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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찍는거 안무서운거죠?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21-02-23 14:10:55
이따 찍으러나는데
그 동그란 테안으로.지나가는거 맞나요?
엠알아이처럼 관속으로 들어가는건 아니죠?

배쪽 찍는거같은데
옷은그냥 아무옷입고가도되나요?
조영제 맞는거아픈가요?
IP : 180.69.xxx.1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8
    '21.2.23 2:12 PM (211.211.xxx.9)

    조영제 뜨끈한 느낌...부작용도 있습니다.
    아프진 않구요 참을만한 정도예요.
    잠깐 통속에 들어갔다 나오는거니까 힘들지 않아요.

  • 2.
    '21.2.23 2:13 PM (180.69.xxx.140)

    통속이요?
    테두리지나가는거아니고요?
    저 폐소공포증있어서 엠알아이 맨정신에 못 칙거든요

  • 3. 어제
    '21.2.23 2:14 PM (211.37.xxx.83)

    해봄 한 7~8분 금방끝나요
    들어가기전 눈감고 금방끝나네요 6만원준듯

  • 4.
    '21.2.23 2:14 PM (221.147.xxx.235) - 삭제된댓글

    통속은 mri

    ct는 테두리

    근데 ct는 방사능 피폭 위험성이 있긴 해요.

  • 5.
    '21.2.23 2:17 PM (180.69.xxx.140)

    저 가는 대학병원은 14만원넘던데요

  • 6. 88
    '21.2.23 2:20 PM (211.211.xxx.9)

    mri로 착각했어요. 통 아니고 테두리 맞아요.^^

  • 7. 걱정뚝
    '21.2.23 2:22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ct는 금방 찍어요 조영제는 약간 화한 느낌? 잠깐들구요 매년 정기적으로 찍는사람이에요....집에가셔서 물 많이 드시구요

  • 8. mri 보다는
    '21.2.23 2:30 PM (223.38.xxx.181)

    낫던데요 저는..

  • 9. ct는
    '21.2.23 2:32 PM (221.140.xxx.139)

    조영제가 기분나쁘죠.
    처음이시면 조영제 알러지 유의하세요.
    너무 긴장하시면 더 힘들어요.
    그냥 숨 참으라고 내쉬고 할때 맞춰서 스읍하아 잘 하시면 금방 끝.

    ct 가 문제가 아니라 결과가 문제죠

  • 10.
    '21.2.23 2:32 PM (180.69.xxx.140)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 11. ㅇㅇ
    '21.2.23 2:33 PM (211.36.xxx.25)

    저는 씨티 주사바늘 꽂고 조영제 혈관 타고 들어오는 후끈한 그 느낌이 너무 싫어요
    주사 찌르는것도 싫어 해서요
    차라리 시끄럽고 지겨워도 mri가 낫더라구요

  • 12. 00
    '21.2.23 2:37 PM (58.123.xxx.137)

    전 제몸이 불타 없어지는줄 ㅜㅜ
    로켓트 되어 날아가도 되겠다 싶었어요
    이게 부작용이겠죠

  • 13.
    '21.2.23 2:58 PM (180.224.xxx.210)

    저도 몇 번 찍어 봤는데, 조영제 도는(?) 뜨거운 느낌 그냥 참을만 했어요.

    하지만, 사람 따라 느끼는 강도가 다를 수는 있을 거예요.
    아주 드물게 호흡곤란등의 심한 부작용증세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던데, 그즉시 불편함 호소하면 돼요.

  • 14. ㅇㅇ
    '21.2.23 3:13 PM (218.156.xxx.121)

    저도 오늘 저녁에 CT 찍으러 가야하는데
    피 검사 하고나서 두시간 시간 비고
    금식 중이고.. 무엇보다 씻고 나가기 귀찮군요..

  • 15.
    '21.2.23 3:18 PM (180.69.xxx.140)

    ㄴ저도요
    씻고나가기가귀찮
    커피도 못먹어서 검사끝나고 바로 커피 사먹을거에요

  • 16. 전이렇게해요
    '21.2.23 3:21 PM (218.239.xxx.10) - 삭제된댓글

    CT도 답답해서,
    진행하시는 분에게 폐소공포증 있다고 알리면,
    최대한 세팅을 한 후 찍게 해줘요.
    작년에도 올해도 5분 안쪽으로 찍었어요.
    그래도 답답하면 손을 들라고 이야기 할 꺼예요.
    전 이말을 듣고 나니, 중간에 스톱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돼서 마음의 안정이 되더라고요^^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오세요.

  • 17. ㅇㅇ
    '21.2.23 3:21 PM (1.230.xxx.106)

    ct 가 문제가 아니라 결과가 문제죠 222222
    전 조영제가 후끈하졌다가 싹 식는데 재채기 나고 오들오들 춥고 감기걸리는줄 알았어요

  • 18. 그죠
    '21.2.23 7:01 PM (222.109.xxx.155)

    결과가 문제지
    옷 갈아입고 누워있는데 설명 하고는 금방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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