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5 여아인데 여행와서 놀러나가기 싫어해요

조회수 : 2,904
작성일 : 2021-02-13 20:58:26
초5 여아 인데... 막내동생이 어려요4살...
여행와서 돌아다니기 싫어하고 호텔에만 있으려 해요
잠깐 주변 호수라도 돌자고 해도 싫어하고
밖에서 밥먹자 해도 싫다고 편의점에서 사서 먹자고 하고
막내는 놀고 싶어하고 둘째도 방에 있는걸 편해 하는데 그래도 가자 하면 가는ㄷ
큰아이는 이제 여행은 의미 없는것 같아요 종일 호텔에만 있으려하니 ㅠㅠㅔ
IP : 180.189.xxx.1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3 8:59 P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

    사춘기 시작인듯하네요

  • 2. Juliana7
    '21.2.13 8:59 PM (121.165.xxx.46)

    사춘기 오면 부모님과 다니는거 별로라합니다.

  • 3. ???
    '21.2.13 9:00 PM (121.152.xxx.127)

    그래서 안나가면 애는 호텔에서 뭘하던가요???
    그리고 편의점에서 사먹자니...헐...힘드시겠네요

  • 4. ㅇㅇ
    '21.2.13 9:02 PM (39.118.xxx.107)

    사춘기가 아니라 성향인듯

  • 5. ㅇㅇ
    '21.2.13 9:03 PM (116.38.xxx.203)

    놀러가서 핸드폰만 하나요?
    보면 핸드폰 있는애들은 더 어리나 크나
    폰만하고 왜 놀러왔는지 모르겠는 애들 많이 보네요

  • 6. 토닥토닥..
    '21.2.13 9:03 PM (182.216.xxx.131)

    고2딸엄마예요.
    울딸 그맘때.. 해외가서도 짜증에 호텔만 있다 왔어요.
    지금은 엄마카드찬스쓰려 백화점마다 따라다니네요.^^
    그러려니..하고 기다려주세요.

  • 7. ㅇㅇ
    '21.2.13 9:05 PM (223.38.xxx.36)

    이 시국에도 여행을 가나요??

  • 8. ㅇㅇ
    '21.2.13 9:11 PM (39.118.xxx.107)

    조심해서 가끔씩은 여행다니자고요 가족끼리야 뭐 어차피 집에도 같이있잖아요..

  • 9. ......
    '21.2.13 9:21 PM (112.166.xxx.65)

    역시 놀러다니는 사람은 다 다니고
    여행도 다니고 코로나도 옮기고
    뭐 그러면서 사는 거였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4528 똥손도 손에 익으니 금손이 되는군요... 6 초코무스 2021/02/13 3,760
1164527 주거용 오피스텔 1가구 2주택인가요? 1 부동산 2021/02/13 4,899
1164526 오늘 하루 이렇게 보냈어요 9 말해봄 2021/02/13 3,005
1164525 80년대후반 90년대초반 학번분들 27 궁금 2021/02/13 5,257
1164524 백내장 ㅇ수술하신분들 예후는 좋으신가요 6 ㅇㅇ 2021/02/13 3,080
1164523 여주서 가족모임 가진 시리아인 20명 중 15명 집단 감염 10 .. 2021/02/13 5,314
1164522 무슨 말만 하면 자기자랑으로 귀결되는 남편과의 대화 6 잘났어증말 2021/02/13 2,405
1164521 초유의 '학폭' 사태..이재영·이다영 징계 수위에 고심하는 배구.. 14 뭐라? 2021/02/13 5,624
1164520 뼈속까지 혼자네요 13 나이50 2021/02/13 5,685
1164519 영국 혹은 유럽 사시는 분드ㄹ, 마스크 질문요. 2 뮤뮤 2021/02/13 1,322
1164518 Ebs에서 3 Chic 2021/02/13 1,989
1164517 동네 산책 좋네요 6 2021/02/13 2,852
1164516 남편은 아마 대치동에서 끝발좀 휘날릴 스타일이었을거에요..ㅎㅎ 15 펑예정 2021/02/13 8,693
1164515 매운탕거리 냉동해도 될까요 1 ㅇㅇ 2021/02/13 1,014
1164514 삐그덕 거리는 무릎 5 2021/02/13 2,095
1164513 치아 금 인레이 한게 빠졌는데요 4 흠.. 2021/02/13 2,163
1164512 40-50대분들 탈모 8 머리숱 2021/02/13 5,310
1164511 이렇게까지 예쁘고 잘생길 필요 있을까.. 32 돌같네 2021/02/13 25,457
1164510 전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가봐요 ㅠㅠ 5 ㅠㅠㅠ 2021/02/13 3,998
1164509 혹시 미국에 강아지랑 같이 입국해보신분 계신가요? 2 ..... 2021/02/13 1,159
1164508 이재영, 전 엄마 닮았어요 엄마가 깡패였대요.jpg 25 여자배구이선.. 2021/02/13 21,899
1164507 맞선 볼때 보통 몇시간정도 얘기하다 헤어지나요? 20 .. 2021/02/13 5,967
1164506 특성화고가 선호되는 세상도 오지 않을까요 6 ㅇㅇ 2021/02/13 2,431
1164505 (돈벌기쉬워요) 마루시공 기술배우는 방법 ㅎㅎ 23 돈벌기쉬워요.. 2021/02/13 7,515
1164504 초보가능 일자리를 찾아서 면접보구 출근하기로 했어요 다만 걱정이.. 3 슬퍼요ㅠㅠ 2021/02/13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