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한텐 약하고 며느리한텐 막하고

ㄷㄷ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21-02-16 10:30:53
하는 시어머니들은 왜 그런거에요?ㅎ
뭐 그렇게 심하게 하시진 않지만 며느리한텐 혼내고 
큰소리내지만 같은 상황에서 아들한텐 아 그랬구나. 알겠다.응~ 하는........
ㅜㅜ
IP : 106.243.xxx.2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6 10:32 AM (220.78.xxx.78)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데리고 온 자식
    시모는 계모

  • 2. ,,
    '21.2.16 10:33 AM (68.1.xxx.181)

    별거 없어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에요.
    남편이 등신같이 저런 꼴 보고 버럭 안 하면요.

  • 3. ㅇㅇ
    '21.2.16 10:34 AM (211.219.xxx.63)

    별거 없어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에요.
    남편이 등신같이 저런 꼴 보고 버럭 안 하면요.2222

  • 4. ....
    '21.2.16 10:35 AM (222.236.xxx.104)

    솔직히 만약에 그런 상황이라면 남편이 더 짜증날것 같은데요 .. 68님이 말씀이 현실적으로 맞죠 ....시어머니 까지 갈필요도 없이... 제가 시누이값을 올케한테한다고 생각하면 . 내동생이 가만히 놔두지는 않을것같거든요 ... 근데 제동생 성격에 엄마한테도 한소리 할것 같아요 ...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에서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는 이야기 많이 하던데 그이야기에 공감 제대로 가요 ...

  • 5. 세상에
    '21.2.16 10:45 AM (180.226.xxx.59)

    남자는 많지만
    현명한 남자는 희소하지요
    여자의 탄식이 없어지려면 그냥 결혼 자체를 말아야 합니다

  • 6. ㅇㅇ
    '21.2.16 10:51 AM (115.21.xxx.164)

    시모가 그런 분이라 신혼초 지켜보고 지금은 안보고 살아요 그거 진짜 기분 더럽거든요

  • 7. ㅇㅇ
    '21.2.16 10:58 AM (211.36.xxx.240)

    남편이 등신

  • 8. 남편등신
    '21.2.16 11:20 AM (112.169.xxx.189)

    울 엄마가 며느리한테 그러다가
    된통 혼났어요
    외국사는 아들부부 가끔 전화하는데
    아들과 통화할땐 그저 잘있냐 니네가 잘있으면
    엄만 다 좋다
    며늘이 전화하면 당신 아픈얘기부터 시작해서
    결론은 니들끼리만 거기서 잘먹고 잘살면 다냐
    눈물바람
    올케가 저한테 울며 전화해서 하소연하기를
    남편은 그런얘기 해도
    같은 여자니까 너한텐 속얘기를 나 하나본데
    멀리서 전화나 가끔아는 처지에
    그정도는 이해해드리자고 하더래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담에 통화하면 스피커폰으로 해놓고
    남편과 같이 들으라구요
    뭐 상상 가시죠?
    아주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어요
    엄마가 저한테 이르?길래
    내가 시켰다했더니 식음전폐하고
    세상에 이런 나쁜 년놈들이 어딨냐고 ㅋㅋ
    한차례 그러고나니 안그러시더군요
    남자넘들 우째그리 멍청할까오

  • 9. ㅇㅇ
    '21.2.16 11:21 AM (211.219.xxx.63)

    112.169.xxx.189님
    정말 멋쟁이입니다^^

    글도 많이 올려주세요

  • 10. ,,,
    '21.2.16 11:37 AM (121.167.xxx.120)

    멍청해서 그래요.
    아들부부 중에 며느리가 실세라는걸 몰라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002 자궁근종때문에 3 대학병원 2021/02/16 1,631
1169001 日도쿄 또 코로나19 감염자 집계 오류..838명 누락 4 ㅇㅇㅇ 2021/02/16 1,038
1169000 '국정원 불법사찰' MB정권 실세 박형준 개입 정황..실체 밝혀.. 9 딸랑!!딸랑.. 2021/02/16 1,284
1168999 오늘의 법문 2021-02-16 2 담마 2021/02/16 542
1168998 이재명이 싫지만 찍을꺼 35 이재명 2021/02/16 2,015
1168997 장윤정의 재발견 52 ㅎㅎ 2021/02/16 30,234
1168996 압출후 착색? 레이져 언제가 적당할까요 1 궁금 2021/02/16 963
1168995 카카오 네이버 얼마에 들어가실건가요??? 10 ??? 2021/02/16 2,458
1168994 쌀국수를 만들었는데요...이럴수가 23 쌀국수 2021/02/16 4,877
1168993 에어셀 방석 써보신분 있나요? 괜찮나요?~ 고민 2021/02/16 465
1168992 동대문,남대문 종합상가 잘아시는분 도와주세요 (키링을 사고싶은데.. 5 kiwi 2021/02/16 938
1168991 신축아파트 결로로 도배 중이에요. 2 아놔 2021/02/16 2,072
1168990 [단독]이재영·다영 "벌 받는 것, 밑바닥서 다시 시작.. 29 퇴출바람 2021/02/16 5,617
1168989 방금 본 웃긴 맞춤법 29 ㅋㅋ 2021/02/16 3,260
1168988 ct 촬영시 방사선 양 6 .... 2021/02/16 1,674
1168987 대학생 아들 4 답답 2021/02/16 2,177
1168986 타로 맞던가요? 4 배울려고 2021/02/16 1,890
1168985 대장내시경 도중에 중단했어요 11 ... 2021/02/16 7,588
1168984 'MB정부 사찰 의혹' 판 키우는 與..野 "12년전 .. 11 뉴스 2021/02/16 806
1168983 학창시절 왕따 당한 경험 5 학창시절 왕.. 2021/02/16 2,200
1168982 철인왕후..신혜선이 왜 연못에 뛰어든건가요? 9 ㅇㅇ 2021/02/16 3,858
1168981 여윳돈 딱 천 있어요 7 주식 2021/02/16 3,593
1168980 본인도 하기 싫으면서 왜 나이든 분한테 그럴까요 5 시가 2021/02/16 1,666
1168979 덕성 경기대중 2 ㄱㄱ 2021/02/16 1,704
1168978 마스크 쓰고 만났던 사람 다시 봐도 알아볼까요? 2 2021/02/16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