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씨 귀엽네요.
1. . .
'21.2.13 5:38 PM (203.170.xxx.178)이윤지 예뻐요
2. 윤지
'21.2.13 5:45 PM (175.125.xxx.94) - 삭제된댓글윤시찌
영악하게? 잘 남편 고른거같아요.
현실타협하여
접점이 전혀 없는 의사잖아요.
완전 학자스타일에 평범하고요.
남편 괜찮고 아내도 욕심있으면서 수더분 해 보여요3. ㅇㅇ
'21.2.13 5:50 PM (58.234.xxx.21)욕심껏 골랐다기보다 그냥 결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난거 같아요
아이키우는 모습도 보기 좋고 절친이었던 박지선 때문에 힘들어 하는거 보니 눈물나더라구요4. 절친..
'21.2.13 5:54 PM (175.125.xxx.94) - 삭제된댓글절친 박ㅈㅅ씨요
지난번에 동상이몽 나왔을 때
ㅇㅈ씨한테 둘째 낳고 또 셋째낳으라고 할때
ㅇㅈ씨가 ㅈㅅ씨 목부분 후드티?잡고 흔드는 모습 놀랐는데요.
장난으로 잡히긴 하지만
전 절친간에도. 장난스런 폭력? 이런거 싫어서요.
차라리 이성간에는 그런게 또 허용이 되는데.
동성간엔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넘 세게 드잡는?
ㅇㅈ씨가 절대 다른 사람에게 그런 타입아닐텐데..절친한텐 웽?
이랬어요.
이 부분은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 예민하게 봤습니다.5. 불편러
'21.2.13 6:04 PM (182.218.xxx.45)예민하시네요.
둘째낳은지 얼마안된 친구한테 셋째낳으라하는 친구
저여도 멱살행입니다. 물론 서로가 장난이지요.
셋째낳으란것도6. 초성은
'21.2.13 6:25 PM (121.154.xxx.40)쓰지 맙시다
7. ...
'21.2.13 7:03 PM (112.214.xxx.223)절친이니까 후드도 잡고 흔드는거죠
논스톱할때 친해져서 절친됐다던데
지선씨가 의외로 소심한 성격인데
개그맨이 연기자들 사이에서 연기하는것도 눈치보이고
혼자 분장못하고 나오는것도 엄청 신경쓰였는데
윤지씨가 동갑이라며 초면에 살갑게 다가와서
고맙게 연기와 캐릭터잡는거 도와주다 친해졌대요
20대에 만나 십년넘은 절친인데
저 정도가 무슨 폭력이예요?
윤지씨 어린 딸 감정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극소심파던데요8. 윤지씨..
'21.2.13 7:53 PM (109.38.xxx.135) - 삭제된댓글언제부턴가 계속 이윤지씨 인스타를 보게 돼요.
꾹꾹 눌러담긴 마음이 아무리 눌러도 올라오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렁한 눈에도 순간순간 표정에도 쓰는 글에도요.
결이 참 여리고 고운 사람이구나 볼 때마다 응원하게 돼요.9. ㅂㄱ
'21.2.13 8:00 PM (223.39.xxx.73) - 삭제된댓글친구끼리 그정도 장난이 장난으로 안보이면 TV를 어찌 보나요?
그냥 다큐만 보세요10. ..
'21.2.13 8:02 PM (218.235.xxx.25)착하고 현명한 사람인거 같아요.
11. ㅂㄱ
'21.2.13 8:03 PM (223.39.xxx.138)친구끼리 그정도 장난이 장난으로 안보이면 TV를 어찌 보나요?
그냥 다큐만 보세요
그리고 박지선씨 이름을 왜 초성만 쓰나요?
무슨 죄지은 사람도 아니고
저러는 본인이 제일 이상함12. ...
'21.2.13 8:07 PM (222.236.xxx.104)이윤지 보면 그냥 똑소리 나더라구요 ..살림도 잘할것 같고 ..
13. ㅎㅎㅎ
'21.2.13 8:09 PM (118.216.xxx.87)오~ 요놈이다~!!
하고 잡았다지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