2.28 1:06 PM (211.219.xxx.63)

    술 담배

    다 변명

    다른 방법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0526 불쌍한 아이들.. 따뜻한 밥 한끼 운운하며 급식실 개방하라는 의.. 26 .. 2021/02/28 5,213
1170525 매달 250정도 어디에 모아놓을까요 5 안녕 2021/02/28 6,138
1170524 홍준표, 이재명 향해 양아치 같은 행동..진중하게 처신하라 10 도른지사 2021/02/28 1,559
1170523 흙침대 위에 메모리폼 깔면 장판열이 전달될까요? 8 침대 2021/02/28 2,658
1170522 다른 부모와 비교하는 아들애때매 맘이 힘드네요 32 2021/02/28 8,621
1170521 강아지 이런 행동 디스크올까요? 4 ..... 2021/02/28 1,563
1170520 형제 자매 의 조카 결혼식 4 궁금맘 2021/02/28 3,548
1170519 그리고 춥다고 말하는 남편 15 런닝셔츠 안.. 2021/02/28 5,347
1170518 남편을 남들한테 뭐라고 부르세요? 23 ㅡㅡ 2021/02/28 5,783
1170517 빈혈이 심한데 수치를 못읽겠어요 4 00 2021/02/28 3,073
1170516 인플레 금리상승 주식시장 4 ㆍㆍ 2021/02/28 3,784
1170515 마담뚜나 결정사 매니저 자녀들은 결혼 잘하나요? 5 ik 2021/02/28 4,504
1170514 여수식당 문의합니다 15 ㅇㅇ 2021/02/28 3,520
1170513 환경을 위해서 어던 소비를 해야 할까요? 19 ㅇㅇ 2021/02/28 2,513
1170512 맘카페에 자주 쓰는 말 15 푸하 2021/02/28 5,932
1170511 중매 관련 눈치없는 엄마 탓에 곤란했던 기억 7 00 2021/02/28 3,875
1170510 진짜 오랜만에 육체노동을 했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요 ㅠ 3 .... 2021/02/28 1,909
1170509 채식식당을 할 거예요 30 언젠가는 2021/02/28 6,208
1170508 Una voce poco fa 10 펜트하우스2.. 2021/02/28 2,051
1170507 책을 읽는건 인간에 대한 예의를 깨닫는다고 30 점박이 사랑.. 2021/02/28 6,161
1170506 크로아상 잘하는 빵집 추천좀 부탁합니다. 21 .. 2021/02/28 3,404
1170505 조권은 얼굴에 뭘 너무 넣었네요 15 어휴 2021/02/28 9,719
1170504 세계최초 데뷔앨범이 빌보드1위한 한국그룹 10 ㅇㅇ 2021/02/28 4,036
1170503 괴물 15 후리지아향기.. 2021/02/28 4,241
1170502 남친외에 더이상 남자가 없다면 헤어지시겠어요? 14 홀로서기 2021/02/28 3,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