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죽고싶어요
사라지고 싶어요
답이 없는 밤입니다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난해서 우울한 밤이네요
... 조회수 : 7,087
작성일 : 2021-02-27 23:02:01
IP : 58.237.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27 11:03 PM (223.38.xxx.124)에고
좋은 날 올 거에요2. ‥
'21.2.27 11:04 PM (110.12.xxx.252)힘내세요‥앞이 깜깜한 시간 지나가니 좋은날 오더라구요
3. 돈
'21.2.27 11:04 PM (124.59.xxx.85) - 삭제된댓글돈으로 해결되는건 가능성 있잖아요 힘내요
돈으로 해결안되는게 문제죠..
전 돈이 많아도 죽고싶을거 같단게 문제..
돈도 당연 없구요 이 정신상태로요...4. ㆍㆍ
'21.2.27 11:0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저도 가난해요. 평생.
답은 없고 답찾기 기대하지 않아요.
근데, 살아는 져요. 가난이라는 호랑이등에 올라타서
정신차리고 가다가, 어느 순간 정신 놓치면 가겠죠.
근데, 그것도 나쁘지 않다 하고 갑니다.5. 가난
'21.2.27 11:10 PM (210.221.xxx.92)가난
젊을 때는 그래도~
오늘 따라 뼈에 사무치네요
정말 생존이 달린 문제이네요
아~~ 직장을 구할수도 알바자리도
하늘의 별 따기네요6. 며칠 전
'21.2.27 11:24 PM (118.235.xxx.226)저두 그랬어요. 유트브 몇번 돌려보고
기분전환 했어요.
지역에 여성인력센터 알아보셔야 할 듯7. Aaa
'21.2.27 11:34 PM (125.185.xxx.158)건강하심 그래도 괜찮아요
암4기 5년차인데
어떤때는 그냥 사라지고 싶습니다.
일이십은 돈도 아닌것 같다는 ㅠㅠ8. 위에
'21.2.28 12:28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A님 힘내세요.!!!!
힘내자는 말 말고 할게 없어서요ㅜㅜ
사는 동안은 힘내서 살게요. 그것만으로도
칭찬하게요.
그래도 가장 바닥에서 나오는 말이잖아요.
가난과 병 속에서. 진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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