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이 학대’ 양부는 진짜 몰랐을까?…2차 공판 증언 살펴보니

...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21-02-18 08:35:3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0991607?sid=102




■재판 내내 고개 숙인 양부…신변 보호 받으며 법정 빠져나가

증인들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화상으로 증언을 했습니다.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없도록 양부모 앞에는 가림막을 설치했습니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안 씨는 별다른 반응 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증인 신문이 끝나고 다음 신문을 기다리는 동안 휴대전화를 잠시 만지는 것 말고는 어느 누구와도 눈을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안 씨는 재판이 끝나고 오후 5시쯤 법원 밖으로 나왔습니다.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빠르게 준비된 차량에 올라탔습니다. 안 씨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차량을 막아서면서 한동안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앞서 1차 공판 때도 법원의 신변 보호를 받았던 안 씨는 이번에도 신변 보호를 받으며 법원을 빠져나갔습니다.

재판이 끝나고 기자와 만난 양부모 측 변호인은 "증인 신문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는 것 보다는 모든 신문이 다 끝나고 입장을 종합해서 설명드릴 것"이라면서 "양부모는 이번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변보호 요청 말고 그냥 들어가서 편하게 재판 받지 그러니...
얘가 어떤 가책도 안 받고 콧구멍으로 숨쉬면서 재판 받으러 올때마다 피꺼솟


IP : 175.223.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범
    '21.2.18 9:34 AM (115.21.xxx.164)

    몰랐을리가 있나요 같이 학대했을텐데

  • 2. 몰랐다고
    '21.2.18 9:56 AM (175.113.xxx.17)

    주장해야 알았을 것이라는 추측을 이기니까 계속 몰랐다고 해야죠.
    심지어 패죽인 여편네도 지가 안 팼다잖아요. 떨어트려서 장기가 끊어지고 그 많은 출혈과 장기 손상이 있었던 것으로 주구장창 우기잖아요. 개독의 징그러움을 그들이 입증하는 중이라는 측면으로 저는 보고 있어요.
    개독들 특히 먹사의 자식들이 갖는 윤리의식이나 도덕성이 얼마나 형편 없는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거죠.

  • 3. ...
    '21.2.18 12:28 PM (121.133.xxx.139)

    모르기는..
    제손으로 찍은 학대동영상도 있드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791 곱창전골 부재료-도움 절실 12 .... 2021/02/18 935
1169790 3월 개학하면 초등학생들 학교 몇일이나 가게 될까요? 5 궁긍 2021/02/18 2,286
1169789 부모가 전재산 사회환원시 유류분 청구할수 있나요? 5 ... 2021/02/18 3,633
1169788 한쪽은 노안 한쪽은 근시면 어떻게 하나요? 3 짝눈 2021/02/18 1,020
1169787 기숙사 신청하려고 생활관 전화했더니 비대면이라는데요.. 11 대학신입생 2021/02/18 3,431
1169786 진심이 가득담긴 안후보의 표정.jpg 24 투명 2021/02/18 5,232
1169785 日은 두손 든 백신주사기 증산..韓 비결은 '크리스마스 이브 작.. 11 뉴스 2021/02/18 2,745
1169784 좀 쌩뚱맞은 생각이긴한데. 1 ........ 2021/02/18 863
1169783 마약 은퇴 파문 박유천이 영화로 복귀한다는데 12 ㅇㅇ 2021/02/18 3,896
1169782 부산의 믿을맨, 변성완 1인 시위중 4 힘내라 2021/02/18 834
1169781 오래전 다큐에서 암환자인데,희봉씨?이분 기억하시나요? 5 ㅇㅇ 2021/02/18 3,063
1169780 금액상관없이 최고의 식사추천 부탁드려요 33 좋아요 2021/02/18 5,028
1169779 홍성흔이랑 이동국 키가 180인데 18 비율 2021/02/18 9,757
1169778 서울시장토론회 9 토론 2021/02/18 1,181
1169777 국토부의 토지강탈을 나쁜 부자들의 저항으로 둔갑시키는 오마이뉴스.. 11 쩜두개 2021/02/18 1,243
1169776 이미연 참 이쁘네요 37 ㅇㅇ 2021/02/18 19,817
1169775 방용훈 코리아나 회장, 해외에서 수백만 달러 차명으로 관리 3 숙환이라 2021/02/18 5,119
1169774 노력하지 않아도 잘사는 사람과 13 aabb 2021/02/18 4,101
1169773 인생 돈이 다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25 2021/02/18 8,053
1169772 지금 담그면 좋을 김치.. 어떤게 있을까요? 7 ... 2021/02/18 2,196
1169771 문통이 신현수를 패싱한거네요. 22 ㅇㅇ 2021/02/18 4,087
1169770 윗집 쿵쿵대는 소리 때문에 미치겠는데 어쩌죠?? 8 ㅇㅇㅇ 2021/02/18 2,981
1169769 올해 서강대 이과 정말 낮네요 15 2021/02/18 6,602
1169768 고3들 공부 열심히들 하죠? 5 고3 2021/02/18 1,564
1169767 치과마다 충치진단이 달라요 7 강아쥐 2021/02/18 2,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