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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장 무김치 무청만 남는데 먹을 방법이 있나요

저녁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21-02-15 19:24:08
무청은 뻣뻣해서 그런지 무가 맛있으니까 그런지 무청이 많이 남았는데 이것만 따로 먹을 방법이 있을까요
IP : 59.9.xxx.19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5 7:26 PM (175.117.xxx.37)

    물에 한번 헹궈 물 꼭 짜고
    된장 약간,들기름,다진 파,마늘넣고 주물러놓고
    진한 멸치육수 넣고 뭉근히 지져드세요
    멸치육수 내기 귀찮으시면
    손질된 멸치를 무청 아래 깔고 지지면 돼요

  • 2. ㅡㅡㅡㅡㅡ
    '21.2.15 7:2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열무국수 열무대신 넣어 드세요.
    끝내줍니다.

  • 3. ..
    '21.2.15 7:29 PM (222.237.xxx.88)

    위에 말씀하신무청된장지짐이 최고지요.

  • 4. 소망
    '21.2.15 7:34 PM (106.102.xxx.154)

    전 그거 넣고 꽁치캔 넣고 지져 먹어요

  • 5. 저녁
    '21.2.15 7:35 PM (59.9.xxx.197)

    아 맛있겠어요 김치찜처럼 압력솥에 해도 될까요
    열무국수는 왠지 차게 먹어야할것같아서 지금은 안되겠어요

  • 6. Mmm
    '21.2.15 7:36 PM (122.45.xxx.20)

    만두 어떨까요

  • 7. 저녁
    '21.2.15 7:36 PM (59.9.xxx.197)

    꽁치지짐도 해볼께요

  • 8. ㅇㅇ
    '21.2.15 7:37 PM (211.36.xxx.57)

    무청은 모아서 감자탕 끓여 드시면 한 방에 왕창 소비 가능해요

  • 9. 감자탕
    '21.2.15 7:40 PM (222.120.xxx.44)

    끓일때 넣기도해요.
    씻어서 쫑쫑 썰어서 들기름 물 넣고 나물로 익혀먹기도 하고요.
    싱거우면 멸치액젓 넣고 깨소금 뿌리고요.
    볶아 먹으면 금방 없어져요.

  • 10. ㅇㅇㅇ
    '21.2.15 7:43 PM (203.251.xxx.119)

    쫑쫑다져서 볶음밥

  • 11. 저녁
    '21.2.15 7:44 PM (59.9.xxx.197)

    방법이 많네요 일단 지짐 꽁치지짐하다가 날 잡아서 감자탕 끓여야겠어요 감자탕 끓일때도 좀 씻어야 하는건가요

  • 12. 순이
    '21.2.15 7:57 PM (223.38.xxx.224)

    1 깨끗이 씻는다. 2Cm사이즈로 쫑쫑 썬다.
    2 멸치 육수에 된장을 망에 걸러서 쫑쫑 썬 무청 넣고 끓인다
    3 두부를 1.5Cm사이즈로 깍뚝썰어 같이 넣고 끓인다.
    4 청양고추, 대파 쫑쫑 썰어넣고 마무리.

  • 13.
    '21.2.15 8:25 PM (58.120.xxx.107)

    그냥 멸치육수에 매실 액기스 넣고 푹푹 끓여서
    국물 자작한 김치찌개처럼 먹어요,

  • 14. ....
    '21.2.15 8:34 PM (58.148.xxx.122)

    압력솥에 넣고 푹 지지는 종류 뭐든지 가능해요.
    시래기 비슷해요.
    안 씻으면 맵고 신 맛이 더 있죠.
    그게 싫으면 씻으시고요.
    요즘 감자탕도 묵은지 감자탕 있잖아요.

  • 15. 우와
    '21.2.15 9:57 PM (1.230.xxx.27)

    무청 맛있게 먹을 요리법이 많네요. 덕분에 저도 참고할게요. 원글님 지우지 마세요

  • 16. 내맘대로
    '21.2.15 10:36 PM (124.111.xxx.108)

    생선조림에 넣으면 맛있어요.
    전골냄비에 물 조금 넣고(재료잠길 정도만) 다시마넣고 끓이다가 고등어 넣고 위에 덮으면 되요.
    양념은 상태에 따라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정도 넣으면 되구요.

  • 17. 감자탕에
    '21.2.16 12:04 PM (222.120.xxx.44)

    김치 넣을땐 안씻었는데, 무청 넣을땐 씻어서 넣었어요.
    들깨가루 산초가루도 넣고요

  • 18. 저녁
    '21.2.16 8:09 PM (59.9.xxx.197)

    오늘 된장지짐했는데요 가르쳐주신 분들 밥이라도 사드리고 싶어요. 최근에 제가 한 음식 중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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