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또래보다 어린아이들과만 노는 아이

또래보다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21-02-27 15:56:19
초등 2학년 올라가는 남아에요
어릴때부터 항상 또래보다 어린 아이들과만 놀았는데
지금도 똑같아요
단순히 동생이 좋은건지
어디에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혹시
우리 아이같은 아들 키워보신분 계신가요?




IP : 223.62.xxx.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27 3:58 PM (14.49.xxx.199)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에요
    또래랑 어울리는게 어렵기때문에 (어떠한 이유에서건) 나이와 맞지 않는 아이들이랑 어울리는 거에요
    또래와 놀때와 동생들이랑 놀때랑 한번 관찰해보세요

  • 2. ㅇㅇ
    '21.2.27 3:59 PM (121.152.xxx.127)

    보통은 또래 혹은 형이나 언니를 좋아하죠
    일반적인 모습은 아니네요

  • 3. ㅇㅇㅇㅇ
    '21.2.27 4:17 PM (161.142.xxx.91)

    제 아이가 또래보다 동생들을 좋아했어요

  • 4. 여러이유
    '21.2.27 4:20 PM (1.237.xxx.174)

    이유야 많겠지만
    보통은.. 본인이 대장하고 싶어하는 성향이거나..
    윗분 말씀대로 또래와의 소통이 어렵거나 아닐까요?

  • 5. ....
    '21.2.27 4:21 PM (221.157.xxx.127)

    또래와의 놀이가 어려울경우 그렇던데요 게임을하는데 이해가 안된다거나 매번 진다거나

  • 6. ..
    '21.2.27 4:45 PM (223.38.xxx.49)

    저희 아들이 초1~2학년때 동생들 잘챙겨주고 놀았었어요.
    외동인가요? 기질이 순하고 사회성이 좀 부족해서 그랬던것 같구요~
    나중에는 또래들이랑도 잘 어울립니다. 넘 걱정마세요^^
    지금 5학년 올라가는데 동네 다른학교 애들이랑도 잘 놀아요

  • 7. 저희
    '21.2.27 4:56 PM (49.174.xxx.190)

    딸 14살인데도 그래요 ㅠ ㅠ

  • 8. 원글이
    '21.2.27 5:07 PM (123.254.xxx.8)

    외동이고 부모 모두 나이가 많아 정말 아기처럼 키웠어요.
    어릴때부터 선생님한테 순하다는 말 많이 들었구요
    말이 좀 많이 늦은 편이긴했는데 이젠 거의 극복했는데도
    아직 어린애들하고만 놀려고 하네요..

  • 9. 늦어서그럴듯
    '21.2.27 5:55 PM (175.114.xxx.96)

    말이든 사회성이든 인지든 또래와 수준이 안맞아 못놀때
    대개 그래요
    말이 늦다는건 말만 늦은게 아닌 경우도 종종 있으니
    잘살펴보세요

  • 10. 발달이
    '21.2.27 8:00 PM (217.149.xxx.135)

    느려서 그래요.
    또래들과는 대등하게 놀 수준이 아니라
    어린 애들과 노는거죠.
    자기 수준에도 맞고 편하니까.
    근데 커가면 동생들도 안놀아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3676 스포. 헉 지금 마우스 뭐예요. 60 ... 2021/03/11 16,602
1173675 커피 대용차 찾았다고 좋아했더니 4 ... 2021/03/11 4,259
1173674 5인 이상 집합금지 풀릴까요? ㅠㅠㅠ 12 ㅇㅇ 2021/03/11 5,000
1173673 오늘 너무 슬프네요... 63 아이고 2021/03/11 16,006
1173672 제가 본 부자된 짠돌이들 35 ㅇㅇ 2021/03/11 16,105
1173671 아침키와 저녁키 중 어떤게 진짜키예요? 2 궁금 2021/03/11 2,343
1173670 일반 배 만으론 청을 안담나요? 3 ^^ 2021/03/11 732
1173669 지금 증권앱에서 쿠팡 뜨나요 1 sens 2021/03/11 1,264
1173668 고1친구네집에서 자는거 허락하나요? 3 .. 2021/03/11 1,565
1173667 계속 뭐가 먹고 싶은건 식욕인가요 병인가요? 5 ㅇㅇ 2021/03/11 2,124
1173666 우리나라 식당에서 불편한거 5 ... 2021/03/11 2,764
1173665 파김치 담아서 실온에 뒀다 넣나요??? 4 초보 2021/03/11 3,035
1173664 동일본대지진 대피소서 매일 ‘성폭행’ 44 ㅡㅡ 2021/03/11 18,783
1173663 지급명령 1 ㅜㅜ 2021/03/11 738
1173662 우리 멍이 기특해요. 6 .... 2021/03/11 1,838
1173661 꼬리에꼬리를무는이야기-전두환 개Xx 15 ㅇㅇ 2021/03/11 2,946
1173660 왜 고양이들은 영역을 떠나는가요? 11 길냥이유투브.. 2021/03/11 2,830
1173659 싱어게인 17호 한승윤 토요일 온라인 콘서트 8 콘서트해요 2021/03/11 1,741
1173658 학생부교과 두 과목만 반영한다는 것은 3 질문 2021/03/11 1,356
1173657 진선미 홍지윤 은가은 황우림 12 미스트롯2 2021/03/11 3,517
1173656 캔맨주 남은 건 보관 안되죠? 9 딱한잔 2021/03/11 1,871
1173655 미싱구입 도와주세요 13 만두맘 2021/03/11 1,892
1173654 선의가 호구가 될때(내용펑) 14 카페초보 2021/03/11 4,692
1173653 벽에 대롱대롱 매다는시계 5 모모 2021/03/11 1,116
1173652 호두가 배변활동에 좋은 식품이네요. 2 ㅁㅁ 2021/03/11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