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넓게 써야 하는 딩크입니다.
1. 하고
'21.2.14 10:14 PM (61.253.xxx.184)싶은말하고
하고싶은데로 하고 사세요.
남을 위해
딩크 된거 아니잖아요
님들을 위해 딩크된거잖아요
님네만 위해서 사세요.2. 저두요
'21.2.14 10:21 PM (211.250.xxx.199)윗님과 같은 생각이예요.
이집 저집 챙기면
남는건?
챙김 받은 집들도
뭘 줬는데 할거예요.
그저 님네만 위하세요
조카들도 어려서나 조카지요.3. ㅠㅠ
'21.2.14 10:22 PM (223.62.xxx.239)절대..
님들만 위해 사는 이기적인 모습 보여주시고요.
해주면 계속 바래요.
인간의 본능.
두분 천국 가실땐 불쌍한 애들 위해 쾌척하시고 가세요ㅠ4. ㅇㅇ
'21.2.14 10:22 PM (118.235.xxx.183)일방적인것은 없습니다
그런생각드는것도 자연스러운감정입니다 .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시되 그런감정을받아들이세요
죄책감 갖지마시길요.5. 하이
'21.2.14 10:23 PM (211.49.xxx.250)딩크족의 애환이네요ㅠ
참 그런거 같아요, 없는집에 형제중 의사라도 하나 있음 다 바라게 되고, 어쩌다 강남이사해서 부동산 올랐다고 다 바라게 되고, 딩크족형제에겐 베풀기만 바라고..그렇죠6. ᆢ
'21.2.14 10:24 PM (211.205.xxx.62)잘 안만나요 1년에 한두번?
시가도 친정도요
님도 오지랍 그만 부리고
호구 그만 잡히고
멀리가서 살아요7. 사람들
'21.2.14 10:25 PM (218.101.xxx.154)웃겨요
자식없는 사람들 여유있다고 돈쓰는걸 당연시 하더라구요
노후 책임질 자식없으니 저축도 더 많이하고 노후대비도 더 철저히 해야되요
원글님 이제부터라도 끊을거 끊고 관계정립 다시 하세요8. ...
'21.2.14 10:28 PM (99.240.xxx.127)저도 딩큰데 딩크면 조카나 이런저런거로 가족관계에서 손해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여요.
근데 그 손해가 내가 편한 마음으로 감당할 수준이 지나면 그쯤에서 줄이거나 안해주는게 옳은거 같아요.
줄여서 부딪치게되는 인간관계가 힘들면 그냥 그 값이다하고 어느정돈 내야 하구요.
너무 사소한것에 이익 따지시면 그 마음에 님만 괴롭습니다.
자르시거나 그거 못하시겠으면 그 비용이다라고 생각하세요.
사람들은 다 자기 관점에서만보지 남의 관점에서 봐 줄수 있는 사람들 거의 없습니다.9. 음..
'21.2.14 10:37 PM (121.141.xxx.68)우리부부 여유로운건 아니지만
가족들이나 조카들에게 잘해줘요.
나이들어서 가족들은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조카들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좋은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면 좋겠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 미흡하지만 약간이라도 도움도 주고 싶기도 하구요.
중고대딩들이지만 다들 이쁘고 귀엽잖아요.
젊은애들은 그냥 보기만해도 좋더라구요.10. wii
'21.2.14 10:45 P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저는 싱글이고 고소득. 많이 못 벌 땐 안드렸지만 나이도 있고 많이 버니 아버지 용돈 챙기기 시작.
여동생은 더 일찍부터 꾸준히 드려왔음. 남동생은 외벌이에 10년 동안 1억 넘게 보조 받음.
내가 드리는 돈 다 나간다 생각되었지만 아버지 돈 아버지가 담뱃풀에 태우시든 말든 알바 아니다 생각함.
교육이나 돈 쓰는 거 차별 없으셨으니 내 도리 한다 생각하고 드림.
처음엔 보이는 대로 하다가. 나중엔 내 명의 통장에 1년 상한선 천만원 정하고 넣어둠. 카드 드리고 카드 값 그 통장에서 빠지게 하고. 공진단 사드리고 여행도 보내드리고 등등 하면서 그 안에서 해결함. 혹시 오버되면 그 다음 해 줄인다든지 하는 식으로 총액을 맞추니까 억울할 것이 없었음.
저는 여동생이 저보다 자산가라 저한테 인색하진 않지만 조카들이 셋이니 제가 주는 게 훨씬 많아요. 그래도 애들이 카드라도 써오고 친하고 이뻐서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남동생 조카들에겐 최소한만 하고 안 했구요. 아버지한테 보조 받아 가는 게 적지 않은데 나까지 ? 그런 마음이어서요.
용돈은 줄 수도 있는 거지만 안 주고 싶은 날은 안 줄수도 있어야죠. 세금인가요? 싫어도 주게.
원글님이 한도와 마음을 정하세요.11. 저도
'21.2.14 10:46 PM (218.52.xxx.216)저는 살고픈대로 삽니다. 서운해할 것 같은 일은 안해요.
저는 애를 안 좋아해서 그런지 조카들도 거의 안 봅니다.
이미 결혼해서 내 가정을 꾸렸으면 내 가정에 충실한게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기본도리만 합니다.12. 영
'21.2.14 10:52 PM (180.64.xxx.150)그런 일로 마음이 불편할 때,
전생에 빚 갚아야하나보다하는 생각으로 내 자신을 위로합니다.
제 방법이 정답은 아니지만 각자 편하게 받아들일 생각이나 방법이 필요할겁니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13. 조카 굳이
'21.2.14 10:56 PM (221.154.xxx.186)안챙겨도 돼요.
애둘있음 다른형제 배려어려운데,
제일 리스크적은 게 서로 안 베푸는거예요.
그게 제일 빈정상할일이 적어요.
평생 아낌없이 주는나무 할 자신있으시면 하시구요.14. 저희도
'21.2.14 11:12 PM (59.18.xxx.56)그래요..진짜 조카들 챙기는거 넘 짜증나요..ㅜㅜ 어릴땐 그러려니 했는데 애들이 커서도 받는걸 당연히 생각하고 인사 한마디 없으니 이젠 주기 싫으네요.자식 없으면 돈이 자식입니다.열심히 저축 해야해요
15. 이젠
'21.2.14 11:26 PM (125.182.xxx.27)그런마음들면 일방적인거니 앞으론 하지마세요
내마음이 그런건 섭섭한거잖아요
이제 나를위해사세요16. ㅡㅡ
'21.2.15 8:34 AM (211.202.xxx.183)형제자매도 각자가정꾸리면
남보다 못한 경우도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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