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왜이리.생각이 많을까요

000 조회수 : 2,414
작성일 : 2021-02-13 17:07:09
편하게 쉬질.못해요...
식상운이.강해서 그런지

타고나길 그런것 같고
생각이.너무 많아요. 어려부터
전 마음.편한 사람이.제일행복한 사람 같아요
아무 생각없거나
머리만 닿으면 자는 사람
단순한 사람..부 러워요
IP : 110.70.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13 5:09 PM (202.166.xxx.154)

    저 단순하고 머리만 닿으면 자는데 제 생각엔 생각 많은 사람들은 에너지가 넘쳐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고민 안 해도 되는 일까지 고민하고. 전 에너지가 부족해서 그런게 안 돼요

  • 2. 1112
    '21.2.13 5:25 PM (106.101.xxx.31) - 삭제된댓글

    생각이 끊임없는것도 병이던데요
    저도 그래서요ㅠㅠ

  • 3.
    '21.2.13 5:27 PM (14.6.xxx.48) - 삭제된댓글

    저도 2개임.
    생각 너무 먾음

  • 4. ㄴㄴㄹ
    '21.2.13 5:31 PM (182.212.xxx.80)

    식상땜에 그런가 사주대부분이 죄다 식상이에요 ㅡㅡ

  • 5.
    '21.2.13 5:33 PM (222.109.xxx.29)

    생각 엄청 많고 그에 따라 걱정근심 많은 사람인데 눕기만하면 바로 자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 6. 전이제
    '21.2.13 5:33 PM (110.70.xxx.240)

    몸이 많이 피로해요..어깨가 자주아파요 목 머리 이어서

    ㅠㅠ
    신경많이 써서 그런것같아요

  • 7.
    '21.2.13 6:07 PM (14.6.xxx.48) - 삭제된댓글

    위에 2개 있는 사람인데
    저도 눕기만하면 자고
    승모근, 견갑골쪽이 늘아파요

  • 8. 식상운
    '21.2.13 7:05 PM (116.38.xxx.203)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제친구가 그놈의 생각이 꼬리물고 파고들고 하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어깨가 쑤셔서 또 못자고
    정신과약 먹어도 소용없어서 힘들어 하는데
    사주때문이면 어릴때도 그랬어야 하는데
    이십대중반 이전엔 잠잘자고 걱정근심 없었대요

    반면 저는 서른중반 넘어서 그많던 잡생각이 없어지고 누우면 자고 고민생기면 머리 흔들면 잊고
    엄청 단순해졌는데

    생각 전환이나 단전하기 머릿속에서 내보내기 계속 연습하고 이미지화 하니까 되던데..
    친구는 아무리 제가 그렇게 해보라해도
    노력도 안하고 백날천날 고민만..
    아 친구는 집안일이 쌓여가도 하기싫다고 미뤄두고 정작 지는 뭔가 대단한일 멋있는일 하고만 싶어해서
    결국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걱정근심갈망만 십수년째네요.
    택배분류작업같이 몸쓰는거 하면서 잡생각좀 떨치라해도
    코로나걸릴까봐 걱정이라고.코로나이전엔 쪽팔리나고 거절
    으휴 사주는 무슨 얘기하다보니 걍 지팔자 지가만든다 싶던데요?

  • 9. ㅎㅎㅎㅎ
    '21.2.13 8:10 PM (121.162.xxx.174)

    단순함은 다듬어진 덕목이다
    -베네딕도 수도회 벽에 새겨진 격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4354 가슴 가운데가 뻐근한 증상이면 9 재검진 2021/02/13 2,448
1164353 bts 봄날에서.. 5 bts 2021/02/13 2,220
1164352 요즘 남자들 유행하는 헤어스타일 1 ㅇㅇ 2021/02/13 2,342
1164351 티비없으면 굳이 소파가 필요없지않나요 10 2021/02/13 2,545
1164350 시모께서 은근 귀여우시네요. ㅋㅋㅋ 7 안간사람 2021/02/13 5,571
1164349 청약 깨면 후회할까요? 10 청약 2021/02/13 5,376
1164348 48세 174cm 60kg 옷 브랜드좀 추천해주세요... 14 60kg 2021/02/13 3,478
1164347 서울에서 지방의대 보내시는 분들. 14 ... 2021/02/13 5,812
1164346 고양이들도 순한 애들이 있긴 해요 15 ... 2021/02/13 3,776
1164345 계란노른자가 너무너무 샛노란색이에요 11 ㅡㅡ 2021/02/13 4,877
1164344 나혼자산다 이장우 음식 가루들 1 그거 2021/02/13 4,605
1164343 전세는 언제 제일 잘나가나요? 4 ... 2021/02/13 2,194
1164342 일분도 안걸려 식욕이 떨어지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8 바나나 2021/02/13 4,738
1164341 백만원 운동에 쓴다면 뭐할까요 8 복부고도비만.. 2021/02/13 2,255
1164340 다이슨 에어랩 11 &&.. 2021/02/13 4,801
1164339 켄트 써보신분 4 잇몸 2021/02/13 2,131
1164338 컵라면 칼로리요 1 궁금 2021/02/13 1,362
1164337 우리나라 직장인의 70% 가 연봉 4천이하에요. 32 개념좀 2021/02/13 14,238
1164336 34평형 새아파트 전세는 얼마쯤이면 될까요? 20 개화산역 근.. 2021/02/13 3,592
1164335 아마존프라임~영화 추천해주세요! 1 아리 2021/02/13 864
1164334 목욕탕 등밀어주기의 기억 15 그때그시절 2021/02/13 3,087
1164333 75세 울엄니 김준수한테 빠짐 13 나녕 2021/02/13 4,426
1164332 토리 견종은 그냥 믹스인가요? 5 청와대견공 2021/02/13 2,496
1164331 트로트만 나오면 채널을 돌려요 21 트로트 2021/02/13 2,384
1164330 역시 헨리 이런 놈이었죠. 80 .. 2021/02/13 46,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