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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한텐 약하고 며느리한텐 막하고

ㄷㄷ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21-02-16 10:30:53
하는 시어머니들은 왜 그런거에요?ㅎ
뭐 그렇게 심하게 하시진 않지만 며느리한텐 혼내고 
큰소리내지만 같은 상황에서 아들한텐 아 그랬구나. 알겠다.응~ 하는........
ㅜㅜ
IP : 106.243.xxx.2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6 10:32 AM (220.78.xxx.78)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데리고 온 자식
    시모는 계모

  • 2. ,,
    '21.2.16 10:33 AM (68.1.xxx.181)

    별거 없어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에요.
    남편이 등신같이 저런 꼴 보고 버럭 안 하면요.

  • 3. ㅇㅇ
    '21.2.16 10:34 AM (211.219.xxx.63)

    별거 없어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에요.
    남편이 등신같이 저런 꼴 보고 버럭 안 하면요.2222

  • 4. ....
    '21.2.16 10:35 AM (222.236.xxx.104)

    솔직히 만약에 그런 상황이라면 남편이 더 짜증날것 같은데요 .. 68님이 말씀이 현실적으로 맞죠 ....시어머니 까지 갈필요도 없이... 제가 시누이값을 올케한테한다고 생각하면 . 내동생이 가만히 놔두지는 않을것같거든요 ... 근데 제동생 성격에 엄마한테도 한소리 할것 같아요 ...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에서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는 이야기 많이 하던데 그이야기에 공감 제대로 가요 ...

  • 5. 세상에
    '21.2.16 10:45 AM (180.226.xxx.59)

    남자는 많지만
    현명한 남자는 희소하지요
    여자의 탄식이 없어지려면 그냥 결혼 자체를 말아야 합니다

  • 6. ㅇㅇ
    '21.2.16 10:51 AM (115.21.xxx.164)

    시모가 그런 분이라 신혼초 지켜보고 지금은 안보고 살아요 그거 진짜 기분 더럽거든요

  • 7. ㅇㅇ
    '21.2.16 10:58 AM (211.36.xxx.240)

    남편이 등신

  • 8. 남편등신
    '21.2.16 11:20 AM (112.169.xxx.189)

    울 엄마가 며느리한테 그러다가
    된통 혼났어요
    외국사는 아들부부 가끔 전화하는데
    아들과 통화할땐 그저 잘있냐 니네가 잘있으면
    엄만 다 좋다
    며늘이 전화하면 당신 아픈얘기부터 시작해서
    결론은 니들끼리만 거기서 잘먹고 잘살면 다냐
    눈물바람
    올케가 저한테 울며 전화해서 하소연하기를
    남편은 그런얘기 해도
    같은 여자니까 너한텐 속얘기를 나 하나본데
    멀리서 전화나 가끔아는 처지에
    그정도는 이해해드리자고 하더래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담에 통화하면 스피커폰으로 해놓고
    남편과 같이 들으라구요
    뭐 상상 가시죠?
    아주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어요
    엄마가 저한테 이르?길래
    내가 시켰다했더니 식음전폐하고
    세상에 이런 나쁜 년놈들이 어딨냐고 ㅋㅋ
    한차례 그러고나니 안그러시더군요
    남자넘들 우째그리 멍청할까오

  • 9. ㅇㅇ
    '21.2.16 11:21 AM (211.219.xxx.63)

    112.169.xxx.189님
    정말 멋쟁이입니다^^

    글도 많이 올려주세요

  • 10. ,,,
    '21.2.16 11:37 AM (121.167.xxx.120)

    멍청해서 그래요.
    아들부부 중에 며느리가 실세라는걸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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