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BS) 라임&주가조작단(2부): 검찰총장 부인이?

KBS 시사기획 창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21-02-17 05:49:48
https://www.youtube.com/watch?v=IcVNHDEmUro라임&주가조작단(2부): 검찰총장 부인이?

----------------------------------------------------------------------------
 

창 317회 : 라임&주가조작단


1. 기획 의도
4천여 명의 피해자와 1조 6천억 원에 달하는 환매중단이 발생한 라임 사태. 그동안 정관계 로비 등 폭로전 양상으로 비화해 왔지만, 사태의 본질은 주가조작을 통해 막대한 이득을 챙겨온 투기자본 세력이 결탁한 사건이다. 시사기획 창은 라임 경영진이 극적인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 주가조작단과 손잡은 과정을 추적한다. 라임펀드 판매를 대행한 은행과 증권사들이 라임 부실 가능성을 진작에 인지하고도 판매를 강행한 사실도 고발한다.

2. 주요 내용 
■ 주가조작단과 손잡은 라임펀드 
구속된 김봉현 씨는 옥중 입장문에서 라임 부실의 원인 중 하나로 코스닥 상장사 4곳과 이 상장사들을 소유한 기업사냥꾼 이인광 회장을 적시한다. 라임 경영진은 이인광 회장 소유의 회사들에 대한 주가조작으로 극적인 수익률을 기대하면서 2,500억 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한다. 라임펀드는 다른 펀드에서 발생한 부실을 만회하기 위해 이 회장과 함께 한방을 노린다. 거의 성공할 뻔 했지만 배신으로 인해 작업은 물거품이 된다. 여기에 얽힌 과정을 낱낱이 취재했다. 

■ "은행의 탐욕이 사태 키웠다" 
라임펀드가 불티나게 팔리던 2019년 초. KB증권과 우리은행은 라임펀드가 이익은 고사하고 최악의 경우 반토막 날 가능성을 미리 인지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같은 우량기업에만 투자한다던 라임 경영진의 말과는 달리 신용등급이 아예 없는 무등급 회사와 가치가 떨어지는 부동산에 라임의 투자가 집중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그러나 부실을 경고하는 보고서가 내부에서 나온 뒤에도 라임펀드는 계속 판매됐다. 부실을 인지하고도 판매가 계속된 어처구니 없는 속사정을 취재했다. 

◈ 방송일시: 2021년 2월 7일(일) 밤 9시 40분, KBS 1TV◈ 취재: 홍사훈 기자



IP : 108.41.xxx.1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7 6:01 AM (108.41.xxx.160)

    https://www.youtube.com/watch?v=Nynxmt0BKu0&t=0s (본방송)
    창 317회 : 라임&주가조작단

  • 2. ㅎㅎ
    '21.2.17 6:10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동영상은 보셨어요?
    뜬금없이 검찰총장 부인은. 진짜 가지가지 하네요,

    동영상 시작이
    김봉현 회장의 검찰 술 접대건만 세간의 집중을 받으면서
    문제의 본질인 라임 펀드의 피해와 주가조작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인데요,

    당신깉은 지지자들 때문에 라임 사건 수사도 안하고 몇년간 뭉게며 증거만 사라지고 있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8352 과외선생님 계시나요(집크기..) 8 ㅇㅇ 2021/02/24 3,191
1168351 후오비 거래소 쓰시는 분들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1 후오비 2021/02/24 514
1168350 어린이집에서 부모직업 아나요? 7 ㅇㅇ 2021/02/24 4,103
1168349 수원 거주 중이신 분들께 7 soc 2021/02/24 2,892
1168348 김동성 지금 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김동성을 만나는걸까요 .???.. 22 .... 2021/02/24 18,724
1168347 아파트 1층 괜찮을까요? 16 매수인 2021/02/24 5,091
1168346 냥이 주식캔 덜어서 먹이는데 3 에구 2021/02/24 1,097
1168345 이희준.. 법륜스님 즉문즉설에 다시 연기 1 한예종 2021/02/23 3,504
1168344 2/22 미얀마 주요도시 상황입니다. 3 민주 2021/02/23 1,562
1168343 비트코인 하룻만에 1300만원 내려갔어요 6 .... 2021/02/23 4,320
1168342 이 음식 기억나시나요? 양상추 위에 땅콩잼이랑 연어 올라간.. 8 .... 2021/02/23 4,203
1168341 아기가 열이 나요.. 23 ㅁㅁㅁ 2021/02/23 4,033
1168340 손상머리ㅠㅠ 7 ㅠㅠ 2021/02/23 1,840
1168339 야식 안 먹기 노하우를 공개해 보아요 17 .. 2021/02/23 4,413
1168338 2020 년 KPOP 관련 트윗이용자 가장 많은 국가 순위 12 ㅇㅇ 2021/02/23 1,525
1168337 펜텀싱어 올스타전 보는데 왜저렇게 촐싹대요 ? 15 ㅇoo 2021/02/23 3,148
1168336 루카 해피엔딩 될수 없을까요 7 . . . 2021/02/23 1,317
1168335 참치마요덮밥 소스문의 3 비니유 2021/02/23 1,585
1168334 친구 남편이 많이 아파서 75 봄비 2021/02/23 23,128
1168333 82님들 얼굴 잡티 3 기미 2021/02/23 2,693
1168332 김동성 그 내연녀외의 카톡 공개.. 엄청나네요. 22 세상에 2021/02/23 40,356
1168331 PD수첩 판사탄핵편 1 2021/02/23 885
1168330 혼자서 자꾸 담배냄새가 느껴져요 범인은 코로나...? 18 2021/02/23 18,463
1168329 전세집 수리비 질문이요 4 난감 2021/02/23 1,346
1168328 제가 왜 이렇게 사람들한테 폐끼치는 걸 싫어하나 했더니 7 ... 2021/02/23 3,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