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여행이 즐거웠던 이유

sad 조회수 : 5,674
작성일 : 2021-02-13 20:56:45
유럽여행이 즐거웠던 이유는 일주일에 적어도 300만원 정도 써서 그렇데요
아 비행기 타고 다른 나라 가고싶네요
여기나 거기나 코로나땜시
정말 코로나 이전 생활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IP : 182.216.xxx.21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13 8:57 PM (223.38.xxx.199)

    저도 그생각 했어요. 서울에서도 일주일에 500쓰면 즐거울 거 같아요 ㅋㅋ

  • 2. Juliana7
    '21.2.13 8:57 PM (121.165.xxx.46)

    요즘 모두들 참는데 한도가 느껴져서
    다들 어딘가 가고싶어해요
    여행 다니던 분들 더하시고
    그렇다네요.

    백신 시작하고 사회가 안정되면 되돌아 가겠죠
    너무 절망적으로 생각안하면 좋을거 같아요.

  • 3. Juliana7
    '21.2.13 9:06 PM (121.165.xxx.46)

    게시판에서 여행 이야기가 뜨는걸 보니
    봄 기운이 난거네요.
    다음주 우수고 하니 비도 오고
    곧 3월되면 꽃이 필거같아요

    봄되면 자유롭게 나가기라고 해야할텐데 말이죠.

  • 4. 봄 기운
    '21.2.13 9:10 PM (203.254.xxx.226)

    여행가고 싶어요.
    제주라도.

    제주는 유채꽃이 폈다던데.

  • 5. ...
    '21.2.13 9:22 PM (1.241.xxx.220)

    전 300씩 쓰면 기분 별로일것 같아요... 정녕 돈의 노예인가...ㅜㅜ

  • 6. ㅋㅋㅋ
    '21.2.13 9:32 PM (112.166.xxx.65)

    진짜 서울에서도 그 정도 쓰면
    안행복핳리가 없겠네요

  • 7. ..
    '21.2.13 10:02 PM (39.7.xxx.208)

    그럼 서울에서 신나게 쓰며살면 대리만족 되겠네요ㅋㅋ
    전 향후 2년간 그런식으로 풀려구요..

  • 8. 저도 뱅기타고
    '21.2.13 10:15 PM (202.166.xxx.154)

    저도 뱅기 타고 이국적 유럽도시에서 유유자적 걷고 싶어요.
    맨날 집에서 인터넷만 하고 있으니 제가 키보드 위리어가 되는 느낌이예요

  • 9. ...
    '21.2.13 11:16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202님 동감입니다
    언제 그런 날이 다시 올지요
    유럽 여행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던 때가 꿈만 같네요

  • 10. 어이없음
    '21.2.13 11:18 PM (112.161.xxx.15)

    300만원 울나라서 맘껏 쓰면 되지 뭘 멀리까지 가요?
    비행기 하도 타고 다녀서 지긋 지긋한 일인입니다.
    그 비좁은 좌석에 앉아 열댓시간을 쭈그리고 (2등석만 타서) 온몸이 쥐날것 같은데 심지어 짐 빼러 기다리는것도 지겨움.시차적응으로 밤낮이 바뀌고...

  • 11. ..
    '21.2.14 4:48 AM (95.222.xxx.8) - 삭제된댓글

    물론 돈 펑펑 쓰고 남이 해주는 밥 , 맛있는 거 먹고 집 치울 필요도 없고.. 다 좋은데,
    저는 제가 안 가본 새로운 장소에 가는 짜릿함 또한 큰 것 같아요.
    매일 보는 장소에 가서 돈을 써도 즐거움과 안락함이 있어도
    짜릿함은 없어요

  • 12. 저는
    '21.2.14 9:19 AM (125.184.xxx.238)

    유럽이 좋았던게 날씨였어요
    눈이 시리게 파랗고 쨍한 하늘
    눈뜰수가 없어 썬글없인 안되는 화창한 날씨인데
    느낌이 참 상쾌하고
    날씨가 좋아서인지 오래걸어도 하나도 안피곤했어요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겪어보지못한 지중해날씨
    사진을 찍어도 얼마나 선명한지 몰라요

  • 13. ...
    '21.2.14 9:21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95님 동감입니다
    새로운 장소에 가는 설레임 색다른 풍경과 문화 경험하는 즐거움이 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8064 초보가능 일자리를 찾아서 면접보구 출근하기로 했어요 다만 걱정이.. 3 슬퍼요ㅠㅠ 2021/02/13 1,675
1168063 30대 후반 싱글이 무주택자 지금 집 살까요 15 무주택자 2021/02/13 4,630
1168062 학폭이들 인생 박살나는거 보면 너무 고소해요 26 .... 2021/02/13 7,246
1168061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2월13일 0시) 1 ../.. 2021/02/13 843
1168060 젊은남자들이 페미니즘에 유독 적대감을갖는이유가 49 ㄴ이 2021/02/13 7,842
1168059 중국 베이징 상하이 이런 대도시는 살기 좋나요? 62 ㅇㅇ 2021/02/13 5,445
1168058 남양주 양주 의정부 포천 김포 중 어디가 좋을까요? 9 ㅇㄹ 2021/02/13 3,016
1168057 웃을 이야기 좀 해봐요 우리 13 2021/02/13 3,808
1168056 다음주 휘트니스 gx수업 가능할까요 3 .. 2021/02/13 1,447
1168055 연휴기간 고등들 뭐하나요? 3 고등 2021/02/13 1,335
1168054 순진하다는 말 들어오니 피해의식이 커져요 7 ㅇㅇ 2021/02/13 3,078
1168053 지금 저 정신이상인건지 정상인지 판단좀 25 심각해요. 2021/02/13 7,098
1168052 에어컨이 냄새의 범인이 아니었네요 2 ㅇㅇ 2021/02/13 3,023
1168051 이렇게 쉬는날.... 중딩들 얼마나 공부하나요.... 24 dma 2021/02/13 3,351
1168050 혹시 증모 해보신 분 계실까요? 1 머리 2021/02/13 1,005
1168049 80대 아버지 어느 병원으로 가셔야 할까요? 9 아버지 2021/02/13 2,426
1168048 요새 베이글 드세요? 14 ... 2021/02/13 5,412
1168047 시루떡 만들때 팥고물요 3 시루 2021/02/13 1,288
1168046 소파라고 발음하세요 쇼파라고 발음하세요? 36 ... 2021/02/13 4,910
1168045 다케우찌 유코 왜 죽은건가요? 7 유코 2021/02/13 3,904
1168044 경기도 맘카페는 7 궁금합니다 2021/02/13 3,126
1168043 카톡 멀티프로필 기능이 안뜨는이유는 뭘까요 2 봄날 2021/02/13 2,123
1168042 슈가는 성실한 성격인것 같아요 22 ... 2021/02/13 6,436
1168041 다이슨으로 머리 매일말기vs 6개월에 한번 펌하기 6 ... 2021/02/13 5,200
1168040 스타일러 쓰시는 분.. 어깨뿔 질문요! 2 .. 2021/02/13 3,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