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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서울시 한 복판에서 수백명이 모인다네요..

아이구 조회수 : 3,565
작성일 : 2021-02-19 10:22:27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백기완(향년 89세) 통일문제연구소장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발인 시작 전부터 장례식장 앞은 백 소장을 추모하는 조문객들로 가득 찼다. 조문객들은 모두 머리에 백 소장이 남긴 마지막 글인 '노동해방'이 적힌 검은 띠를 두르고 있었다





참고로 서울 한복판 추모행렬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하는데, 진보인사 모임에는 코로나 감염 위험이 적은가보네....알 수 없는 세상
IP : 121.161.xxx.17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
    '21.2.19 10:23 AM (121.161.xxx.171)

    서울시에서는 집회행렬 승인했다고 함

    이러니 개독놈들이 또 고개 처들고 지들도 풀어달라할듯

  • 2. 내로남불
    '21.2.19 10:24 A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

    자기들이 하면 착한 시위 착한 추모

  • 3. ㅇㅇ
    '21.2.19 10:25 AM (223.38.xxx.115)

    왜 이래요
    코로나는 진보집회는 피해간다니까요!

  • 4. 아이구
    '21.2.19 10:28 AM (121.161.xxx.171)

    대통령도 빈소가서 조문했다고 하니 이제부터 저도 경조사 다 갈라구요. 김어준씨처럼 여러명 모여서 노마스크로 커피도 먹고 장어회식도 하고

  • 5. ㅎㅎ
    '21.2.19 10:28 AM (118.235.xxx.73)

    웃겨.....

  • 6.
    '21.2.19 10:35 AM (220.116.xxx.31)

    원글님. 백기완 선생이 어떤 삶을 살았고 우리나라 민주화를 위해서 어떤 희생을 치렀는지를 일단 다시 한번 알아 보시구요.
    이런 시국에 장례라 방역 수칙을 최대한 고려하면 운영하겠지요.
    아무리 정부가 밉다고, 그렇다고 원글님 삶을 그래도 좀 더 낫게 만들려고 노력한 훌륭한 분의 장례까지 이런 식으로 끌고 나오지 마셔요.

  • 7. ㅇㅇ
    '21.2.19 10:41 AM (121.152.xxx.195)

    사람이 많이 모이는건 조심스럽지만
    조용히 장례치르는것과
    일부러 마스크도 안쓰고 다닥다닥 붙어앉아
    구호외치고 노래부르는
    전광훈식 집회와는
    위험도가 다르죠

  • 8. 아이구
    '21.2.19 10:43 AM (121.161.xxx.171)

    임을위한 행진곡 작사말고는...딱히...


    2016년 1월31일에는 '사회변혁노동자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사회주의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백 소장은 당시 창당대회 축사에서 "자본주의를 철폐하는 투쟁은 단순히 정치체제만이 아니라 자본주의 문명에 대한 단절"이라며 "여러분들의 당 운동은 자본주의에 찌든 우리의 삶과 문화를 바꾸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망자를 모욕할 뜻은 아닙니다. 다만 이 분이 원하는 세상이 이루어졌으면 우리는 김정은이 밑에서 기쁨조나 하고 있겠죠.

    우선 벌써 수백명이 모였다는데 방역 수칙 어쩌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님께서는 당장 닭근혜 죽어서 조문객 5백명 모여도 방역 수칙을 지키고 있을거라고 편들건가요?

  • 9. 아이구
    '21.2.19 10:44 AM (121.161.xxx.171)

    밝그네 죽어서 조용히 태극기 할배 5백명 모여서 행진하먼 그겋도 인정?

  • 10. 아이구
    '21.2.19 10:46 AM (121.161.xxx.171)

    백기완 어록 추가요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은 "오래 살다 보니 문재인이 누구인지 보이더라"며 "한마디만 얘기하겠다. 문재인이 끝난 것이다. 끝나지 않았으면 우리가 끝장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무리 싫어도 우리나라 대통령을, 저렇게 모욕하는 사람이 가당키나 한답니까. 진짜 나라면 조문이고 뭐고 안 할텐데 그릇이 크니 넘어간거지

  • 11. ㅋㅋㅋ
    '21.2.19 10:57 AM (104.149.xxx.66) - 삭제된댓글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은 "오래 살다 보니 문재인이 누구인지 보이더라"며 "한마디만 얘기하겠다. 문재인이 끝난 것이다. 끝나지 않았으면 우리가 끝장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깨둥절~~~
    어준이한테가서 지령 다시 받고
    와야쓰것네

  • 12. ㅇㅇㅇㅇ
    '21.2.19 11:35 AM (211.114.xxx.15)

    사람이 많이 모이는건 조심스럽지만
    조용히 장례치르는것과
    일부러 마스크도 안쓰고 다닥다닥 붙어앉아
    구호외치고 노래부르는
    전광훈식 집회와는
    위험도가 다르죠 22222222222

    전광훈이 저넘 3월에 또 모여서 울 아들휴가 또 못나오면 정말 저주하고 싶을거임

  • 13. 생각쫌
    '21.2.19 11:42 AM (211.58.xxx.158)

    사람이 많이 모이는건 조심스럽지만
    조용히 장례치르는것과
    일부러 마스크도 안쓰고 다닥다닥 붙어앉아
    구호외치고 노래부르는
    전광훈식 집회와는
    위험도가 다르죠 33333

    개독들처럼 마스크 빼고 침튀기고 찬송가 부르나요
    마스크 쓰고 말없이 추모만 하는거에요
    대중교통 이용이랑 별 다를바 없어보여요
    작년 박시장때야 사람들이 코로나에 대해 모르는 상태였지만
    민주화를 위해 애쓰신 분 마지막 가는길이에요

  • 14. 00
    '21.2.19 12:05 PM (125.142.xxx.95)

    사람이 많이 모이는건 조심스럽지만
    조용히 장례치르는것과
    일부러 마스크도 안쓰고 다닥다닥 붙어앉아
    구호외치고 노래부르는
    전광훈식 집회와는
    위험도가 다르죠 4444

    개독들처럼 마스크 빼고 침튀기고 찬송가 부르나요
    마스크 쓰고 말없이 추모만 하는거에요
    대중교통 이용이랑 별 다를바 없어보여요
    작년 박시장때야 사람들이 코로나에 대해 모르는 상태였지만
    민주화를 위해 애쓰신 분 마지막 가는길이에요 2222

    원글은 박정희 독재시절에 그분이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알아볼 생각은 없으시죠?

  • 15. ..
    '21.2.19 12:14 PM (223.62.xxx.207) - 삭제된댓글

    사람이 많이 모이는건 조심스럽지만
    조용히 장례치르는것과
    일부러 마스크도 안쓰고 다닥다닥 붙어앉아
    구호외치고 노래부르는
    전광훈식 집회와는
    위험도가 다르죠555555

  • 16. 마스크
    '21.2.19 12:47 PM (163.152.xxx.8)

    쓰고 하는 정상인들과

    핸드폰 끄고 마스크 벗고
    외쳐대는 미친 자들과의 차이죠

  • 17. 저 사람
    '21.2.19 1:09 PM (223.62.xxx.84)

    누구에요??? 평소에 이름 들어본 적도 없고 그닥 비중있는 사람 아니었던거 같은데 죽으니 너무 대우하는 느낌.

  • 18. 뭐래
    '21.2.19 1:42 PM (116.44.xxx.84)

    사람이 많이 모이는건 조심스럽지만
    조용히 장례치르는것과
    일부러 마스크도 안쓰고 다닥다닥 붙어앉아
    구호외치고 노래부르는
    전광훈식 집회와는
    위험도가 다르죠. 6666666

  • 19. ...
    '21.2.19 1:45 PM (180.65.xxx.50)

    이런 시국에 장례라 방역 수칙을 최대한 고려하면 운영하겠지요.
    아무리 정부가 밉다고, 그렇다고 원글님 삶을 그래도 좀 더 낫게 만들려고 노력한 훌륭한 분의 장례까지 이런 식으로 끌고 나오지 마셔요. 222

  • 20. ...
    '21.2.19 1:46 PM (118.37.xxx.38)

    백기완이 누군지 모르는 인간은
    도대체 어떤 인간인가요?
    미성년자인가?
    아니면 외국에서 귀화한 외국인 노동자?

  • 21. ...
    '21.2.19 1:47 PM (118.37.xxx.38)

    이 시국이 아니었으면
    수십만이 행진하며 보내드렸을겁니다.

  • 22. 원글 개돼지
    '21.2.19 2:14 PM (121.131.xxx.26)

    집안은 독립운동가 집안이었고 백기완 선생 본인은 평생을 조국의 독립과 민주와 자주를 위해 바치신 분
    시국이 너무 엄중해서 마음으로만 조문하는 사실이 애석하구만 추모객들을 침뱉고 서로 반찬 섞어가며 쳐먹던 개독버러지들과 동급으로 치급하면 되겠어?

    고문으로 몸이 반쪽이 돼도…통일운동가 백기완 선생 별세(종합)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215500012

  • 23. ...
    '21.2.19 3:06 PM (59.22.xxx.112)

    이 나라에 살면서 백기완을 모르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 24. ...
    '21.2.19 7:03 PM (223.52.xxx.143) - 삭제된댓글

    윗님~
    불쌍하고 멍청한 사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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