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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들이 장악한 미 백악관. 우호적인 한국 기사들

답답하네 조회수 : 4,797
작성일 : 2021-02-17 05:58:24
미부통령 카멜라 해리스, 페미니스트 및 극좌성향으로 공정함을 부르짖지만 90년대 초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막강한 정치인이었던 당시 샌프란시스코 시장 윌리 브라운과 사귀는 사이였고 시장이 카멜라 해리스 캘리포니아 의학협회 및 실업보험항의 의회에 임명해주었고 카멜라 해리스가 민주당 정치인 시작이 된 District Attorney 되는 선거에도 뒷도움을 주었죠. 

본인의 아빠보다 늙은 남자와 데이트한건 둘이 사랑했다기 보다 윌리브라운 시장이 원래 여자 밝히는 캘리포니아 정치판 실세.  카멜라 해리스는 몸 굴려서 정치 인생 시작한 것.  20033년에 인터뷰하며 둘 관계 인정했었어요.  


대통령도 상간남?.   영부인 질바이든 역시 첫번째 남편과 결혼중에 조바이든과 바람폈던 사실을 질바이든 전남편이 폭로.  물론 질과 조바이든은 아니라며 스토리 만들기에 주력했지만 전남편 스티븐슨은 1974년 부르스 스프링스턴 콘서트도 포기하고 조바이든 애들 봐주러 가야한다고 했을때 눈치챘었다고,  이후 질의 절친이 자기에게 둘이 불륜을 귀뜸해주었다고 증언했죠.

관심없을 수도 있는 미국 뉴스겠지만 진짜 한국 뉴스만 보면 사람들이 한측면에서만 볼 것 같아요.

연합뉴스에서 곱창밴드로 머리묶은 질바이든 모습에 대한 기사 보면서 극찬하는게 웃겨서요.  소박한 모습 좋은 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우리나라 뉴스가 좀 자체적인 분석을 못하고 그저 주류뉴스 번역만 하며 한가지 이미지와 한가지 의견으로만 보내는게 참 답답해요.  질바이든과 조바이든은 이상적인 부부라고 생각합니다만 질바이든이 멜라니아보다 더 검소해서 좋은 영부인이라는 이미지 기사까지 나와야 했나 싶어요.  

결혼하기 전에 이미 자체적인 브랜드를 가진 멜라리나 행보보면 사치와는 거리가 멀어요. 아주 좋은 엄마이고 아주 좋은 영부인이였습니다. 너무 일방적인 외신보도 같고 둘이 딱히 이렇게 비교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네요.  

이런 기사보다 일본의 로비자금이 워싱턴 어디로 들어가는지부터 먼저 파헤쳐보면 어떨까 싶은데 말이죠.
 

https://www.yna.co.kr/view/AKR20210217001900071?input=1195m
IP : 72.42.xxx.17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7 6:02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미국은 상간녀의 개념이 없어요.

  • 2. ...
    '21.2.17 6:03 AM (108.41.xxx.160)

    미국은 우리 같은 상간녀의 개념이 없어요.

  • 3. ..
    '21.2.17 6:08 AM (223.62.xxx.157)

    둘 다 깨네요. 외국 홈 렉커, 가정파괴범이라 지탄받아요. 아무래도 정치가 사생활에 우리보다 여유롭지만

  • 4. ㅡㅡㅡ
    '21.2.17 6:19 AM (172.58.xxx.142)

    질 바이든은 이미 알던터인데
    카밀라도 그렇군요.
    젊을땐 핫했었나봐요 지금은 그냥 인상좋은 푸짐한 인도 흑인 혼혈 아줌인데.

  • 5. 그렇군요
    '21.2.17 6:49 AM (125.176.xxx.18)

    기레기들이 하는 게 다 그렇네요...
    제대로 기사 쓸 생각도 없고 그저 베끼기만...

    대부분은 먹고 사는 데 바빠서 영어 기사 읽어볼 상황이 안 되쟎아요. 기레기들이 서로 기사 베껴대지만 말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연합뉴스 보조금인지 지원금인지 매년 300억 넘게 국고에서 주는 것도 반대합니다.

  • 6. 어쩌라고
    '21.2.17 8:12 AM (121.135.xxx.105)

    쏘 왓?!!!
    바이든 좋아하진 않지만 어쩌라고

  • 7. 흠..
    '21.2.17 8:30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윗님 동감.
    어쩌라고... 우리가 미국 정치인 뽑는 것도 아니고.
    미국사람들이 상관없다는데 우리랑 무슨상관인지...

  • 8. 외국
    '21.2.17 8:48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외국은
    결혼중에도 남편이나 부인과 곧 헤어질 계획이라던가
    이혼을 전제로 별거에 들어간 상태면
    새로운 이성이 청혼을 하기도 하고
    연애도 하고 그런가봐요
    대놓고 한다네요

  • 9. 어쩌라고
    '21.2.17 8:49 AM (211.187.xxx.172)

    본처부심을 남의나라 정치권에까지 펼치나요?????

    멜라니아야 말로 동유럽 출신 모델이 돈많은 미국 중년남자 물은거지 뭔 또 좋은엄마+사치안하는 캐릭터래

  • 10. 어처구니 없죠.
    '21.2.17 8:51 AM (108.51.xxx.159)

    질 바이든도 바이든의 친구 여편네 뺏은거쟎아요. 바이든은 딸하고 관계 하고, 아들은 오바마 딸이랑 관계하고, 오바마부부는 게이 부부이고, 이런사실 미국 주류는 절대 보도 안하죠, 왜냐? 같은 딥스테이트 좌파 거든요. 그러니 썩은 언론을 따라 적는 한국 언론은 말할 것도 없죠. ---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상관없다구요???? 무슨 말씀. 미국도 주류언론이 썩어서 보도 안하니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다 알고 나라가 미쳐 돌아간다고 생각 하고 있어요. ---- 미국에 거주하는 아짐

  • 11. ..
    '21.2.17 9:37 AM (27.176.xxx.123) - 삭제된댓글

    저도 상간남녀 욕은 하지만..
    세상 가장 중요한 기준이 상간녀인지 아닌지인가요?
    이제 남의 나라까지ㅎㅎ

  • 12. 바이든은
    '21.2.17 9:59 AM (1.225.xxx.20)

    아들 헌터가 더 엽기적이죠

  • 13. 108.51님
    '21.2.17 3:56 PM (121.167.xxx.243)

    바이든이 자기 친딸과도 관계했나요? 헌터 바이든이 오바마 딸이랑 놀아난 거나 오바마 부부가 게이인 건 알지만
    이런 근친상간 얘기는 처음 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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