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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아파트 전세 주고 남편 직장 때문에 용인에 살고 있는데요

전세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21-02-17 09:56:03
두달 전 쯤
저희가 전세 살고 있는 아파트가 매매되어
집주인이 바뀌었어요
저희도 그래서 저희 소유 아파트로 들어갈 거라고 했구요
지금 전세 사는 아파트 계약 만기 날짜를 맞춰서 저희가 이사 가면 좋겠지만
저희집 전세 사는 분들과도 날짜 조율이 필요해서
새집주인한테 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없고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받지를 않습니다
저도 전세를 주고 있는 입장이지만 이런 무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새집주인은 무슨 생각이며
저희는 어떻게 조취를 취해야 할까요




IP : 61.255.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21.2.17 9:58 AM (1.237.xxx.47)

    부동산에서 다 조율해주던데
    부동산에 연락해보시지요
    새주인에게 직접하지말고

  • 2.
    '21.2.17 9:59 AM (222.109.xxx.155)

    부동산 통해서 하세요

  • 3. 부동산
    '21.2.17 9:59 AM (121.190.xxx.146)

    저도 부동산 통해서 연락하라고 말씀드리려고 로긴했는데...
    일단 부동산 통해서 연락해보세요.

  • 4. 전세
    '21.2.17 10:00 AM (61.255.xxx.133)

    아 부동산 통해서 연락해야 되는군요

  • 5. 낮선 번호
    '21.2.17 10:11 A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언 받을수 있어요.
    당연히 부동산 통해서 의사전달 하셔야....

  • 6. 세입자 번호
    '21.2.17 10:47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등록 안해서 안받는걸수도 있어요.
    모르는 번호 연락 안읽는 사람 많아요.

  • 7. ..
    '21.2.17 11:50 AM (180.67.xxx.130)

    이게 새로집사신분도 산집 전세만기날짜에
    맞추어 집을샀기때문에 쉽지가 않을겁니다
    자기사는곳도 날짜에 맞추어샀을거거든요
    중간에 빼서 나와야하는일이 생깁니다
    해서 지금 전세끼고집을산 집주인들에게
    전세들어있는분들은 내가 마음데로 중간에
    나오지못하고 만기날에 맞추어나갈수밖에
    없는 묶여버리는일이 생깁니다

  • 8. 전세
    '21.2.17 4:05 PM (61.255.xxx.133)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주인들 매매계약서 쓸때 저도 부동산에 있어서
    그때 새집주인과 핸드폰 번호 주고 받았고 한번은 통화했었거든요
    새 집주인이 저에게 전화해서 앞으로 집 수리 관련 한 두번 방문 가능한가 하구요
    그 때 저도 날짜 조정 삼사일 정도 말씀드렸고 서로 흔쾌히 그렇게 사정 봐주자며
    통화를 끝냈는데
    막상 제가 문자를 하니 답변이 없고 전화도 안받는 상황입니다
    새집주인이 뭔가 조심을 하는 상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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