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부터
한달에 한번꼴로 위가 묵직하고 멈춘듯하며 명치가 무겁게 아프고 등 중앙까지 결려
밤새 아픈 일이 생기는데.
신기하게 오후에 시작해 밤새 아프고 아침에 씻은듯이 나아져요.
내시경도 복부초음파도 문제 없어요~
몇년 그러다보니 생리전증상인가 싶기도 한데....
혹시 저같은 분 없나요? ㅠㅠ
붓기 기분처짐 우울 다 이미 갖추고 있긴 한데
이것도 생리전증후군인가.. 해서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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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에 소화불량 심하신 분 계신가요
유라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21-02-16 22:41:47
IP : 1.231.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ㄷㄷ
'21.2.16 10:43 PM (221.149.xxx.124)어릴땐 멀쩡했었는데..
나이들수록 점점 배란기, 생리전마다 소화불량, 두통 등 별의별 증상 심해짐...2. hippos
'21.2.16 10:49 PM (119.71.xxx.31)저 만 44인데
몇달전부터 위가 안움직이고 속쓰림에 명치너무아프고
위가 안움직이니 좀 먹은거 다 토하고
꼭 입덪심할때처럼..
근데 이틀 미친듯이 아픈후 생리시작하고 나면 씻은듯이 나아지네요.ㅜㅜ 생리증후군이라던데..
전 두통도 심해요. 이땐 진통제도 안먹혀요3. 유라
'21.2.16 10:51 PM (1.231.xxx.114)헉 윗님. 전 토는 안하는데 정말 너무 괴로워요. 삶의 질 너무 떨어져요 ㅠㅠ 38세부터 처음 작은 근종도 생겼고. 생리 양상도 이상해졌는데 ㅠㅠ 참 슬프네요....
4. ...
'21.2.17 2:25 AM (121.130.xxx.111)찜질기 어깨쪽 등에 대고 누웠다가 배에 얹고 따뜻해지면 엉치쪽 깔고 쉬어보세요. 소화불량도 그나마 찜질효과 젤 좋았어요.
5. 네.
'21.2.17 3:51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몇 번 아프다고 내과가서 맹장인가 샘도 헷갈려 하심. 아 챙피...생리전 증후근 맞아요.
그럴땐 그냥 소화제 먹으세요. 소화제 먹고 진정 시켜요. 더하기 여성용 타이레놀이나 애드빌 먹어보세요.
훨씬 편해져요.6. 유라
'21.2.17 11:30 AM (1.231.xxx.114)윗윗님 맞아요. 저 찜질 효과 있었어요.. 완화정도
윗님. 아 우먼스타이레놀! 먹어볼게요. 소화제는 소용 없었어요 ㅠㅠ 답답하며 무겁고 등인지 앞인지 모르겠는.. 심근경색 췌장염 다 생각할 정도였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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