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ㅁㅏ흔까지 연애 못 해 봤다면 ...

ㅜㅜ 조회수 : 2,955
작성일 : 2021-02-16 11:39:08


객관적인 연애능력은 0이겠죠?
다음 번 인생은 없고
이번 인생에서 가치 좀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데
결국 몸매관리 공부 제테크인데 성공한 게 없어요.

인생 불공평해여.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 먹고 잊어버릴래요.
IP : 39.7.xxx.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1.2.16 11:39 AM (121.165.xxx.46)

    남자는 눈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외모가 우선이에요.
    밝은 미소 장착
    올해는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2. ..
    '21.2.16 11:40 AM (68.1.xxx.181)

    연애 안해도 사는데 지장 없었다는 거겠죠.

  • 3. 환경도
    '21.2.16 11:49 AM (223.39.xxx.85)

    중요하죠.
    남자를 만날수 있는 환경과 소개해줄 사람도 중요 하겠지요.
    나를 먼저 준비 하고 가꾸고
    자신감 넘치면 좋은 인연 만들수도

  • 4. ㅇㅇ
    '21.2.16 11:56 AM (223.38.xxx.221)

    외모타령 웃겨요
    밖에 나가보세요 연애 중인 여자들 다 이뻐요?
    그냥 제 눈에 안경이고, 다들 어느정도 타협하며 사귀는 거죠

  • 5. ...
    '21.2.16 12:01 PM (58.143.xxx.77)

    연애 안해도 사는데 지장 없었다222

  • 6. ;;;;
    '21.2.16 12:05 PM (112.165.xxx.59)

    연애 관심없으면 모를까~
    연애하고싶으면 노력이 필요한거죠..
    솔직히 겉으로 딱 보이는게 외모인데 당연 중요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내 스스로 느끼기에 외모가 나아지면 자존감/자신감 올라서 더 매력적이 돼요~
    그러니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 짝 만나는 경우 많고요~

    제가 겪어봐서 그래요,, 전 십키로 빼고 과체중에서 정상체중 됐는데
    일단 옷 고르기 쉬워지고 만나는 사람들 예뻐졌다 하니 자존감 오르고~
    전엔 소개팅 들어와도 거부했는데 이젠 그냥 나가게되고~
    잘 안돼도 내 외모때문이 아니라 우린 안맞는군 하면서 넘기게 됐어요.

    연애하고싶으면 40도 안늦었어요~~~ 노력해서 만나봅시다
    저 결혼식때 하객으로 온 언니~ 남편친구가 반해서 소개해달라하고 몇달 뒤에 결혼했어요
    그 언니 그때 40, 남편친구는 38 이었습니다~~ 객관적 조건도 남자가 훨씬 좋았고요!

  • 7. ㅡㅡ
    '21.2.16 12:06 PM (210.180.xxx.11)

    연애하는 지인 젤못생겼고..........물론 그상대 남도 별볼일없어요;;;;
    결혼한 친구들 예쁜친구 하나 없네요;;;;
    연애나 결혼은 외모로는 서로 제눈에 안경이기에...........
    정말 못생겨도 연애하고 결혼하고 다 하더라고요
    오히려 예쁜여자들이 못생긴여자들이 사귈법한 그런남자들은 쳐다도 안보고 너무 높은곳을보니 연애도 결혼도 못하는듯...

  • 8. ..
    '21.2.16 12:06 PM (223.38.xxx.29) - 삭제된댓글

    얼굴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 대게는 사람이 단백하고 끼가 부족한 것 같아요
    혼자 잘 놀구요

  • 9. 푸하하
    '21.2.16 12:31 PM (112.169.xxx.189)

    못난이커플이 얼마나 많은데 외모탓은ㅋㅋㅋ
    제 눈에 안경 맞구요
    오히려 외모 괜찮은데 사교적이지 않거나
    성격 안하무인이면 연애 못해요
    저도 이십대 중반까지 뽀뽀도 못해봤었어요

    무슨 연애지침서?같은거 우연히 읽고
    뭐가 문제인지 깨닫고 하나씩 고쳐갔어요
    알고보니 제가 자기중심적이고
    매우 교만한 사람이더라구요

    본능적으로 이성에게 혹은 사람에게
    어필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도 많겠지만
    저같이 학습이 필요한 사람도 꽤 있겠죠

  • 10. 제가
    '21.2.16 1:31 PM (223.38.xxx.184)

    그런 여자들은 남자가 궁하지 않은거에요
    여자는 마음먹으면
    결혼 연애 아주 쉽게 진행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040 요즘 통번역대 입시 학원 어디가 유명한가요;; - 외대랑 이대 .. 5 혹시 2021/02/16 1,832
1169039 난소암이나 내막증은 질 초음파로 진단하나요? 8 엄마 2021/02/16 3,504
1169038 턱이 자꾸 빠져요 7 ........ 2021/02/16 1,244
1169037 건치를 위해 노력하면 좋은 것들 있을까요? 16 의견 2021/02/16 2,237
1169036 은퇴후에 제주도 살고 싶어요 28 귤사랑 2021/02/16 5,171
1169035 마흔살. 치아교정 가능할까요 10 영이 2021/02/16 2,016
1169034 결국 하루 한끼로 12 ^^ 2021/02/16 4,216
1169033 힘내라고 괜찮다고 말씀 부탁드려요 14 iiiiii.. 2021/02/16 2,150
1169032 대학병원갔다가 골병들듯 24 2021/02/16 6,925
1169031 은행원의 재테크.. 신용카드는 죄악? 5 직구 2021/02/16 3,703
1169030 쿠팡하고 네이버와 무슨관련이 있길래 주식이 오르나요?? 10 궁긍 2021/02/16 2,793
1169029 시모가 악독할수록 그아들이 피해보는듯 27 /// 2021/02/16 5,037
1169028 커튼 살려는데 어디가 좋나요? 6 ... 2021/02/16 1,872
1169027 주식 수익률 부진의 핑계를 대봅니다. 9 흠흠 2021/02/16 2,868
1169026 영어 교육 시작? 4 .. 2021/02/16 1,539
1169025 척추 뼈가 어긋나있다네요 심각하다해요 ㅇㅇ 2021/02/16 1,116
1169024 경찰에 고소한 사건이 검찰로 넘어가도, 고소취하가 되나요? 3 사건이 2021/02/16 840
1169023 발리에서 생긴일 조인성 정말 잘 생겼네요. 14 ㅇㅇ 2021/02/16 2,496
1169022 재미있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11 ..... 2021/02/16 1,880
1169021 제주도 중문쪽 숙소면 근처 갈곳 추천해주세요 2 모모 2021/02/16 1,387
1169020 이윤지 시어머니 사진을 찾아봤는데 49 2021/02/16 27,120
1169019 무릎 튀어나온 다리 5 .... 2021/02/16 1,512
1169018 개신교들 이젠 해외선교 하는 선교사 후원하는 광고까지 내네요 17 ㅇㅇ 2021/02/16 1,873
1169017 그램 처음쓰는데,,,, 8 그램 2021/02/16 1,488
1169016 역류성식도염 약먹으면 속쓰리나요? 3 ... 2021/02/16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