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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글쎄 프라하에 갔었네요

프라하 조회수 : 6,942
작성일 : 2021-02-14 00:24:22
내 이럴줄 알았었는지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헝가리
부다페스트
보스니아
크로아티아엘 갔었네요.

아. 라벤다 밭
또 가고싶어요.
코로나 제기랄
IP : 121.165.xxx.46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1.2.14 12:26 AM (123.214.xxx.100)

    나피디 보고 감명 받고 갔나봐요

  • 2. 아뇨
    '21.2.14 12:27 AM (121.165.xxx.46)

    티비 없어서 꽃보다
    를 못봤었어요
    이제 보네요. ㅎ

  • 3. ...
    '21.2.14 12:29 AM (175.223.xxx.219) - 삭제된댓글

    제기랄
    ㅋㅋ 웃겨요

  • 4. 프라하
    '21.2.14 12:31 AM (121.165.xxx.46)

    저는 슬픈데요 ㅠㅠㅠ

  • 5. ....
    '21.2.14 12:35 AM (61.83.xxx.150)

    저는 2019년에 갔다 왔네요
    감사히 여겨요
    오랜 만에 해외여행이라....

  • 6. 넘나
    '21.2.14 12:35 AM (223.62.xxx.2)

    슬프네요 ㅠㅠ
    환갑 전에 또 다녀올 수 있을까... 흑

  • 7. ...
    '21.2.14 12:35 AM (221.138.xxx.139)

    그냥 코로나 제기랄... 해주니 뭔가 속시원... 이런거요.

  • 8. ..
    '21.2.14 12:45 AM (223.38.xxx.120)

    2019년 겨울 이태리 갔었는데 믿어지지 않아요

  • 9. dd
    '21.2.14 12:46 AM (218.238.xxx.34)

    전 2018년에 스페인북부랑 프랑스 남부를 한달 동안 갔었네요.
    2년뒤 즉 작년에 이태리랑 스페인 남부랑 포르투칼 돌려고 했었는데 꿈도 야무졌었네요.ㅠ

  • 10. 세상에..
    '21.2.14 12:55 A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저도 이럴줄 알고 그랬는지
    2019년 여름에 초6아들, 아들 친구, 저. 제 동네친구(아들친구엄마) 이렇게 넷이서 세상에 여름방학에 유럽여행을 다녀왔었네요. 그리고나서 2020년 1월에 또 초등친구들 운동관련으로 대만을 다녀왔어요. 대만 다녀오고 아이 졸업식하고 얼마 뒤부터 우한에서 폐렴이 어쩌고저쩌고 하드만 애 중학교 입학식도 못하고 교복 맞춘거 한달도 채 못입어보고..1년 날렸네요. 전세계가 이지경이 되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꿈 같기도하고 먼 옛날얘기같기도 하고..어이없네요ㅎㅎ망할 중국. 망할 코로나.

  • 11. 전 바로
    '21.2.14 2:10 AM (92.97.xxx.19)

    공식 발병 2주일전..
    가족들과 마지막여행이다하고 이태리 돌았었는데..ㅜ
    그때도 코로나 있었겠죠??
    그래도 갔다와서 여한없어요.

  • 12. ..
    '21.2.14 2:13 AM (61.105.xxx.76)

    저는 19년에 터키,이탈리아,동유럽,캄보디아 패키지 갔다오고 하노이 자유여행을 마지막으로 임신을 했어요

    코로나가 아니었더라도 아직 돌이 안된 아이 육아중이라 해외여행이 힘들었을거에요

    너무 그리워요!!!

  • 13. 2019
    '21.2.14 2:17 AM (1.235.xxx.94)

    전 세상에 2019년 10월에 방탄 콘서트보러 사우디 를 다 갔네요.
    지금도 생각하면 마치 꿈꾼 것 같아요.
    공항에서도 탄이들 보고 호텔도 어쩌다 보니 같은 호텔에 묵었고ᆢ
    이국적인 킹파드 스타디움에서 아바야랑 히잡 두른 아랍 아미들이랑 아미밤 흔들면서 콘서트 본 건 평생 잊을 수 없을거예요.
    사우디 여자 혼자 가기엔 위험하다고 다들 말렸는데 진짜 안갔으면 어쨌을뻔ᆢ

  • 14. ...
    '21.2.14 2:17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저도 2019년에 다녀왔어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네요

  • 15. ...
    '21.2.14 2:23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2019년 봄에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두바이
    2019년 가을에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헝가리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다녀왔어요
    그게 마지막 해외 여행이 되었네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 16. ....
    '21.2.14 2:27 AM (61.83.xxx.150)

    2019년 여름에 북유럽을,
    2020.1월엔 세부와 보홀을 10명의 친구들과 갔었고
    2020.1월 말에 두바이와 스페인 포루투칼을 갔었어요
    스페인에서 마스크 쓰고 손소독제 썼었어요.
    갔다 오니깐 공항에서부터 난리였어요.
    그 동안 열심히 살았고 덕을 베플었구나 싶네요

  • 17. ㅠㅠ
    '21.2.14 2:27 AM (175.223.xxx.102)

    2019님이 젤 부럽네요
    이제 해외여행은 잘 못 가겠죠
    특히 아시아권 외 국가요 여자 혼자가기라도 하면 짱깨인 줄 알고 무슨 짓 할지.
    망할 짱깨, 우한폐렴

  • 18. ...
    '21.2.14 2:29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2019년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두바이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헝가리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다녀왔어요

    그게 마지막 해외 여행이 되었네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 19. ...
    '21.2.14 2:38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2019년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두바이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헝가리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다녀왔어요

    그게 마지막 해외 여행이 되었네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 20. ...
    '21.2.14 2:47 AM (122.34.xxx.203)

    저도 다녀왔던 프라하나 파리.. 이태리 스페인 등등 이제는 언제 다시 가볼까하는 싶네요.

  • 21. 원글님
    '21.2.14 3:20 AM (217.149.xxx.124)

    라벤더 밭이 어디였나요?

  • 22. .,
    '21.2.14 4:03 AM (211.243.xxx.179)

    2019 년 9월 추석에 (16일 일정) 독일,스페인,포르투갈 혼자 다녀오고 열흘 뒤 10월 (16일 일정) 뉴욕 혼자 다녀왔어요 . 남편이 저더러 다시는 해외여행 못 갈 사람처럼 왜 그러냐며 진심 걱정하는 표정으로 쳐다봤는데 .. 코로나 터지고 ... 저는 감 좋은 여자가 되었네요. 여보 . 보내줘서 고마워 ㅠㅠㅠㅠ

  • 23. wii
    '21.2.14 5:41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2017년에 독일 스위스 동유럽 국가들 크로아티아 폴란드 가족 여행으로 다녀왔어요. 큰차 빌려 자유여행으로요. 조카들 여동생과 80대 중반 아빠모시고 자유여행으로요.
    2019년에 동생이 또 아빠하고 유럽다녀왔어요. 바티칸 가고 싶어하셔서 고민하다 저는피곤해서 빠지고 동생과 막내조카만 다녀왔는데 다녀오고 나서 몇달 후 아버지 입원하셨는데 우한다녀온 사람 신공사라고 했어요.
    그 전에 페루 가고 싶어하셨는데 같이 가려다 제가 체력이 안되어 포기한게 너무 속상해요. 그때는 아빠 혼자 가시라고 하기엔 귀가 예전같지 않으셔서 소통이 힘들수도 있고 너무 멀어서 여동생은 애들이 어려서 일행이 마땅치 않아 안가셨거든요. 돈이 없는 것도 아니었는데. 하지 않은 것이 많이 아쉬워요. 우리는 코로나 끝나면 가면 되는데 아빠하고 여행은 진짜 끝이구나 싶어요.

  • 24. 저도 2019
    '21.2.14 6:48 AM (222.238.xxx.147) - 삭제된댓글

    두번째 서유럽여행을 언니랑갔었어요
    언니랑 나이차가 많아서
    언니 더 나이들기전에 같이가보려고요
    가끔 사진보며 추억해요
    64세일때의 언니지만 유럽의 여인처럼 너무 멋지고 즐거웠던 기억만........

  • 25. 저도 2019
    '21.2.14 6:57 AM (222.238.xxx.147) - 삭제된댓글

    언니랑 서유럽갔었네요
    2028엔 동유럽을갔고요
    나이차 많은 자매라 언니 더 늙기전에 같이가고싶었어요
    언니64,저53세였지만 너무나 멋진 언니모습
    즐겁기만했던 추억
    가끔 사진보며 웃음짓네요

  • 26. 2019님
    '21.2.14 6:57 AM (118.33.xxx.178)

    방탄 사우디 콘서트 갔던 얘기 좀 따로 글 파서 자세하게 올려주실래요?
    사우디 입국부터 출국까지 그 이국적이고 생생했던 현장을 간접체험 이라도 하고 싶네요ㅠㅜ
    아미로서 흔치않은 특별한 경험을 하신 것 같은데, 평범한 아미들에게 그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복 받으실 겁니다ㅠㅜ

  • 27. 2014년
    '21.2.14 6:58 AM (96.231.xxx.3)

    까를교 다리위에서 일단의 백인우월주의자들이
    남군깃발 흔들면서 트럼프 외치던 모습 보면서 충격, 당시 미국대선.
    오늘 트럼프 탄핵부결 된 거 보면서 다시 그생각 나던데 ...
    술도 못먹는데 술먹고 싶은 기분. ㅠ.ㅠ
    딴나라 훈수질은 갑질로 해대면서 젤로 후진게 미국정치판.

  • 28. 2016년
    '21.2.14 6:59 AM (96.231.xxx.3)

    잘못 기술

  • 29. 2018,2019
    '21.2.14 7:01 AM (222.238.xxx.147) - 삭제된댓글

    두번의 동유럽과 서유럽여행이요~
    나이차 많은 자매 둘이갔어요
    언니64 저53이었어요
    사진보며 가끔 추억합니다
    언제 다시 가볼지....언니가 더 늙기전에 또 같이가고파요

  • 30. 2018,2019
    '21.2.14 7:07 AM (222.238.xxx.147) - 삭제된댓글

    근데 원글님~
    2018은 저랑 같은 코스네요, 찌찌뽕!

  • 31. 2019년에
    '21.2.14 7:36 AM (121.190.xxx.38)

    여행 오지게 했네요
    프라하 크로아티아 베트남 태국 스페인 포르투갈....
    그 한 해의 삼분의 일을 나라 밖에서 보냈네요
    돈도 무쟈게 썼어요
    그렇게 여러군데 오랫동안 여행한건 2019가 유일....
    2020 무역흑자가 대단했는데 해외여행이 없어진 덕분이라는군요

  • 32. ...
    '21.2.14 7:41 AM (116.34.xxx.114)

    여행을 꾸준히 하긴 했지만
    19년도에 3번 ㅡ스페인,괌 ,대만
    20년도 1월 초반 발칸...
    그게 마지막이었네요.
    사진 보니 참 그립습니다.

  • 33. ...
    '21.2.14 7:53 AM (175.207.xxx.41)

    저도 2017년 2월에.
    체코,헝가리,오스트리아,독일...
    꿈처럼 아득한 얘기같네요.
    프라하 진짜 좋았는데...

  • 34. 소란
    '21.2.14 7:57 AM (221.161.xxx.165)

    10년 넘게 다닌회사를 때려치고 2019년 3월에 동유럽 여행 다녀왔어요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해외여행 못할거 같아서 그만두고 친구와둘이서 다녀왔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때의 결정이 참 탁월했다고
    보네요..

  • 35.
    '21.2.14 8:05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2010년부터 애들이 대학가고 나서
    1년에 1ㆍ2번 나갔네요
    나에대한 선물이다라고요
    그런데 정말 선물이었네요
    동생들과 남미 한달여행 세우고 적금도 들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18년에 딸과 1달유럽여행이 꿈만 같습니다
    친구들과 재잘거리던 여행
    남편과 뜨거운 실크로드 여행등
    한없이 먹던 열대과일들‥

  • 36. 작년
    '21.2.14 8:13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2월초에 스페인 포르투갈 다녀왔어요.
    이미 이탈리아에는 코로나가 시작되었고 스페인은 청정지역이라 다행이다 하며 꿈같은 시간 보내고 왔는데 돌아오니 한국은 난리났고 스페인도 3월부터 무섭게 퍼지더라고요.

  • 37. 다들
    '21.2.14 8:14 AM (121.133.xxx.125)

    해외여행 가고 싶어하시네요.
    십여년간 제 인생에서 여행을 제일 많이 했어요. 미국과 유럽등 많게는 일년에 너던번. 적게 간때도 일년에 2회는 넘었고요.
    기억만 남아있디만
    그 비용쓰고 힘들여 다녀오고 싶진 않아요.
    나이가 들서서일까요? ^^;;

    그래도 그때 참 행복했었고
    제 인생의 베스트같아요. ^^

    18년이 마지매 유럽인데..비엔나와 부다페스트를 다녀왔어요.
    비엔나는 사실 실망스러웠고..당일치기한 부다페스트
    어부의 요새에서 내려보던 국회의사당있던 강변이 기억에 남네요
    10월초인데.,.5 월 처럼 햇살이 좋았거든요.

    프라하.크로아티아는 가보고 싶던 곳인더
    코로나가 끝나도
    이젠 같이 갈 사림도 없고
    패키지로 가야할까요? ^^;;

    증강현실이 있음 그걸로 혼자 여행하고 싶네요.

  • 38. 물레방아
    '21.2.14 8:23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2010년부터 애들이 대학가고 나서
    1년에 2번이상은 나갔네요
    그전에는 가족여행 몇번 가고요
    나에대한 선물이다라고요
    그런데 정말 선물이었네요
    동생들과 남미 한달여행 세우고 적금도 들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18년에 딸과 1달유럽여행이 꿈만 같습니다
    친구들과 재잘거리던 여행
    남편과 뜨거운 실크로드 여행등
    한없이 먹던 열대과일들‥
    첫가족여행을 캐나다로 무작정 갔던
    2003년ㅡ다들 캐나다를 가냐고 했지요
    미국 가려다 비자가 시간이 걸려서 캐나다로 ㅎㅡ그때는 줄서서 인터뷰 하던 시절
    ㅡ몇년전에 미동부 가보고 안왔더라면 어쩔뻔 했지요 캐나다의 부차드가든에서 그 아름다움에 놀랐고 우리나라 외도를 이 부차드가든을 보고 만들었다네요
    유럽중에는 터키를 맨처음 갔고요 2007년에ㅡ결혼 20년 기념
    새록새록 새롭습니다

    다녀오면 근래에는 사진첩을 만들었는데
    보물이 될줄이야
    남미를 가는 날이 오기를

  • 39.
    '21.2.14 8:28 AM (14.38.xxx.227)

    2010년부터 애들이 대학가고 나서
    1년에 2번이상은 나갔네요
    그전에는 가족여행 몇번 가고요
    나에대한 선물이다라고요
    그런데 정말 선물이었네요
    동생들과 남미 한달여행 세우고 적금도 들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18년에 딸과 1달유럽여행이 꿈만 같습니다
    친구들과 재잘거리던 여행
    남편과 뜨거운 실크로드 여행등
    한없이 먹던 열대과일들‥
    첫가족여행을 캐나다로 무작정 갔던
    2003년ㅡ다들 캐나다를 가냐고 했지요
    미국 가려다 비자가 시간이 걸려서 캐나다로 ㅎㅡ그때는 줄서서 인터뷰 하던 시절
    ㅡ몇년전에 미동부 가보고 안왔더라면 어쩔뻔 했지요 캐나다의 부차드가든에서 그 아름다움에 놀랐고 우리나라 외도를 이 부차드가든을 보고 만들었다네요
    유럽중에는 터키를 맨처음 갔고요 2007년에ㅡ결혼 20년 기념
    새록새록 새롭습니다

    다녀오면 근래에는 사진첩을 만들었는데
    보물이 될줄이야
    남미를 가는 날이 오기를

  • 40. 이상하게
    '21.2.14 8:30 AM (182.228.xxx.69)

    돌아다니는거 싫어하는데 2019년에는 여름휴가는 북유럽 발트3국 다녀오고
    가을에 출장 갔다 태국에서 주말끼고 쉬다 오고
    겨울에 스페인 다녀오고 크리스마스 때 베트남 다녀왔어요
    다시는 못나갈 사람처럼 돌아다녔어요

  • 41. 은퇴후
    '21.2.14 8:39 AM (1.177.xxx.76)

    지난 10여년 동안 1년에 반 넘게 해외로 여행 다녔어요.
    단체여행을 싫어 해서 전부다 자유여행.
    직접 스케쥴 짜고 호텔 찾아 예약하고 하느라 여행 안가는 날도 엄청 바빴죠.
    마지막 여행이 2020년1월 덴마크.

    바쁘게 여행 다니느라 갱년기도 모르고 살았는데 여행을 못가니 몸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
    지난 1년 동안 10년은 늙어 버린 느낌.

    코로나 끝나면 전 처럼 그렇게 씩씩하게 다닐 수 있을런지...

  • 42. 2019년에
    '21.2.14 10:09 AM (220.116.xxx.239)

    10월엔 친구들과 이탈리아 3주 다녀오고 12월초부터 2달간 남미에 갔어요. 기회가 생겨서 갔는데 너무 좋았어요. 마추픽추도 보고. 갈라파고스도 가고. 다녀와서 통장은 거지가 됬지만 후회는 안해요.
    남미에 있는동안 난리가 났고. 그래도 남미는 괜찮아서 마무리 잘했어요. 2월초에 귀국하는데 공항도 난리고 그랬네요.
    코로나시대에 마지막 여행 잘했다고 스스로 위로 하고 있어요. ㅋㅋ
    근데 여행중에 남편이 아파서 입원도 했었다고.
    제 동생이 병원가서 서류 다 해주고 그랬다고. ㅋㅋㅋ
    시가는 지방이라서요. ㅋㅋㅋㅋ
    지금은 웃지만 전화해도 남편이 말도 안해서 몰랐어요. 저 여행 제대로 못한다고 남편이 시가나 우리 친정에도 말하지말라고 했데요.
    그때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 43. ...
    '21.2.14 12:38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2018 서유럽 2019 동유럽 저랑 코스가 비슷한 분 계시네요
    스페인 크로아티아 참 좋았는데~

  • 44. **
    '21.2.14 1:03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 어디서 라벤다밭 보셨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저는 라벤다로 유명하다는 곳 가봐도 통 못봤거든요.

  • 45. 2019님
    '21.2.14 6:52 PM (221.138.xxx.139)

    갈까요 하고 글올리시지 않았었나요?
    얼핏 기억나는 것 같은데... 맞다면 가셨군요! 부럽 (방탄 팬은 아니지만 실행력 부러워요)

  • 46. 라벤다밭
    '21.2.15 3:42 PM (223.39.xxx.19) - 삭제된댓글

    끝도없는 라벤다밭 봤는데....
    저도 어딘지 기억을 못해요 ㅋㅋㅋㅋ
    여기 글 읽고 사진 돌려봤는데 못찾 ^^;;
    넘넘 멋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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