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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혼자두고 남자만나러간 여자들은 성욕이 강한건가요?

... 조회수 : 7,973
작성일 : 2021-02-13 12:00:42
요며칠 아이만 혼자두고 집나간 미친엄마들 기사 많이 나네요
7살 아이 며칠씩 혼자 뇌두고 내연남이랑 지방 다닌 51살여자
3살 딸아이 방치해 숨지게 하고 인근에 남자랑 동거하다 검거된 22살 엄마
늙으나 젊으나 자식 내팽겨 치고 지 욕구를 채우기 저러는거 보니 기가막힙니다.
어떻게 친 자식을 두고 저럴수가 있죠?
저런여자들은 성욕이 강한 여자들일까요?
남자 없이는 못사는 여자들이요
강력하게 처벌했음 좋겠어요
IP : 175.223.xxx.17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노
    '21.2.13 12:02 PM (112.154.xxx.39)

    그냥 아이가 자기인생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한거겠죠
    그아이만 없음 나는 잘먹고 잘살텐데 아이 돌보느라 못놀고 남자도 못만나는게 싫은거니 아이만 없어진다면 좋겠다 이거구요

  • 2. 여자건
    '21.2.13 12:02 PM (223.62.xxx.101)

    남자건 자기가 제일 중요한, 동물보다 못한것들이 있는거죠. 남자들 첩질해서 주렁주렁 첩자식들을 낳는경우도 있죠.

  • 3. 흠흠
    '21.2.13 12:03 PM (125.179.xxx.41)

    아 진짜 주변에 난임이라 고생중인 사람들 많은데ㅠㅠㅠㅠ
    사랑해줄수있는집으로만 아기가 왔으면ㅜㅜㅠㅜㅠㅠ

  • 4. ..
    '21.2.13 12:0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피임이나 잘하지 애는 뭔 죄인가요..

  • 5. ..
    '21.2.13 12:0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피임이나 잘하지 애는 뭔 죄인가요..
    저런 여자들 치고 피임 잘하는 사람 못 봤어요.

  • 6. ㅇㅇ
    '21.2.13 12:08 PM (39.7.xxx.92)

    발정난 개보다도 못한 짐승들이에요 그런것들은

  • 7.
    '21.2.13 12:08 PM (65.95.xxx.150)

    극소수겠지만 세상엔 이런저런 황당한 인간들이 많은건 사실이잖아요.

  • 8. ㅁㅁ
    '21.2.13 12:0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지인중에 기혼녀인데 아이데리고 남자만나러다니는 애있었어요
    나름의 이유는 있죠
    남편이 무심하다고

    절제하느냐
    에라이
    막사느냐 차이?

  • 9. 남자기분 맞추려고
    '21.2.13 12:11 PM (73.52.xxx.228) - 삭제된댓글

    친딸을 재혼남,남자친구,심지어는 남편이 성폭행하는거 방조하거나 돕는 여자도 많잖아요.

  • 10. 남자기분 맞추려고
    '21.2.13 12:12 PM (73.52.xxx.228)

    친딸을 재혼남,남자친구,심지어는 남편이 성폭행하는거 방조하거나 돕는 여자도 많잖아요. 남자에 미치면 자식이 어찌되든 머리에 안 들어오나봐요.

  • 11. ...
    '21.2.13 12:19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73님 그런 사건들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친딸이 당하는걸 알면서도 방조하거나 돕다니요 ㄷㄷㄷ

  • 12. ....
    '21.2.13 12:21 PM (182.209.xxx.180)

    특별한 이유도 욕구도 없이
    그냥 본능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어요.
    윤회과정에서 막 짐승에서 사람으로 윤회하기 시작했나 싶은.
    내가 애두고 놀러가면 애는 어떻게 될까란
    생각에 못 미치고
    그냥 이 남자랑 놀러가면 좋겠다에서 끝.

  • 13. 그아이
    '21.2.13 12:22 PM (110.12.xxx.4)

    아빠는 어디갔데요?
    여자만 책임지는 모양이었든데

  • 14.
    '21.2.13 12:24 PM (211.205.xxx.62)

    아빠?놈은 도망갔겠죠
    더 비겁한 싸튀충

  • 15.
    '21.2.13 12:30 PM (211.201.xxx.37)

    저정도면 , 본인도 애아빠가 누군지 모를것 같네요. 이남자 저남자 만났을테니~

  • 16. ...
    '21.2.13 12:37 PM (58.143.xxx.77)

    지 새끼 버리고 여자한테 발정나서 남의 새끼 키워주는 남자는 아주 많더구만요

  • 17. 성욕보다도
    '21.2.13 12:41 PM (203.254.xxx.226)

    책임감도 없고
    하고싶은 데로, 욕망대로 사는 여자들이죠.

    우리로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데..
    저런 류의 여자들이 있긴 있나 봅니다.

    아이만
    너무 가여울 뿐이죠.

  • 18. ㅇㅇ
    '21.2.13 12:44 PM (221.154.xxx.186)

    줄 중에 제일은 탯줄이라고.

    본능만 남은 에미에게
    태어난 애들이 불쌍한거죠.

  • 19. ㅡㅡ
    '21.2.13 1:09 PM (223.38.xxx.201)

    남자 못잃어죠
    근데 남자 못잃어들이 만나는 남자치고
    제대로된 인간 없다는거
    딱 그 수준끼리

  • 20. ..
    '21.2.13 1:13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집 나간 여자들은 데리고 살기라도 했죠.
    애비 새끼들은 부랄을 발라야죠.

  • 21. 옛날엔
    '21.2.13 2:03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1 순위였지만

    지금은 자신의 행복이 1 순위인 시대라고
    착각하는거 같애요.

    자기가 한 그대로 돌려받는다는걸 믿고싶지않은건지..말세네요.

  • 22. ..
    '21.2.13 2:09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말 안 듣는다고, 공부 하라고 두들겨 패는 것보다는 그래도 납득이 가네요.
    세상에 미친 것들이 워낙 많으니 뭐.

  • 23. 금수만도...
    '21.2.13 2:09 PM (39.113.xxx.186)

    짐승도 새끼클때까지 돌봐줘요.
    아무리성욕이니뭐니해도
    여자든남자든 보호받아야할 시기의 애 팽개치고 딴년놈만나는
    것들은 금수만도 못한 인간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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