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소개팅 복장 추천부탁드려요.

고민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21-02-15 12:09:37
소개팅이라기보단 나이가 있으니 선이겠죠ㅠㅠ
주선자분께 자꾸 거절하는것도 예의가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나가보자 마음 먹었는데요. 거의 캐주얼 스타일로 입고 치마를 안 입다보니 옷이 마땅하지가 않아서 사려고해요. 예의는 지켜야하니 단정하게 입고 가려고요.
나이는 36이고요. 키는 160이고 마른편이에요. 44도 맞고 그렇거든요. 원피스가 나을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다리가 말라서 치마를 안입거든요. 머리는 미용실에서 드라이하고 갈거구요. 전체적으로 어떻게 스타일링 해야할지 센스있으신 분들 조언 추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39.7.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5 12:1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바지에 밝은 실크 블라우스 쟈켓 또는 코트

  • 2. ㄷㄷ
    '21.2.15 12:15 PM (221.149.xxx.124)

    본인 몸매 장점 부각시키는 스타일로..
    다리가 길고 예쁘면 좀 미니 스커트..
    허리가 가늘면 허리 실루엣 확 조이는 걸로...
    목선이 이쁘면 드러나는 상의...
    골반이 워낙 이쁘면 차라리 바지...

  • 3. ㅇㅇ
    '21.2.15 12:19 PM (223.38.xxx.212)

    가슴 엉덩이 다리 허리 중 하나는 부각되는 옷이요
    첫 댓글은 음.... 면접복장도 아니고..

  • 4. ..
    '21.2.15 12:47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말랐다 하시니 첫인상은 여성스런 느낌으로 샬랄라 롱원피스에 코트 일단 러블리 템 으로 가닥 잡고 ㅋ

  • 5. ....
    '21.2.15 1:50 P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론 원피스나 스커트 좋을 것 같은데 너무 평소 안 입으셔서 어색하시다면 슬랙스에 부드러운 실크블라우스, 그 위에 니트자켓/가디건이요. 내가 너무 어색하면 집중이 안되니까요. 색은 화사하면 좋을 것 같아요. 블라우스가 화이트/아이보리나 핑크톤.

  • 6. 러브패리스광고아님
    '21.2.15 3:39 P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여기서 사시라는건 아니고 코디샘플입니다 ^^;

    https://m.loveparis.net/product/%EB%9F%AC%ED%8C%A8%EC%A0%9C%EC%9E%91-light-bei...

    https://m.loveparis.net/product/detail.html?product_no=14334&cate_no=25&displa...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6092 전기밥솥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자취녀 2021/02/16 962
1166091 어린이집 몇살때부터 보내셨나요 ㅎ 11 ... 2021/02/16 1,823
1166090 전세갱신청구 서류 어떻게 써야하나요? 7 yuuu 2021/02/16 859
1166089 신장위구르처럼.. 中 종교 탄압 시달리는 하이난 8 뉴스 2021/02/16 1,177
1166088 시골땅이 올라서 몇십억이 될 수 있나요? 8 궁금 2021/02/16 3,136
1166087 고양이들도 이젠 좀 바뀔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39 ㅇㅇ 2021/02/16 5,894
1166086 레이지보이 소파는 가죽이 약한가요? 6 ㅇㅇ 2021/02/16 1,654
1166085 조달청장은 높은분인가요? 5 ... 2021/02/16 1,572
1166084 오른쪽 발바닥이 아파요.. 6 ..... 2021/02/16 1,378
1166083 지역사회 발칵 뒤집은 조폭 출신 기자들 재판 4 뉴스 2021/02/16 2,081
1166082 떨어트리다 5 아니 이런 2021/02/16 1,264
1166081 약골인데다 갱년기 그리고 계절성우울일때 9 집안일 2021/02/16 2,206
1166080 요가 하고 왔어요~ 9 ~~ 2021/02/16 1,658
1166079 쌍둥이배구선수는 연봉 10억, 김연경은 연봉 3억5천 30 아셨나요? 2021/02/16 20,588
116607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2월16일(화) 2 ... 2021/02/16 748
1166077 선배님들 ..식당에서 나오는 단호박 찜 어떻게 만들죠? 4 shddl 2021/02/16 2,484
1166076 화장품 가격차이 이럴 수 있나요. 1 .. 2021/02/16 2,588
1166075 애가 로봇 청소기 무서워 해요. 5 잉? 2021/02/16 2,598
1166074 동공지진 4 ㅎㅎ 2021/02/16 1,481
1166073 '진보 원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별세 2 ........ 2021/02/16 1,072
1166072 어린아들 친구관계 어느정도 개입할까요 14 2021/02/16 3,521
1166071 남편이 외도를 한게 맞드라구요. 92 결국은 2021/02/16 35,530
1166070 병들어가는 엄마한테 효도하고 싶어요 8 불효녀 2021/02/16 3,563
1166069 부모님 투병중일때 자식이 할일이 3 ... 2021/02/16 3,000
1166068 니멋대로? 네멋대로 해라? 드라마 보신 분 계세요? 19 vV 2021/02/16 2,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