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어도 여전히 좋아하는것

ㅇㅇ 조회수 : 6,579
작성일 : 2021-02-22 22:54:14
젊었을때 논노잡지에 열광하며 보내고 논노잡지에 나온 양가죽 부츠 무릎까지오는거 로 맞춤까지해서 신고‥돈벌어 옷사고가방사고분위기좋은곳찾아 많이다녔고 술도실컷먹으러다녔네요ㅡ술자리그런분위기를 좋아했죠
나이가 오십이 넘어서도 여전히 예쁜그릇에 예쁘게셋팅해서 하루한끼는 브런치메뉴로해서먹는거좋아하고 옷예쁘게입고 예쁜곳다니는거좋고 맛난거먹으러가는것도좋으네요 예쁜거사는거 좋은거사는거 쇼핑도여전히기분좋구요
아이도없으니 이렇게 나좋아하는거하면서 사는게최고겠죠
IP : 125.182.xxx.2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21.2.22 10:56 PM (121.133.xxx.137)

    없으면 뭔들 제약이 있겠어요

  • 2. ㅡㅡ
    '21.2.22 11:02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아이있어도 다 그런거 좋아하고
    아이랑 같이 다니고 같이 즐겨요
    애가 크니 이젠 예쁜거 예쁜곳 애가 추천하고 같이가요

  • 3. 그건
    '21.2.22 11:03 PM (92.97.xxx.19)

    나이와 상관 없지요~ 다 좋나하고 염원하는 거지요.
    아이의 유무

  • 4. WOW
    '21.2.22 11:10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완전공감합미다^^ 종종 글 올려주시면 답글 필!!

  • 5. WOW
    '21.2.22 11:12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완전공감합니다^^ 종종 글 올려주시면 답글 필!!하겠습니다.

  • 6. ...
    '21.2.22 11:25 PM (210.218.xxx.137)

    최고네요.대리만족 돼요~~^^

  • 7. 논노만 없었음
    '21.2.22 11:34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글 좋았을뻔....
    근데 느낌상 논노땜에 굳이 쓰신것 같고~

  • 8. wjeh
    '21.2.22 11:42 PM (124.49.xxx.61)

    저도 그랬어요
    논노 보그 스크린...등등
    여전히 세련되고 브런치 스파게티 분위기 따져요.ㅠㅠ 51세

  • 9. 요즘은
    '21.2.22 11:56 PM (125.182.xxx.27)

    일본 쳐다도안보죠ㅎㅎ
    보그파리스 채널보면 파리지엥들 집안구경하고 직업도보고 스타일도 봅니다 집구경하는게 잼나네요

  • 10. 요즘은
    '21.2.22 11:59 PM (125.182.xxx.27)

    124님 저도 스크린잡지 매월정기구독했었는데 덕분에 새로나온영화는 안본게없을정도였죠‥그런데 요즘은 영화엔 흥미를잃어버렸어요 그좋아하던 로코도 이젠안보고 대신 좀더현실적인문제를 다루는영화를종종보긴하는데 차라리 본능에충실한 임성한드라마가 킬링용으로좋아요ㅋ

  • 11. 아.
    '21.2.23 12:02 AM (61.105.xxx.94)

    논노, 보그 잘 사서 봤더랬어요. 명동에 중국대사관 앞에 수입서적들 많이 팔던 곳이 있었죠. 보그는 구독도 했었어요. 잡지 광고로 끼워져 있는 향수 샘플들 생각도 나고. 논노지랑 그 위 나이때 잡지도 있었는데, 전 그 잡지들 얇은 종이질이 좋았더랬어요.

  • 12.
    '21.2.23 12:05 AM (125.182.xxx.27)

    위드요‥저도 논노는 처음에만 잠깐보고 모아나 위드를많이봤어요

  • 13. ---
    '21.2.23 12:27 AM (121.133.xxx.99)

    행복하신 분이네요..내가 하고 싶은데로 살수 있는게 행복이라고..
    전 직장생활하느라..빡빡하게 사느라 꾸며보지도 못하고..
    논노 스크린 보그 잡지 보면 대리만족하고..내가 번돈이지만 별루 써보지 못했네요.
    그렇다 보니 그릇에도 관심이 없고...
    원글님의 프리 라이프 너무 부러워요.

  • 14. 아직도
    '21.2.23 12:35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원글님 멋지신분같아요.
    나이50넘으니깐 쭈구렁 아짐 다되었어요.
    노화가 무섭네요

  • 15. 원글님
    '21.2.23 12:42 A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싱글이신가요, 딩크이신가요?

  • 16. 인생 모 있나요
    '21.2.23 8:30 AM (223.131.xxx.101) - 삭제된댓글

    소확행 하며 즐겁게 사시니 보기 좋네요
    이쁜거 보면 엔돌핀 확 올라와요

  • 17. 一一
    '21.2.23 2:36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보그파리스 감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8239 대법, 기레기 표현 기자모욕죄 아냐 13 표현 2021/03/25 946
1178238 리처드 기어가 독립영화에조차 못나온단 얘길 보니 참... 5 퓨퓨 2021/03/25 2,854
1178237 5세훈, 셀프 폭로!! 광화문 집회 우리 당 주최!! 18 링크 2021/03/25 1,256
1178236 착한 실비.초음파.씨티.병실료도 다 보장되죠? 4 궁금 2021/03/25 1,482
1178235 WSJ, 한국 코로나 백신 접종 뒤처져..경제적 대가 치를 것&.. 26 . . 2021/03/25 2,143
1178234 여론조사 믿지 마세요 투표율 낮추기 위한 공작 입니다 15 선거때마다 2021/03/25 1,618
1178233 세종문화회관 2층 3층도 잘 보이나요? 11 베베 2021/03/25 1,180
1178232 전원주 "아들이 '같이 살자' 안 해줘 혼자 살아 ㅡ .. 49 2021/03/25 22,686
1178231 남친과 자궁이형성증 다시한번요 16 익명 2021/03/25 4,554
1178230 조선구마사...참담한 기분이네요 16 봄날 2021/03/25 3,078
1178229 남친이랑 헤어질때 많이 힘들었는데 3 ㅇㅇ 2021/03/25 2,039
1178228 이해충돌방지법 반드시 통과시켜야합니다 4 제발 2021/03/25 513
1178227 과외샘께 어디까지 참견하나요? 3 과외 문의 2021/03/25 1,124
1178226 어처구니 없는 실수 2 2021/03/25 1,691
1178225 유상범 검색해보니. 화려하네요 7 ㄱㅂㄴ 2021/03/25 1,361
1178224 아버지 병원 모시고 다니다가 이젠 제가 왔어요 7 ㅇㅇ 2021/03/25 2,955
1178223 원룸 사는 대학생 아이들 방학 때면 집에서 머무나요? 3 대학 2021/03/25 1,722
1178222 먼지, 황사 심한데 마스크 끼고 두시간 산책 괜찮을까요 1 미세 2021/03/25 862
1178221 손가락 꿰매고 매일 드레싱하러 가야 하나요? 9 2021/03/25 1,598
1178220 피아노 배우기 어플 추천 좀 해주세요~ 노는 피아노 살펴보려고요.. 1 선물 2021/03/25 1,202
1178219 배우 김선영씨 13 ~~ 2021/03/25 6,458
1178218 마우스 현재 일어나고있는 범인은. 7 ㅋㅋ 2021/03/25 2,027
1178217 대장내시경 용종 9 으으 2021/03/25 2,312
1178216 보험영업사원 15년만에 연락해서 짜증나요. 9 보험 2021/03/25 2,505
1178215 이재용, 결국 대장 괴사해 일부 절단 32 에휴.. 2021/03/25 7,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