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

526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21-02-21 12:45:01

돌발성 난청의 메니에르가 무슨 병일까요

동생이 어지럽고 귀에서 소리가나서 운동을 못하게 생겨서 병원에서

진단받은 병명인데요 이게 난치병 종류인가요 건너 건너 들어서 걱정이네요

입이 짧아서 잘멱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병원에서 검사하고 약도 한달정도 복용했는데

병원에서는 괜찬다고 그냥 일상생활해도 된다고 했다는데

본인은 아직도 어지럽고 귀가 멍멍하다네요

혹시 이런경우 들어보신분 계실까요 어떤 치료들을 했을까요

좋은 정보 주시면 참고할께요 감사

IP : 59.11.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
    '21.2.21 12:46 PM (59.11.xxx.130)

    이명하고는 다른 병일까요

  • 2. 편안하게
    '21.2.21 12:46 PM (49.174.xxx.190)

    저요
    약 먹어야 해요
    피곤하면 재발해요

  • 3. ㅇㅇ
    '21.2.21 12:50 PM (117.111.xxx.6)

    한지민이 앓고 있는

  • 4. ...
    '21.2.21 12:52 PM (211.206.xxx.67)

    님동생과 같은 증상은 보통 대학병원에 입원해서
    초기에 집중치료가 중요한데...
    의사가 괜찮다고 했다고요?
    특히 돌발성난청은 초기 치료가 아주 중요하고
    때를 놓지면 난청이 영구적으로 가요.
    집중치료 한다고 해도 원래대로 회복되는게
    50%미만으로 알고있고요.

    귀 관련 병은 한변 발병하면 완전 회복이 거의
    없다고 봐야해요.

  • 5. ..
    '21.2.21 12:54 PM (39.123.xxx.94)

    6년전쯤?
    갑자기 어지러워 걷지 못해
    병원..메니에르
    평소 예민하고 스트레스 잘 받는성격인데
    그날 아들이 속썩여서 ㅎ

    약1주일 먹고 지금껏 괜찮아요
    스트레스는 그 후로도 받았지만
    아직 재발 없구요
    가끔씩 어지러운데 살짝 저헐압이고
    이명증세 약간도 있는거 친정엄마가
    그래서., 그러려니해요

    스트레스 안받아야한다고 해요.

  • 6. ..
    '21.2.21 1:11 PM (39.123.xxx.94)

    저도 병원에서 괜찮다고
    1주일 약 먹으면 된다고 했던거같아요
    청담동 소리이비인후과 원장님요

  • 7. 돌발성난청
    '21.2.21 1:18 PM (1.238.xxx.124) - 삭제된댓글

    응급실 가셔야 해요. 스테로이드 세게 처방 받아서 드시고 쉬어야 합니다. 푹 쉬셔야 해요.
    돌발성 난청 단독으로 왔을 때 치료법이구요
    메니에르는 평형기능 이상이 생겨요. 심각한 어지럼증이 가끔 오고 그 때는 그 자리에서 쓰러질 정도로 심해요. 다 토하구요.
    이것도 몸 쉬면서 이뇨제 처방 받기도 하고 그래요. 너무 짜게 먹는 거 안 좋고 비타민 비 계통 상시 복용이에요. 은행잎 추출물 써큐란 징코민 같은 혈류개선제도 먹고요.
    의사상담 잘 하시고 청력검사 자주 받으시고 잘 쉬셔야 해요.

  • 8. 저요
    '21.2.21 1:48 PM (182.212.xxx.60)

    한쪽 귀가 안 들려서 병원 갔다가 메니에르 진단 받았어요. 완치의 개념으로 보면 안 되고 자주 재발해요. 윗분도 말씀하셨는데 돌발성 난청은 휴식과 초기 치료가 아주 중요해서 일주일간 휴가를 권하실 정도였어요. 휴가는 고사하고 그 다음날 출장가는 비행기를 타야했어요. 한 달 정도 고생했던 거 같고 그게 2012년인데 그 후론 재발없었어요. 메니에르는 많이 어지러워요. 그트레스 안 받고 충분히 쉬어야 한대요

  • 9. 소망
    '21.2.21 2:26 PM (106.102.xxx.183)

    이명하고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지만요
    전 갱년기장애로 이명이 왔었어요 전 한의원에서 고쳤어요 지금은 아주 가끔 많이 피곤함 짧게 삐 소리 들려요 지장은 없는 정도라 그냥 살아요 이명이든 메니에르 이든 초기에 치료해야 그나마 괜찮다고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0058 간단한 헤어커트 배울만한곳 어디 없을까요? 5 가족커트 2021/03/30 1,099
1180057 미드를 영어자막보면서 보면 알아듣는데 2 ., 2021/03/30 1,046
1180056 강아지도 스트레스로 위장장애 있나봐요? 7 .... 2021/03/30 819
1180055 한 사람을 기억할때 얼굴? 피사체? 분위기?를 기억하나요 4 Y 2021/03/30 960
1180054 저같은 분 계신가요? 식사량 7 ㅇㅇ 2021/03/30 1,907
1180053 어제 오세훈 토론 백미 짤jpg 49 .... 2021/03/30 3,755
1180052 이번 선거는 타선거랑 성격이 좀 다릅니다. 77 ㅇㅇ 2021/03/30 2,374
1180051 꼭 봐두어야할것 1 남편감 자질.. 2021/03/30 730
1180050 박수홍으로 도배라니요?!!!!! 17 내곡동36억.. 2021/03/30 2,258
1180049 에그드랍 샌드위치 비싸지않나요? 14 ... 2021/03/30 3,864
1180048 차이나타운 2 .... 2021/03/30 897
1180047 부모와 절연. 5 노리 2021/03/30 3,875
1180046 인스타 라방에서 배경음악으로 좋은걸 들었는데 iiii 2021/03/30 569
1180045 박영선 수직정원 이거 왜 들고나온거죠? 24 ㅇㅇ 2021/03/30 1,948
1180044 기억.추억 없는 분 있나요? 아이가 이해가 안돼요. 3 기억 2021/03/30 1,028
1180043 카드취소후 처리되는 시간이요 6 ㅇㅇ 2021/03/30 924
1180042 노원 일가족 3명 살인사건의 가해자 20대 남성 신상공개 촉구 .. 25 2021/03/30 6,174
1180041 日, 오늘 고교교과서 검정 발표…'독도=일본땅' 주장 확대 전망.. 6 왜구껒 2021/03/30 886
1180040 오늘도 걷기 쉬어야겠죠? 9 2021/03/30 2,040
1180039 박수홍 큰형 가족관계 18 베어탱 2021/03/30 19,074
1180038 3.30 화요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일정 11 일정 2021/03/30 1,175
1180037 살면서 제일 쓸데없는 일이 연예인 걱정 아닌가요.. 20 ... 2021/03/30 2,519
1180036 정부 "백신 수급 불안정·부족"...11월 집.. 25 언제 2021/03/30 2,407
1180035 배달주문 할 때 애기생일 어쩌고 하는거 13 0000 2021/03/30 2,775
1180034 강남과 비강남권? (feat 5세훈) 20 ... 2021/03/30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